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가면 새로운 공포정치의 서막이 열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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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밸리는 군주론에서 군주는 국민에게 사랑을 받기 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라고 했는데
이를 실천하고 있는건 아닌지 '
정말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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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밸리는 군주론에서 군주는 국민에게 사랑을 받기 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라고 했는데
이를 실천하고 있는건 아닌지 '
정말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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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대로 가고 있잖아요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을 하게 되겠죠
이재명 대통령은 믿습니다!!!
연임도 없어요.
우리는 윤석열은 아니라고 했고 이재명을 선택했습니다.
이재명은 쿠데타도 안할거고 단임하고 물러나겠죠. 아니라면 판단이유가 궁금하고요.
어떤 독재를 걱정하는지 모르겠는데, 윤석열 땐 평화로웠나요? 그땐 어떤 의견을 내고 경고를 하셨는지 랑크라도 남겨주시면 글의 신뢰성이 나아지겠죠
꿈에서 본거 아니면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를 얘기해주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아뭏든 그럴거라 수준의 이야기신지, 중요한 이야기니 신뢰성을 알수있게 근거를 좀 얘기해주시죠.
막연히 독재자 나온다 그러면 사람들 불안하게 호도하는게 목적으로 보여도 할수 없지 않나요?
"사랑 받기 보다는"이 아니고요,
사랑과 두려움 둘 다 얻기 어렵다면 차라리 두려움이 낫다고 했을 뿐입니다. 이건 통치의 안정성을 설명하는 말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마치 공포정치라도 행하는 것처럼 비약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