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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의 가족에게 사랑을” 콜드플레이 발언에 ‘분열’ 심화

루다나리에 ·

조회 4,313 · 공감 0 · 댓글 28

커크의 가족에게 사랑을” 콜드플레이 발언에 ‘분열’ 심화 이미지 1
커크의 가족에게 사랑을” 콜드플레이 발언에 ‘분열’ 심화 이미지 2
커크의 가족에게 사랑을” 콜드플레이 발언에 ‘분열’ 심화 이미지 3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02285?type=journalists

우리 연예계도 그렇지만 세계 사회 곳곳에서 찰리를 추모하면 분열되고 싸움나고 난리도 아니네요.
세월호 추모해주던 콜드플레이까지 이러니 참..
이래서 암살 행위들이 있어서는 안되는데 순식간에 성역화되고 순교자가 되버리니..

극단적인 분열들이 잦아들어야하는데 쉽지않은 세상이네요.

댓글 28

  1. 시나몬롤 · · 공감 8
    콜드플레이가 그쪽 이었군요.
  2. 스윙체어 ·
    @시나몬롤님 콜드플레이에 대해서 찰리 커크가 비난도 하고 감정도 서로 좋지 않지만 그래도 콜드플레이는 추모는 해준다 라고 한겁니다. 앞뒤 다 자르고 기자가 갈라치기를 시전 한겁니다.
    갈라치기나 하던 사람에 대해 대인의 품격으로 추모해줄께 한걸 기레기가 이걸로 갈라치기 하자 한거죠
  3. 루다나리에 · · 공감 1
    @스윙체어님 일단 저 추모에 관해 왈가왈부 심한것은 저 공연영상을 보고 난뒤 해외 반응을 우리가 뒤늦게 실어준겁니다.우리나라 사람들 반응의 기사가 아니에요
  4. 오피셜 ·
    아..... BTS랑 친하길래.... 우리 쪽인가 싶었는데, 아...
  5. 가가거거규규 · · 공감 1
    저런....
    확깨긴 하네요;;
  6. YKid · · 공감 6
    확 깨네요.
  7. 후렛쉬레몬 ·
    이건 좀 아니네요;;
  8. Peregrine · · 공감 9
    찰리 커크가 여러모로 큰 일 하는군요.
    이렇게 여과기 기능을...
  9. 루다나리에 ·
    @Peregrine님 가오갤 주인공 남자 배우도 그런 대상이 되었더군요.
  10. memberst ·
    @루다나리에님 그쪽은 원래 공화당으로 유명하긴 했습니다
  11. 제메이어 ·
    확 식네요
    15년 팬인데
    왜 공연장에서 커크를 추모해야하죠?
    돈내고 간사람들한테까지
  12. 호일루니 · · 공감 3
    저 찰리인가 뭔가는 저 세상가서도 이 세상을 분열시키는거 보니 어떤 존재인지 가늠이 되는군요
  13. Kooki2 ·
    와 생각지도 못한 아티스트를 보내게 생겼군요 쒯
  14. 하울킴 · · 공감 1
    넥서스샤프님// 찰리커크 자체가 분열의 상징인데요?
    남녀 분열, 인종 차별적 분열, 백인우월주의 조심하세요.

    찰리커크 명언집

    2025년 8월, 약혼 소식이 알려졌던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남편에게 복종해라, 테일러. 넌 결정권자가 아니야"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 또한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공격하는 특집을 했다. 이때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남은 난자가 있나?"라고 비하했으며, 종교쪽으로 사람들을 이끌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갈 것이라고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 패널이 테일러에게 노골적인 외모 비하를 하자 찰리 커크는 웃으면서 '맞아. 그거 사실이야'라고 말했다.
    젊은 여학생들에게 "대학을 가는 목적은 '남편을 찾기 위함'[19]임을 솔직히 인정하라"고 발언했다. 이때 질문자는 대학 진로를 묻는 14세 소녀였다.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 직전에 "우리는 1월 6일 워싱턴 D.C.로 80대가 넘는 버스에 애국자들을 가득 태워보낸다. 이 대통령을 위해 싸우기 위해서다"[24]라는 트윗을 올려 폭력행위를 선동하였다

    "영국 식민주의가 실제로 세계를 품위 있게 만들었다"고 주장했고 "영국 식민주의는 역사상 가장 온건한 세계 제국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축하합니다! 찰리커크를 흠모하는 당신은 백인우월주의에 인종차별자에 성차별자에 제국주의자입니다.
  15. 하울킴 · · 공감 2
    넥서스샤프님// 백인우월주의(우생학), 인종차별자(홀로코스트), 제국주의자인 히틀러에게도 그렇게 연민을 표하시는지요?

    찰리커크는 히틀러랑 거의 동일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죽어라 극우옹호하시는 넥서스샤프님의 사상에 진정 무섭고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16. 가가거거규규 ·
    @넥서스샤프님
    6분만에 일사분란하게 잘 정리해오셨군요
  17. 깨물이 ·
    @넥서스샤프님

    찰리커크랑 무슨 사이세요?
    찰리커크가 살아있었으면, 클리앙하는 줄 생각이 들 정도네요
  18. 크로아츠 ·
    뭐 추모할만지 아닌지 이미 상관없죠
    얼마전에 한국에서 대놓고 정치적으로 내정간섭하고 선동하는 인간이었는데
    일반 한국인 입장에선 선 넘은 인간이라고 봅니다
  19. aeronova ·
    저는 콜드 플레이 오늘부로 아웃입니다...
  20. clibox ·
    “이렇게 손을 들어 세상 어디든 여러분이 보내고 싶은 곳에 사랑을 전하자”며 “오늘 그 사랑이 필요한 곳이 너무나 많다. 여러분의 형제자매에게, 끔찍한 일을 겪고 있는 사람의 가족들에게 이 사랑을 보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찰리 커크의 가족에게도, 누구의 가족에게든 사랑을 보낼 수 있다”며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보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동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수단, 런던….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어느 곳에든 보낼 수 있다”고 관객들에게 호소했다.
  21. clibox ·
    남을 미워할 이유를 찾지 말고 사랑할 이유를 찾아봅시다
  22. 레니 ·
    뭐 지금에 와서 하는 얘기고.
    이 사태를 보고 실망해서 하는 악담이긴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라디오헤드 워너비로 시작해서 특출한 음악성은 크게 보여주지 못한,
    운은 좋은, 그저 그런 밴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솔직히 망해버린 락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엄청난 대형밴드지만
    그 누구도 콜드플레이를 비틀즈, 너바나, 메탈리카, 라디오헤드같은 전설의 밴드 반열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잖아요.
    음악의 깊이나 폭에 비해 대형밴드가 된것도 운이 좋았고. VIVA LA VIDA 한곡 덕이 컸다고 생각;;

    한창 브릿팝,얼터니티브 붐이 불때 팬이긴 했지만. 갠적으론 트래비스,블러,스웨이드를 훨씬 더 좋아했어요
    ㅋㅋㅋ 여튼 실망이 큰탓에 비겁한 악담 한번 보태봅니다.
  23. Mickey20 ·
    본인생각대로 잘 간거 같은데 무슨 추모를 해요
  24. 브렛 ·
    영국놈이 미국놈 챙기는건 또 희안하군요.
  25. crown ·
    콜드플레이 원래 저쪽 아니었나요?
    예전부터 계속 얘기 나왔다고 기억하는데요.
    군국주의 옹호 같은거요.
  26. 치토스크런치 ·
    이건 아닌데...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 많아. 콜드플레이 !
  27. Kieth · · 공감 1
    미국 정치인들은 관용과 자유, 민주주의에 대해 논하는 게 맞죠.

    그들은 찰리 커크 "암살" 을 이야기하고 반대하는 것이지, "찰리 커크" 저격을 이야기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관용은 어디까지 관용할 수 있는가?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이것이 관용인데... 불관용에 대해서 관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헤이트 스피치, 인종주의자, 차별주의자에 대해 관용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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