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고X정, 임X석 워딩 보니 친문 청와대 십상시 단톡방 존재가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무리뉴 · · 수정

조회 3,696 · 공감 17 · 댓글 18

문통 머리 위에서 놀면서 단톡방에서 "ㅋㅋㅋㅋ"  거리면서 놀고 있었겠네요..


문통 재임시절 미리 알아 채지 못하고 이런 십상시들을 처단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댓글 18

  1. 배불뚝이아저씨 ·
    임종석 앉힌것도 문통인데 처단이라뇨..ㄷ ㄷ ㄷ
  2. 무리뉴 ·
    @배불뚝이아저씨님 주어가 문통이 아니라 우리입니다. 문통 재임 기간 중간에 저분들은 흑화시작했어요.
  3. 무리뉴 · · 공감 2
    @OREO OZ님 내집 마련당 유명한 어그로네요. 아직도 저분 영구정지 시키지 않은건 클량 운영진이 일 안하는거죠.
  4. champ3 ·
    5년을 저러고 놀았을 생각에 열불이 나네요.
  5. The심이 ·
    어차피 쩌리들인지라.
    저래봐야 큰 일 못하겠죠.
    언젠가 민주당 알아서 나가서 사라질 사람들이라 봅니다.
  6. redmonkey · · 공감 2
    문통께서 원래 정치엔 뜻도 없으셨고..그러다보니 사람이 너무 좋아서..사람은 기본적으로 선하다라고 믿고 계신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국힘쪽은 최소한 노통서거때 쫌 깨달으셨겠지만..내부 같은 편들이 저모양일거라곤 상상도 못하셨겠죠..그 5년 후 마지막 대담에서 하신 말씀이 그러니 그거 아니셨겠습니까 "누가 지키러 와줍니까?"
  7. 무리뉴 · · 공감 1
    @redmonkey님 맞습니다. 믿었던 보좌진 일부가 자신의 이름을 팔면서 친문 행세를 한다는 사실에 배신감 드실듯 합니다.
  8. dongjunjuly13th ·
    @무리뉴님 겉으로는 상냥하게 대해주겠지만, 속으로는 이를 빠드득 가실 것 같아요.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9. wildwaves ·
    "십상시" "처단"
    이미 첩자(?)의 냄새가.....ㅋ
  10. 무리뉴 ·
    @wildwaves님 어떤 냄새가 나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고밀정은 어제 오늘 분탕질 중입니다.
  11. 까불지좀마 ·
    동기 모임 이네요
  12. WASD · · 공감 2
    @앤쥬님 이 본문 글은 아니겠지만 어떻게든 문재인 대통령을 무능한 사람으로 주장하는 분들이 있어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 의견에 반박하면 백이면 백 그 정도 비판도 못하냐며 "신성시"하고 "성역화"한데요. 본인들도 조금의 비판도 못 받아들여서 대뜸 남들을 저능한 사람 취급하면서 말이죠. 저는 이런 사람들 태반이 나민지, 나문지하는 갈라치기가 목적인 사람들로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기본적으로 본인 계파 없고 인수위 없고 어떻게든 조용히 시작하려면 계파별 할당처럼 될 수 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분쟁은 문대통령 지지율과 개인기로 찍어눌러서 어떻게든 조용히 눌러서 최대 180석까지 지지율도 높게 유지해서 대선까지 이어줬구요. 그런데도 어떻게든 문대통령을 무능한 사람 만들고 싶어하는게 꼭 노무현 대통령 까던 진보 진영 사람들 보는거 같아 불편하더라구요.
  13. 무리뉴 ·
    @앤쥬님 물론 청와대 근무 했다고 죄다 십상시 노릇 한것 아니죠. 탁현민씨처럼 대부분 분들은 문통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잘 보좌 했습니다. 다만 권력욕을 가지고 문통을 이용하는 친문을 내세우는 청와대 일부 무리들을 우리는 솎아 내어야죠.
  14. 맞죠그렇죠 ·
    댓글 이미지
    2024-02-27 ~ 2024-03-05
  15. 맞죠그렇죠 ·
    @Kenia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