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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관 소설에서 주기자

memory · · 수정

조회 27,194 · 공감 141 · 댓글 24

추장관 소설 장하리에 주정우 기자라는 사람이 등장해서 이런 짓거리를 한다고 나오네요. 과천까지 장하리 장관을 따라와서 검언유착 관련해서 검찰총장 변명을 해줬다고 하네요.  기자 맞나요? 앗 소설이죠... 현실이랑 착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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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1. 오렌지잎 · · 공감 20
    맞는 것 같죠?
  2. 홀리지저스 · · 공감 43
    이게 기자인지 꼬붕인지 헷갈리는군요
  3. 스빈 · · 공감 25
    당시에도 그 말 나왔었죠..
  4. pota2boy · · 공감 7
    검찰 빨대인데. 지켜야죠.
    중요 사건에서 빠지는 순간, 기사 소스도 못 받는 것이니..
  5. grangbru6518 · · 공감 24
    오해라고 하면서 자기가 조사했는데 아니라고
    기자가 아니라 생계형 브로커 같다고 봅니다.

    방송 하다가 수입 끊어지니 낄데 안낄데 휘젓는다는데
    뭔 욕심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6. 보리 · · 공감 3
    모두가_행복했으면님// 돈 들어가는데 많다합니다.
  7. 원근법 · · 공감 11
    겨우 취재윤리위반...헐...
    옹호하는듯한 발언인데 진짜 안일한 인식을 하고 있었네요
  8. yoyomi0909 · · 공감 5
    장하리가 추미애 장관 이신거죠??
  9. 엄지척 · · 공감 27
    주기자가 황교익 유튭에 나와서... " 그 땐 우리 다 속았다" 라고 했는데...
    자기가 속여놓고.. 참...역겹네요.
  10. 우주어딘가에 · · 공감 8
    그 기자가 금융감독원장이 된 이복현 검사도 그 당시에 엄청 비호해주었지요. 절대 인사발령 내면 안된다고요.
  11. kimganu · · 공감 5
    저러면서 억울하다 속았다 .... 진짜 윤석열이랑 똑같은것 같아요.
  12. anymore · · 공감 4
    괜히 관상 이즈 과학이 아니죠
  13. ed0123 · · 공감 4
    또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죠.
    안 속으면 됩니다.
  14. 말차 · · 공감 5
    왠지 말투와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네요
  15. Uncensored · · 공감 3
    추장군님 천재네요...
    실명공개 리스크 없이 저격소설로 시원하게 까버리는 ㄷㄷ
  16. 세이로스 · · 공감 3
    애초에 취재능력이 있는지부터 의문입니다
  17. 보리 · · 공감 1
    세이로스님// 없습니다!!
  18. drishti · · 공감 1
    주밀정이라고도 하지요
  19. 옆동네유민 · · 공감 2
    와 근데 이쯤되면 한번 사과라도 진정성있게 할 용기도 없나보네요. 생각도 없겠지만.
  20. 연탄재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지누야 저놔바다라
  21. pilcher ·
    @연탄재님 관상은 과학입니다.
  22. molla · · 공감 3
    결국 전에 김용민씨가 이야기한 내용들이 나오는군요.
    얼마전에 KBS 잘린 이후, 여기저기 나오면서 자기도 윤석열이 저런 인간인지 몰랐었고, MB 잡으려고 친하게 지내다가 노선이 달라지는 것 보고 자기도 멀어졌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그럼 저 노선이 달라지는 시점이란게 주진우 입장에선 저보다도 뒤란 건가 보죠? -_-
    알면 알 수록 점점 실망감만 커지네요.
  23. pilcher · · 공감 1
    책 기다리고 있어요. 진심 추미애 장관님 귀한 존재입니다.
  24. love_jiwoo · · 공감 2
    일반 시민이라면 모를 수도 있지만 윤석열 부부 비리를 주기자가 몰랐다? 말이 안 되죠

    정말 있을 수 없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MB 비리 캐고 다니던 정보력을 가진 기자가?

    업적이 있다고 방송에 출연 시키는 것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민주당 커뮤니티에서도 받아주면 안 되고

    밀정이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MB 시절 주진우를 멋진 이시대의 참 기자라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배신감과 상실감이 너무 커요

    오마이 추장관 인터뷰 전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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