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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건진법사 측근'

종.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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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 잡고 보니 '건진법사 측근'


YTN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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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 잡고 보니 '건진법사 측근'


....

강남경찰서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를 분실한 사실을


 4년이 

지나서야 파악한 

경찰은 


뒤늦게 추적에 나서 

최근 피의자 2명을 붙잡았습니다.


당초 내부 소행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YTN 취재 결과 


이들은 

유명 배우를 내세운


 300억 원대


 가상화폐 사기로 

재판을 받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퀸비코인' 대표와 


실제 운영자 이 모 씨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 씨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공천헌금 의혹에도 연루된 인물입니다.


이들의 


가상화폐 사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건진법사 게이트'가 

시작됐는데, 


당시 검찰이 


실운영자 

이 씨의 휴대전화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연루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정황을 포착한 겁니다.


이후 

전 씨 집에서


 한국은행

 '관봉권' 5천만 원이 발견됐고, 


통일교의 김건희 씨에 대한 


그라프 목걸이, 

샤넬 가방 등 청탁 의혹 수사와 기소로 이어졌습니다. 


이 씨는

 전 씨에게 지방선거 예비...

....

....


가상화폐로....


사기치는데.....전문가라는요...??

댓글 7

  1. 우딘 ·
    상괔어뵤어보이던 사건들이 줄줄이 엮여 있었네요 더파면 더 큰게 나오겠어요
  2. Okebari · · 공감 3
    강남경찰서 내부의 공범이 있다에 500원
  3. 보리 · · 공감 1
    Okebari님// 천원으로 올립니다.
  4. 닥흐나이트 · · 공감 1
    @보리님
    받고 더블로 갑시다!
  5. 톨바돌 ·
    범죄자 집단이네여...
  6. 근돼가목표 ·
    퀸비코인이 여기서... 신용환 교수님이 자주 언급하셨던 사람인데 역시 해먹던 놈들은 여기저기 열심히 살고 있었네요
  7. 바다네집 · · 공감 1
    정말 이자들은 공권력이 우스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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