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그때님 예외라는데에는 공감하긴 하는데.. 다른 나라는 쇠사슬로 해놔도 훔쳐가고.. 심한데는 주차한 차 바퀴도 훔쳐가니 뭐.. 그나마 나은 편인건 맞죠
호그와트
·
저도 가끔 길거리에서 저런 경우가 있는데 일부러 좀 돌아 갑니다.. 괜한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죠..혼자 괜히 민망해서..ㅎㅎㅎ
Twinkle
·
· 공감 1
널부러진 것도 기사님들이 나름 규칙있게 놓은 거라서 정리도 해 주지도 말고, 분실된 줄 알고 계속 찾으니까 자기집 꺼 보여도 먼저 가져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매생이굴국밥
·
· 공감 2
맞아요. 제발 지나가다 자기께 보여도 가져가지 말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멘붕와요. 다른데 오배송했나~ 어디 떨궜나~ 누가 훔쳐갔나~ 오만생각 다들어유~ 특히 복도식 아파트 계단치기하면서 내려오는데 종종 엘베앞에 내려놓은 택배 가져가는분들 많아요~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문앞에 갖다놓을꺼에요~ 지나가던 전직 쿠팡맨이었음돠;;;
Kieth
·
· 공감 3
한국에는 수많은 CCTV 와 블랙박스들이 눈을 번뜩이고 있죠. ㅋㅋ
엑스베이스
·
Kieth님 해외는 CCTV 있어도 훔쳐가는게 대부분이라 ㅋ
lestock
·
저도 오늘 과학관에서 카페에 노트북 태블릿 놔두고.. 교육 끝난 아이랑 한시간 가량 자유 전시관람 했는데 돌아와보니 그대로 있더군요.. 하하..
4fifty5
·
· 공감 2
좋은 풍경인데, 동네 나름이지요. 어떤 동네에서는 가게 앞에 놓아둔 화분을 가져가기도 하는 곳이 한국입니다. 한국 호텔에서 제 딸의 에어팟도 케이스째로 없어졌고요. 그래서, 미풍양속이 옅어지지 않도록, 유혹에 넘어가 헛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 관심 어린 한마디를 해 줘서 선한 사람의 양심이 풍화되지 않도록 주지시켜야 하겠습니다.
southern
·
정말 동네나름입니다. 강남 아파트인데, 옆집 택배 집어가는 경우 많습니다.
깨끗이
·
카페 노트북 같은 거나 택배 같은 건 잃어버린 사람이 신고해서 많이 없지만, 에어팟이나 이런 건 신고하지 않겠지, CCTV 없겠지 해서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 하네요... 자전거도 마찬가지고 경찰력이 저하되면 도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정도는 아닙니다. 사실 안 들킬꺼라고 생각하면 뭔 짓을 못 할까요... ㅋ
데이타탕
·
이 나라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서, 좀도둑은 이 사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작살내야 됩니다. '작살'은 잼통이 언젠가 하셨던 표현을 인용했습니다.
댓글 14
자전거는 예외인가 봅니다 ㅠㅠ
다른 나라는 쇠사슬로 해놔도 훔쳐가고..
심한데는 주차한 차 바퀴도 훔쳐가니 뭐..
그나마 나은 편인건 맞죠
괜한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죠..혼자 괜히 민망해서..ㅎㅎㅎ
멘붕와요. 다른데 오배송했나~ 어디 떨궜나~ 누가 훔쳐갔나~ 오만생각 다들어유~
특히 복도식 아파트 계단치기하면서 내려오는데 종종 엘베앞에 내려놓은 택배 가져가는분들 많아요~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문앞에 갖다놓을꺼에요~
지나가던 전직 쿠팡맨이었음돠;;;
해외는 CCTV 있어도 훔쳐가는게 대부분이라 ㅋ
그래서, 미풍양속이 옅어지지 않도록, 유혹에 넘어가 헛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 관심 어린 한마디를 해 줘서 선한 사람의 양심이 풍화되지 않도록 주지시켜야 하겠습니다.
강남 아파트인데, 옆집 택배 집어가는 경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