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농지도 투기대상, 농사 안 지으면 매각명령…전수조사 검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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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229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메시지가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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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
근처 주민들이 농파라치 해서 보상금 줘보죠 뭐
불법사용은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항공 모니터링하고, 불법은 정부합동조사로 합니다.
당시 집현전 학자들이 올린 상소문들이..
"우리나라는 대대로 중국을 섬겨왔는데, 중국과 다른 독자적인 글자를 만드는 것은 중국에 부끄러운 일이며 예의에 어긋난다."
"설총이 만든 이두는 한자를 빌려 썼기에 유교 문화권 안에 있었지만, 언문은 글자 자체가 다르다. 이는 스스로 몽골이나 일본 같은 오랑캐가 되는 것과 같다."
"한글이 너무 쉬워서 사람들이 한자를 배우려 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유교 경전의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해 학문이 쇠퇴할 것이다."
"관리들이 어려운 한자 대신 쉬운 언문으로 판결을 내리게 되면, 법 적용이 가벼워지고 교활한 자들이 법을 악용할 소지가 있다."
"이토록 중대한 일을 결정하면서 어찌하여 조정의 대신들과 충분히 논의하지 않고 갑자기 공표하시나이까?" (당시 세종이 비밀리에 창제했음을 보여주는 대목)
"지금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 전념할 때이지, 한낱 글자를 만드는 일에 힘을 쏟을 때가 아니다."
집현전은 관여한바 없고, 한글, 즉 언문에 반대파였었죠.
지시한걸 실행도 전에 뭔 개쌉소린지 ㅋㅋ
상속받은 농지 팔기 어려워서 같고 있는 사람도 좀 될겁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농지 거래는 속칭 농업인 아니면 거래 자체가 안 되서..)
뭐 이 기회에 처분하겠다는 사람들은 처분 기회 터주는 거니 좋을수도 있겠네요.
싸게 산다해도 그걸로 돈 벌 방법이 없으니 사자마자 애물단지되는거구요
농지도 투기대상 이 발언은 뭘 알고 이야기하신건지 모르겠네요..
개인 생각입니다.
이렇게 농지 은행에 위탁했다는 증거가 있으니, 정상참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도 국가에서 매입이라든지 그런 방향을 열어놓으면서, 정책이 수립되면 좋겠습니다.
대통령님도 참 힘들것같네요 없던 규제를 하는것도 아닌데요
본인들 땅 남주기는 아깝고 관리하기는 싫고 세금도 내기 싫으면 어쩌자는건지ㅎㅎ
그나마 농사를 지을 사람이 있다면 괜찮은데, 농사지을 사람이 없다면 완전 애물단지죠.
게다가 부동산 사기로 구입하게 된 농지는 분할도 요상하게 되어 있어서 공시지가에 팔아도 주변에서 안 살려고 합니다.
현재 시점으로는 그런거 없지 않을려나여 ㄷㄷ
아니면 다른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유 ㄷㄷ
그리고 한국은 농업생산성이 낮아서 농지로 정말 농사만 짓는다면 농지가 저렴해야 한는데 그렇지가 않죠. 가격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주위에 과천에서 농사짓던 분, 하남에서 농사짓던 분....벼락부자가 되셨지만...어쨌거나 농사를 짓긴 하셨고. 양평에도 벼락부자가 있지만 농업 법인 하긴 하시거든요. 근데, 이걸 투기라고 하긴 또 좀 그렇고요.
농사 안짓고 땅만 놀리면서 부자되길 기다리는 분들이 현실에 계실지 모르겠지만...뭐, 한자리 하시는 분들 세상은 또 모르겠네요.
농지 상속은 상속세 내면 그냥 됩니다.
일반인이 매수가 쉽지 않은거예요.
투기라고 보는건 저도 갸우뚱
투기목적으로 그냥 재건축 빌라나 오피스텔 사는건 꽤 봤지만요
근데 비율로 보면 투자 목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거 같아요. 기존에도 농지는 제대로 경작 하는지 안하는지 체크를 해왔거든요.
그런데 매입은 농지은행 외 할 개인이나 조직이 없을텐데 예산도 없고 디테일한 가이드 나오면 좋겠네요
그리고 그 결과를 받아들고 공무원들의 실행력 평가도 하겠지요.
의미없는 지목상 농지들만 들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 털어내긴 해야죠
농지 소재지, 인접 시군구 외 전출시,
비영농으로 보고,
강제매각 조치가 있어야죠.
농업 외, 3700만원 이상 근로소득 일때도, 비영농으로 판단하고
강제매각 해야하고요.
과수원이 뭔가 유리한점이 있나봐요….
땅값만 치는게 아니라 나무도 재산으로 보고 거기에 대한 보상을 더하니까요. (구글에 '수목보상'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잼통이 국무회의나 업무보고 라이브 보면 이미 어디서 세금도둑 있는지 다 알고 묻는것처럼 보이더군요
이재명대통령 걱정은 그분들이나 하는거라고 배웠습니다
금리나 좀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2% 정도 올려도 될 것 같아요
집은 이미 하고 있고, 이게 농지에서 끝나라는 법이 어딨나요. 나중가면 부가가치 생산 안 한다고 노인들 쌓아둔 금이나 주식도 강제로 매각시키지 말란 법이 어딨습니까.
경자유전, 농사짓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하게 했고 농사짓는 경우 세금이나 양도세 등등 혜택을 받고있습니다.
농사를 안 지으면 팔게 되어있고 농사를 안 짓고 있으니 혜택을 받으면 안 되는데 쭉쭉 받는 경우가 있어 전수조사 이야기 나오는 것이죠. 사정상 농사를 못 짓는 경우 농지은행에 위탁하면 됩니다.
물려받은 경우 3,000평 미만은 농사 안 짓고 보유가능하고 그 이상 평수는 지자체에서 처분의무 부과 할 수 있습니다. 농사 안 지을 시 강제처분 및 미이행시 강제이행금은 원래 있는 법에 따른 것입니다.
물론 위탁하면 처분의무는 없습니다.
농사는 안 지으면서 세금혜택이나 관련법을 안 따르는 경우에 대한 전후조사이고 이미 있는 법과 담당과가 있습니다.
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의 땅을 사서 주말농장처럼 계속 농사짓는 분들도 이런 법 때문이죠.
새롭게 일을 하라는게 아니고 원래 해왔던 것입니다. 법 어긴 사람들 봐주는 경우가 있는데 봐주지말라는 메시지이죠
금토동 같은데 몇만평씩 가지고 있는사람들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