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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AI교과서 ‘교육자료’ 격하, 교육발전 저해·혼란 야기”

하늘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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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AI교과서 ‘교육자료’ 격하, 교육발전 저해·혼란 야기”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17일) AI 디지털교과서를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규정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교육 발전을 저해하고 교육 현장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법으로 큰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육 평등의 측면에서도 AI 디지털교과서가 참고서로 격하돼 이를 도입하는 학교와 안 하는 학교가 갈리면, 특히 어려운 지역의 아이들일수록 새로운 기술을 통한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할 가능성이 훨씬 더 커진다” 


“모든 수업을 다 이것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하이터치’라고 해서 교사들은 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는 시간을 가지되 다른 시간엔 활동 중심 교육을 할 수 있는 수업 방식의 연수도 철저히 하고 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131696


-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격하" 되어 학교별로 채택 안 할 수도 있게 됐습니다. 


- 모르긴 몰라도 이 정부 장관이 이렇게 격노하는 것만 봐도 잘된 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131696

댓글 8

  1. pcbd · · 공감 12
    교과서는 토시 하나하나 다 검토해야 합니다.

    AI를 빙자하여 무슨 협잡을 할지 몰라요(예. 근현대사)
  2. 케일러나바스 · · 공감 2
    이미 AI교과서에서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응답한 선례가 있죠.
  3. 두리 · · 공감 3
    당장 내년부터 시범도입하던데 도입하는 학년들만 학업성취도 떨어지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4. 원두콩 · · 공감 3
    <AI 교과서의 맹점>
    저들은 다 생각이 있습니다.

    *식민지 기간 동안 한국의 산업발전과 근대화가 있었다
    -->일본의 도움과 덕택에 한국이 발전했다.
    *독도는 일본도 영유권 주장하니 분쟁지역 --->한국령이 아니다
    *안중근은 일본 최고위 행정각료를 권총으로 살해하였고
    일본인들의 원한이 샀다 --> 테러리스트
  5. glutamicacid · · 공감 4
    자기 돈이었으면 이런거 만들었을까요?
    분명 부정적 측면도 무시할 수 없는 정책입니다.
    AI 교과서면 알아서 머리에 지식을 심어준답니까?
    결국은 본인이 공부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6. shbd1443 ·
    잘된 일이네요! 이주호 쓰레기!
  7. karrwon3 ·
    하이터치 만든 업체도 조사해야 되지 않을까요
  8. 영양제 ·
    원래는 전자교과서였는데 AI열풍 불면서 갑자기 AI교과서로 명명하더니

    구독료라는 이름으로 교과서출판사들 꿀빠는 상품이 됐더군요

    입법조사처 "AI 교과서 구독료 4년간 5조 육박…국회가 정해야"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1018_000292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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