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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교과서가 교육자료로 격하되겠네요

마왕입니다 · · 수정

조회 3,273 · 공감 1 · 댓글 13

이주호, 'AI교과서 교육자료로 격하' 법안 통과에 "심히 유감" | 연합뉴스 



사실 지금의 AI교과서의 문제는 이주호 딸내미가 문제가 아니라 


교과서의 민영화가 진짜 문제였죠


AI교과서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교과서를 특정 회사가 독점해서 초등학생들이 공부하는게 옳은것인가? 에 대해서 


말이 나와야 하는데


여튼 이주호는 벌써 한마디 했더라구요 ㅋ~

댓글 13

  1. 뎅뎅이! ·
    저거 만든 회사들 휘청하겠네요.
  2. cha차 · · 공감 3
    잘 됐네요. 분명 비리가 얽혀있을듯 합니다.
  3. L.in.E · · 공감 2
    우리나라 교과서는 계속 검인정제였습니다. 그래서 민간업체들이 만들고 학교에서 선택하죠. AI교과서의 문제는 급하게 준비하고 효용성검증도안된걸 비싸게 만들고 비싸게 팔아 교육예산을 블랙홀만든게 문제
  4. 마왕입니다 ·
    @L.in.E님 저 교과서가 검인증 받은거였나요? 저는 지금까지 안 받은걸로 알았는데
  5. L.in.E ·
    @마왕입니다님 아닙니다. 작년말에 검정절차 다 거쳤습니다. 50%정도가 통과했었구요. 그래서 그때도 말 많이 나왔습니다. 처음발표에서 서책교과서만든업체들위주로 선정되어 실제 기술적으로 뛰어났던 업체들이 배제되는 사건이 났고, 그후 2차발표에서 어느정도 정리되어 들어간겁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8_0002977168
  6. v가랑v ·
    @마왕입니다님 검인정을 못받았는데 교과서로 학교에서 쓸 수는 없습니다. 현재 학교에 보급된 AIDT들은 다 검인정을 통과한 제품들이에요. 떨어진 곳도 많습니다.
  7. 마왕입니다 ·
    @L.in.E님 감사합니다. 검인증 못 받을거라고 본거 같은데 50%나 통과했군요
  8. L.in.E · · 공감 1
    @마왕입니다님 실제로 따지면 50%가 안됩니다. 처음 aidt하겠다고 나왔을 때 뛰어든 업체들이 꽤 많았는데, 제대로된 제작 가이드도 계속 바뀌고, 처음의 정책방향이 뒤로갈수록 계속 축소되고, 그래서 포기한 업체들도 많습니다. 심지어, 초판본에 들어가있던 기능들이 검정본에는 빠지는 케이스도 엄청 많았습니다.
    프로토타입부터 검정본 제작까지 말도안되는 스케쥴인데 여론따라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는 경우도 많아, 진짜 졸속 of졸속으로 처리된게 현재의 AIDT입니다(심지어 ai도 빠져있음)

    이정도의 국책사업을 2023년 여름에 정책시행 발표해서 2025년도에 전면도입자체부터가 말도안되는 스케쥴이었죠.
  9. L.in.E · · 공감 1
    참고로 이떄 개발시작했으나 중간에 빠진업체들중에 사교육솔루션을 만들어 들어가서 살아난 케이스들도 꽤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민간에서 경쟁하면서 도입하는게 맞는거죠
  10. YKid · · 공감 1
    시기상조였습니다.
  11. 내사랑곰팅 ·
    AIDT가 교과서로 되었다면
    이주호는 노후 걱정없이 구독 관련 업체로 연금(?)처럼 따박따박 받았겠죠.
  12. 미르Kei ·
    AI교과서 필요성도 들여다 보면 '글쎄요' 하게 되실겁니다.
  13. 에일리언 ·
    자료로는 좋지만 컨셉이 이상해요.
    이상적이었다해도 어떤걸 기대할 수 있었던 걸까요...
    아직은 AI로 나온 결과는 사람이 검증해보고 써야할텐데 애들이 검증하면서 공부하는 거였나요...?

    아직 판단이 불확실한 애들이 그냥 믿어도 문제였겠고요.
    아니면 그냥 디지털 교과서 정도에 이름팔이한건지... 어느쪽도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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