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통령 지지율은 현재 45%선이라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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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일단 공중파쪽을 비롯해서 그래도 갤럽 등을 참고하는편이긴한데...(뭐 이마저도 정확하다고 할수는 없겠죠...)
KBS쪽에서 일단 얼마전 42~43%선이라 했던것을 보면 실제 그래도 살짝 상향을 해야된다는 점을 보면...
이 즈음의 국민정서를 보면 확실히 45%선이 맞다고 보기는 합니다.
대선때와 비교해서 좀 빠진 수치를 보면 뭐 어느정도 진영 내의 극단들의 작업 아닌 작업들 탓에 딱 그정도 빠진 선이 있기는 하다고 보구요.
결국 50% 정도의 수치만 회복하는게 중요하다 보기는 합니다만...시기가 언제가 될지가 관건이지 다시 회복할 경우의 수는 많다고 보이구요.
아이러니하지만...전 역대 대통령들의 지지율 추이만 봐도 그렇고...40% 후반선이 사실 현실적으로 적당한 선이라 보긴합니다.
한국 정치지형을 봐도 그렇고...사실상 60%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하는건 정말 힘들죠. 그에 맞춰서 50%선도 사실 그렇구요.
현 정부와 민주당이 퍼포먼스와 실적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결국 갈라질것이라 봅니다. 좀더 높이긴 해야죠.
댓글 37
30-35 사이로 봅니다.
젊은 층들은 아예 kbs 여론조사를 안해버리니까요.
부동산을 이렇게 조져 놓고 반성과 정책 변화도 없이 오르길 기대하면 노양심이죠.
더 아픈건 나이가 어린 2030들과 서울에서 더 외면하는거죠. 서울과 젊은이에게 거부되는 진보정권이라니 아이러니하죠.
양쪽 콘크리트 30퍼는 깨지지 않는다 보면 되죠.
그냥 그렇다보시면 되는거는 님의 뇌피셜인거죠.
심지어 반이재명이 내세우는 조국당이 더 빨간맛이니 ㅋㅋ 노답입니다.
평탄화에 이어 정상화라니요? 정말 산의 정상을 의미하시는건가요.
한번 지켜보기엔 1년 반 가까이 부동산 정책을 역주행 하시는 중이라서 더 이상 가지않길 바랍니다.
진지하게요.
3연벙 부동산때문에 심지어 똑같은 부동산 정책때문에 정권 교체 되면 다시는 정권 못 잡을수도요.
체감으로는 30도 안됩니다.
대통령이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윤석열도 할수 있는게 없으니 계엄을 했구요.
아재명도 딱 대통령까지만 계획이고 그후는 별로 관심 없어 보입니다.
아주 민심이 나락갔다고 보면됩니다.
부동산 공약 꺼꾸로라는 희대의 대실수를 시작으로
주식시장 망가지고(예: 누군가는 했겠죠) 하라는 개혁은 안하고 미적거리고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검찰의 화려한 부활의 기초를 다지고....
(잘한게 없는건 아닙니다, 다만, 너무나도 많은 정책실패와 땜빵들이 있었죠.)
결국은
민주당 지지자도 열받고 저쪽 국짐 지지자도 열받고 무당층까지 화나게 만든
대동세상을 만들었죠.
이젠 대통령 레임덕은 고사하고 민주당이 다 죽어버리게 생겼어요.
전화면접 조사는 현실적으로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말로 하는데.. 정권 비판 정도가 떨어지죠. 속마음 다 이야기 안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번 지방선거 격전지도 전화면접 조사는 다 틀렸습니다.
그냥 원래 무작위로 돌리는 ARS가 차라리 더 정확한 겁니다.
무작위 여론조사 보면.. 대략적으로 35% 근방이 맞을 겁니다. 서울은 더 낮을 거구요.
저도 어제부로 철회입니다.
주변미터가 0나오긴 처음입니다.
지금 투표하면 이기시겠네요.
전 200프로 진다고봅니다.
여론조사에서 앞서도 선거 때면 고전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고요.
지금 리얼미터가 30%중반이던데 실제 투표하면 그 정도이거나 더 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