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대로가면 새로운 공포정치의 서막이 열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archon · · 수정

조회 4,084 · 공감 4 · 댓글 25

마키아밸리는 군주론에서 군주는 국민에게 사랑을 받기 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라고 했는데

이를 실천하고 있는건 아닌지  '

정말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댓글 25

  1. 커피캔 ·
  2. archon · · 공감 1
    @녹용홍삼액님 저는 아예 딴지 아이디가 없습니다.
  3. 미르Kei ·
  4. Originium · · 공감 6
    이재명이 무서우세요?
  5. .박하사탕. ·
    @Originium님 지금 여당은 굴복시킨 그림이긴 하죠. 사실상 소통은 없고 기회만 있으면 대가리 박게 만들었는데요.
  6. archon ·
    @Originium님 여러현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예측이 가능하죠
  7. 역량부족 ·
    @archon님 무당이세요? 예측은 무슨
  8. archon ·
    @역량부족님 무당이 아니라 로마가 공화정에서 황제정으로 넘어가는 수많은 역사적 사실들이 증명을 해주고 있죠.
  9. 역량부족 · · 공감 2
    @archon님 보통 이런 글은 예측한다라기보단 헛소리한다고 평가하죠.
  10. archon ·
    @역량부족님 저는 이미 뉴이재명 소리가 나왔을때부터 이런 일이 생길것으로 굉장히 우려했습니다.
    그런데 그대로 가고 있잖아요
  11. 역량부족 ·
    @archon님 실체도 없는 뉴이재명타령하지 마시구요.
  12. archon ·
    @역량부족님 뉴이재명이 실체가 없다구요? 뉴이재명이라는 말을 누가 꺼냈죠?
  13. 한동히어로 ·
  14. c_mon ·
  15. archon ·
    @jpapa님 지지울이 언제까지나 높게 유지될수는 없고 그렇다면 그 지지율을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을 하게 되겠죠
  16. tepanyaki ·
  17. 냥이01 ·
    이재명 대통령은 자기 연임을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18.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전 검찰을 못믿는거지..
    이재명 대통령은 믿습니다!!!
  19. 윤두창 ·
  20. 재나무 ·
  21. vimming ·
  22. 모꼬이게 ·
  23. 에일리언 ·
    거의 양당제 국가에서...우리는 매번 취사선택을 해가는게 최선입니다. 왠만하면 선택한거로 4, 5년해나가는거죠.
    연임도 없어요.
    우리는 윤석열은 아니라고 했고 이재명을 선택했습니다.
    이재명은 쿠데타도 안할거고 단임하고 물러나겠죠. 아니라면 판단이유가 궁금하고요.

    어떤 독재를 걱정하는지 모르겠는데, 윤석열 땐 평화로웠나요? 그땐 어떤 의견을 내고 경고를 하셨는지 랑크라도 남겨주시면 글의 신뢰성이 나아지겠죠
    꿈에서 본거 아니면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를 얘기해주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아뭏든 그럴거라 수준의 이야기신지, 중요한 이야기니 신뢰성을 알수있게 근거를 좀 얘기해주시죠.
    막연히 독재자 나온다 그러면 사람들 불안하게 호도하는게 목적으로 보여도 할수 없지 않나요?
  24. ckoscar ·
    군주론은 제대로 읽으신거 맞지요?
    "사랑 받기 보다는"이 아니고요,
    사랑과 두려움 둘 다 얻기 어렵다면 차라리 두려움이 낫다고 했을 뿐입니다. 이건 통치의 안정성을 설명하는 말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마치 공포정치라도 행하는 것처럼 비약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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