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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픈한 안성재 모수 메뉴 가격대

dramarama ·

조회 13,647 · 공감 2 · 댓글 27

다시 오픈한 안성재 모수 메뉴 가격대 이미지 1

오우!

이런데 원래 이렇게 비싸요?

전 못 가겠네요

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예약 경쟁 치열하대요

댓글 27

  1. 어머 ·
    시장 순댓국만 먹어도 행복한 제 입맛에게 감사해 합니다
  2. ISLAY ·
    기쁜날 일생에 한두번 정도 가볼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3. 선잎 ·
    맛별로인 음식 모아둔 호텔뷔페 가격도 너무 올라서..
    업계 최상위이니 이해할만한 금액 같습니다
  4. 클라우스 ·
    동네 밥집 저녁 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특별한 날 가는 곳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5. west90i ·
    이것이 파인다이닝...
  6. 하늘편지 ·
    디너 가격은 수긍이 가는데 아무래도
    콜키지 가격이 좀 에바...인거 같은데요...내술 가져와
    마시는데 20만원은 좀...
  7. June_ · · 공감 2
    @하늘편지님
    업장 와인 마시라는 소리죠 ㅎㅎ 홍콩 모수 리뷰를 보면 페어링 와인도 섬세한 것으로 봤습니다.
    실제 음식에 맞는 와인은 업장이 더욱 잘 맞출 수 있고 시너지도 확실하죠 ㅎㅎ
    아니면 20만원에 준하는 와인을 들고와라는 것일수도 있구요 ㅎㅎ (꽁띠 가져와~)
  8. 만기 ·
    하늘편지님// 파인다이닝이 음식만 팔아서는 돈이 안됩니다. 테이블당 만원 남는다는걸 어디서 본것 같은데. 여튼, 결국 술을 팔아야 수익이 남는 구조이니,,
  9. 하늘편지 ·
    @만기님 알아요 파인 다이닝이 큰이윤없는 사업이라는건 잘알고 있습니다,그래도 한병으로 제한된 서비스가 20만원은 좀 그렇죠
  10. Letede · · 공감 2
    저 가격으로도 크게 남는게 없죠.
  11. 하늘편지 ·
    @Letede님 그건 그렇죠
  12. 사연객 ·
    퀄을 유지하면서 만들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다보니
    최상위급 지불의사가 있는 사람만 타겟으로 한거겠죠 ㄷㄷ
  13. Botany ·
    돈 있어도 예약 못할겁니다. ㄷㄷㄷ.
  14. 이빨까기 · · 공감 1
    누가 먹으라고 칼 들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방송 후 인지도도 그렇고 충분히 받을만한 가격이죠.

    저는 안(못) 먹습니다만... ㅠ
  15. 하하호호@@@ ·
    이해는 하지만... 경기도 어렵고 큰맘 먹고 갈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네요. 그래도 한번은 가볼수 있는 곳들이 이제는 정말 못가겠다 싶을 정도로 올라버리니 슬프네요. 하다 못해 호텔 뷔폐도 그렇고요.
  16. 호빵왕자 ·
    파인다이닝 치고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라더군요.. 60만원쯤 한다고 원래..
  17. 그시절그때 · · 공감 1
    쩝...코로나 이후 파인다이닝 가격이 너무 뛰었어요 ㅠㅠ

    런치 15, 디저 30 정도가 심리적 마지노선이었는데....코로나 이후 비싼 가격에 좀 데이고 나서 파인의 파짜도 안쳐다봅니다 ㄷㄷㄷ
  18. 카프리썬 ·
    업계 끝판왕 급이니 가격은 비싸다고 볼 수 없고… 당연히 제 형편에는 경험하기 힘드니 원스타의 다른 업장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갈 수 있다면 업계 끝판왕 난이도가 넘 쉬운거겠죠? ㅜㅜ)
  19. 돌아온너구리 · · 공감 1
    콜키지 20?
    병당 3만원 이상 지불해본적 없는 저는 당황스럽네요
  20. 해요해요 ·
    와인페어링 30정도 할려나요 ...콜키지 가격 낮으면 사실 업장 와인페어링 안나간다고 봐야죠...
    이번에 3스타 받은 밍글스 35가 혜자인 느낌이.....
  21. 만기 ·
    21년에 한번 갔었는데. 오픈하면 다시 한번 가볼까 싶네요.
  22. ENYA · · 공감 4
    애초에 일반 서민들 오라고 하는 식당이 아니니 당연한거죠. 요즘 시장통인 호텔 뷔페도 20만원이 우스운데요.

    전직 미슐랭 쓰리스타의 파인다이닝 치곤 저렴한거 아닌가요?
  23. 알레리라아 ·
    25년에 3스타 받은 식당도, 기사 보고 바로 예약하려고 하니 이미 6월까지 모든 날짜가 예약 완료더라구요.
    32만원인데요..! 그런데 모수라면... 훨씬 더 치열할거 같아요.
  24. willson ·
    한참전이긴 하지만 밍글스에서 점심 6만원인가에 먹었는데 그때 먹어보길 잘했네요. 근데 6만원이라도 다시 안갈것 같았어요......
  25. 닉넴1 ·
    워낙 저렴한 입맛이라 다행이네요..
  26. Thomas ·
    요즘 호텔뷔페 가보니 가격은 창렬인데 동네 시장통 저리가라라... (심지어 음식도 동남...)
    왠지 저가격이라도 거기에 비함 엄청 비싸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인생에 딱 한 번은 가보고 싶네요.
  27. 바람과이룸 ·
    전 한우 도가니탕이나 특 삼선 짬뽕에 팔보채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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