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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기괴한 장면 입니까 - 울산

선인장모자 ·

조회 8,525 · 공감 10 · 댓글 12

캡처1.JPG


[뉴스현장] 국민의힘 '석고대죄'에 박맹우 극대노한 이유는?


오늘자 울산입니다.


국민의짐이 단체로 빨간 옷을 입고 무소속 박맹우 후보에게 길바닥에 엎드려 절하며 단일화를 구걸하고 있네요.


정말 기괴한 장면입니다.


진짜 살다살다 별꼬라지를 다보네요...이제는 없어질 어이도 더는 없어서 욕도 안나옵니다.


무소속 박맹우 후보는  과거 울산시장 3선에 이번 국짐 공천에서 탈락 후 


현 국짐후보 김두겸 후보와 단일화 실패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입니다.




댓글 12

  1. kimsan · · 공감 1
    엎어져있는 사람들도 자괴감이 엄청 나겠네요. 기괴하고 또 기과하다...
  2. 알레그로 ·
    내가 니네 부모라면 진짜 복장터지겠네요
  3. 맨인불닭 · · 공감 4
    참 비굴하게 산다
  4. 소리그림 · · 공감 1
    시민들 의사는 온데간데 없고,
    자기들 자리 노나 먹기인지,
    이ㄴ들, 시민들을 위해서 시장 하려는 거냐,
    시장을 위해서 시장하려는 거냐,
    말이죠...
    에휴, 정치 수준을 뭔, 발 아래로 끌어내리는 정당 같으니라고,
    말이죠...
  5. 에일리언 · · 공감 1
    역시 저 정도 부끄러움을 몰라야 저거하죠...
    참 애잔... 아니 뭐 그럴 것도 없겠네요.
    본인들이 좋다는데요...
  6. 알랳드롷 ·
    맹우가 심이 상해서 절대 단일화 없다고 했는데, 물러서지 않길 바랍니다
  7. 문희준런스투락 ·
    보수 단일후보 될려면 박뱅우가 되야죠. 울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시장은 잘했는데요. 김두겸 따위ㅋㅋㅋ
  8. 원두콩 · · 공감 1
    국짐당 하는짓 보면
    산송아지 껍질벗기는 굿처럼
    기괴합니다.
  9. 라플라스의악마 ·
    옛날에야 가치관 신념이었지만, 지금은 이권 돈 이거든요
  10. 땅파봐 ·
    맹우할배..이번에는 절대 물러나면 안됩니다..ㅎㅎ
  11. 지금가는중 ·
    아니..지들이 사퇴 하면 되지...않나요..
  12. lfthndr ·
    안철수가 윤석열과 기자회견하고 팽당하던 모습이 느닷없이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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