· 톺아보기

김부겸 후보가 유세하던때 예산을 줘야지 했던 아재…

씨펄 ·

조회 4,986 · 공감 0 · 댓글 9

김부겸 후보가 유세하던때 예산을 줘야지 했던 아재… 이미지 1

이 사진을 보았을때 

저 분은 어디쪽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산을 준다는건 엄청난 발전의

팜플렛이 나오고 그게 확정일때

주는게 맞는거니깐요


저 말을 누구에게 줘야 할까 

생각 했을때 두 후보 모두

맞는것 이겠지만

지금의 당선인 신분인

그 사람한테 하는게 맞다고는 봅니다


혹여 뽑지도 않을것 이면서

빈말로 하는거 라면….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댓글 9

  1. CHILD ·
    댓글 이미지
    내놔! 마인드. 주고 싶은 맘도 쏙 들어가게 만드니. 그러니까 발전이 없죠.
  2. 씨펄 · · 공감 4
    @CHILD님
    저거는 정신이 나간 말이죠…
  3. 소드 ·
    @CHILD님 진짜 어떻게 저렇게 무지 할 수가 있을까요... 저 아재는 10년 20년이 지나도 회자될겁니다.
  4. memory ·
    @CHILD님 오랫만에 들어보는 신선한 x소리네요.
  5. 폭스탱고 · · 공감 1
    @CHILD님
    사진의 이 분은 나이도 적당히 처 드신 분이 저랗게 후보 얼굴에 대고 하는 말이라니.
    우리 모두의 내면에 조금은 남아있는 더럽고 비열하고 어리석고 못돼처먹은 그러나 순수하고 솔직한 그래서 더 안타까움을 이 한 컷이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6. 끄또빠파파 ·
    예산 받아서 슈킹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네요
  7. 후렛쉬레몬 ·
    선거때
    저런 양아치들이 엄청나게 달려든다는데
    진짜 스트레스겠어요
  8. walk2hell ·
    대구는 그냥 끝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9. 길상 · · 공감 1
    김부겸후보가

    '낙선되면 어려우니 꼭 찍어달라'며 잘 대응했었읍니다.

    어디가나 저런 유권자 있죠.

    낙선되는 당선되든 이 지역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당선되야 뭐라도 해낼 수 있다라고 대응하는 수 밖에요.

    최강욱씨가 영남 유권자를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이라고 표현했는데,
    본인은 감정을 배설해서 시원했는지 모르지만 영남지역 후보들은 선거때마다 머리를 더 조아려야 할 거예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