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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통령 지지율은 현재 45%선이라 보는데

브릿츠 · · 수정

조회 1,881 · 공감 2 · 댓글 37

저는 뭐 일단 공중파쪽을 비롯해서 그래도 갤럽 등을 참고하는편이긴한데...(뭐 이마저도 정확하다고 할수는 없겠죠...)


KBS쪽에서 일단 얼마전 42~43%선이라 했던것을 보면 실제 그래도 살짝 상향을 해야된다는 점을 보면...


이 즈음의 국민정서를 보면 확실히 45%선이 맞다고 보기는 합니다. 


대선때와 비교해서 좀 빠진 수치를 보면 뭐 어느정도 진영 내의 극단들의 작업 아닌 작업들 탓에 딱 그정도 빠진 선이 있기는 하다고 보구요. 


결국 50% 정도의 수치만 회복하는게 중요하다 보기는 합니다만...시기가 언제가 될지가 관건이지 다시 회복할 경우의 수는 많다고 보이구요. 


아이러니하지만...전 역대 대통령들의 지지율 추이만 봐도 그렇고...40% 후반선이 사실 현실적으로 적당한 선이라 보긴합니다. 


한국 정치지형을 봐도 그렇고...사실상 60%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하는건 정말 힘들죠. 그에 맞춰서 50%선도 사실 그렇구요. 


현 정부와 민주당이 퍼포먼스와 실적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결국 갈라질것이라 봅니다. 좀더 높이긴 해야죠. 

댓글 37

  1. 호야9 · · 공감 8
    Kbs에서도 42-3이면 실제로는 35이하로 봅니다.
    30-35 사이로 봅니다.

    젊은 층들은 아예 kbs 여론조사를 안해버리니까요.

    부동산을 이렇게 조져 놓고 반성과 정책 변화도 없이 오르길 기대하면 노양심이죠.

    더 아픈건 나이가 어린 2030들과 서울에서 더 외면하는거죠. 서울과 젊은이에게 거부되는 진보정권이라니 아이러니하죠.
  2. 브릿츠 ·
    @호야9님 10%대 나오던 윤석열의 지지율을 국힘 지지하는 것과 통합해서 보고...그 이후의 대선과 동치해서 본다면...사실 좀 상향해서 보는게 맞긴 합니다. 전 현재 대통령 실제 지지율은 40%대 중반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냥 그렇다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3. 호야9 · · 공감 1
    @브릿츠님 대통령과 정당의 지지율은 다르니까요.

    양쪽 콘크리트 30퍼는 깨지지 않는다 보면 되죠.

    그냥 그렇다보시면 되는거는 님의 뇌피셜인거죠.
  4. surina ·
    @호야9님 부동산 복구가 가능할까요? 거의 자기부정의 수준으로 정책을 되돌려야할텐데.. 그럼 투기꾼 때려잡기만을 기다려온 나는 뭐가되냐 이런 기존 지지층들의 이탈이.. 그냥 부동산은 이제 답이 없는 수준에 온거 아닌가. 전 그런 생각도 가끔 합니다.
  5. 호야9 · · 공감 1
    @surina님 일단 반성과 사과가 먼저여야하는데 하는거 보니 전혀 안할듯요.

    심지어 반이재명이 내세우는 조국당이 더 빨간맛이니 ㅋㅋ 노답입니다.
  6. 브릿츠 · · 공감 2
    @호야9님 부동산은 이재명 정부때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오른게 아닙니다 일단...그걸 어떻게든 정상화(?) 시키겠다는 과정이긴 한데...이 효과가 미비하다는게 문제인것인데...이걸 마치 이재명 정부가 문재인 정부때처럼 부동산을 갑자기 6억이었던걸 26억으로 만든것처럼 프레임을 짜는 역효과를 내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뭐 저도 일단 지금 현 부동산 상황을 한반도 역대 어느 누가 와도 이걸 해결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하는데...한번 지켜보려 합니다.
  7. 호야9 · · 공감 1
    @브릿츠님 예????? 1년만에 40-50퍼센트씩 오른 지역도 있는데요.

    평탄화에 이어 정상화라니요? 정말 산의 정상을 의미하시는건가요.

    한번 지켜보기엔 1년 반 가까이 부동산 정책을 역주행 하시는 중이라서 더 이상 가지않길 바랍니다.

    진지하게요.

    3연벙 부동산때문에 심지어 똑같은 부동산 정책때문에 정권 교체 되면 다시는 정권 못 잡을수도요.
  8. surina ·
    @브릿츠님 지지자들이 원한건, 그리고 마치 그렇게 해줄수 있을것처럼 얘기한건 완만한(?) 상승이 아니라 하락이었을텐데요.. 조금이든 많이든 오르면 정상화가 된것이 아니라고 생각할겁니다.
  9. 브릿츠 · · 공감 1
    @호야9님 결국 경기 남부쪽이 지금 문제인것인데...뭐 어느정도는 공감가는 측면도 있습니다. 일단 경기 남부쪽 근거지를 두고 있는..특히나 반도체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기업 내 대출 한도는 여타 국민들이 부담하고 있는 수준과 똑같이 조정을 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보구요. 결국 이 기업 내 차별적인 대출 구조와 뜬금없이 튀어나온 성과급에 대한 부분들이 부동산 시장을 더 요상하게 만든 측면이 있죠 현재로 봐서는...
  10. westpoint · · 공감 16
    아무 근거 없이 여론조사 부정하는건 좀 별로네요
    체감으로는 30도 안됩니다.
  11. 브릿츠 · · 공감 1
    @westpoint님 참고로 문재인 대통령때나 이재명 당대표때나 민주당 지지율은 40% 내외선이었습니다. 그마저도 언론에서는 항상 "민주당 위기..." "민주당 당대표 리더쉽 실종" "민주당 이대로 괜찮나" 이런 프레임 위주였죠.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지금 정부가 부동산의 애매함 외에는 딱히 지적할 사항은 없다고 봅니다. 이제 시작한지 1년 반 남짓된 정부이기도 하구요. 추세로 보면 충분히 역대급으로 잘해주고 있어요. 지난 지방선거 전후가 상당히 뼈아프긴 했다지만...
  12. westpoint · · 공감 2
    @브릿츠님 "부동산의 애매함" 이라뇨. 놀라운 표현입니다. 티배깅인가요?
  13. surina · · 공감 2
    @브릿츠님 1년 반 남짓된 정부가 이모양이면 임기 중반부 후로 넘어가면 식물정부되는겁니다.. 28년에 총선이 있으니 현실적으로 이 정권의 명운은 내년 1년에 달려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내년 1년 안에 대단한 퍼포먼스나 실적을 내주면 총선 이후로도 정권의 영향력을 유지시킬수 있는거고, 비리비리하면 총선 이후 벌써부터 다음 대선은 누가 나갈까 대선싸움하느라 뒷방뇐네로 전락할겁니다. 그때는 뭐 지켜보고 자시고할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못할테니까.
  14. 브릿츠 · · 공감 1
    @westpoint님 1년 반 남짓된 정부치고 이정도로 지표면에서 훌륭한 정부도 없죠. 뭐 보기 나름이겠지만요.
  15. gsffvxf · · 공감 11
    거주지가 호남쪽이시면 실체감 45로 느끼실 것도 같은데 수도권 민심 체감은 10퍼센트도 안 나와 보입니다 누가 옆에서 이재명 쌍욕을 해도 지지자는 입을 다무는 수준까지 왔어요
  16. 그냥그런이 · · 공감 1
    투표하면 폭망이죠.
    대통령이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윤석열도 할수 있는게 없으니 계엄을 했구요.
    아재명도 딱 대통령까지만 계획이고 그후는 별로 관심 없어 보입니다.
  17. 홍대장 ·
    22프로정도 봅니다. 아 22퍼에 신천지 5프로 포함하면 27~28
  18. 브릿츠 ·
    @홍대장님댓글써주신분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라 저는 일단 민주당이 가장 친 민주당 성향이었던 커뮤니티 내 자유게시판류에서 활동중인 집단적 종교단체의 활동여부나 알바들에 대해서 한번 정말 제대로 한번 털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IP 추적을 비롯한 많은 방식과 방법들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한번 당 차원에서 제대로 솎아내볼 필요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쓰는 언어와 단어, 표현은 확실히 굉장히 다른 측면이 큰게 그냥 볼때마다 그 차이점이 확 느껴지죠…
  19. westpoint ·
    @브릿츠님 거의 황교안급 음모론자이십니다.
  20. 홍대장 ·
    @브릿츠님 솎아내면 뉴재명류 벌레들 밖에 더있을까요? 일반 지지자들은 계획된 집단행동같은걸 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자체가 민심일 뿐이지요.
  21. Shoot · · 공감 4
    서울 경기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만 하면 욕부터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주 민심이 나락갔다고 보면됩니다.

    부동산 공약 꺼꾸로라는 희대의 대실수를 시작으로
    주식시장 망가지고(예: 누군가는 했겠죠) 하라는 개혁은 안하고 미적거리고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검찰의 화려한 부활의 기초를 다지고....
    (잘한게 없는건 아닙니다, 다만, 너무나도 많은 정책실패와 땜빵들이 있었죠.)

    결국은
    민주당 지지자도 열받고 저쪽 국짐 지지자도 열받고 무당층까지 화나게 만든
    대동세상을 만들었죠.

    이젠 대통령 레임덕은 고사하고 민주당이 다 죽어버리게 생겼어요.
  22. 브릿츠 · · 공감 1
    @Shoot님 너무 극단적으로 나가지는 마시죠.
  23. nicegoodnice ·
    @브릿츠님 지금 누구보다 극단적인 주장을 고집하고 계시는걸요.
  24. 컴구조 · · 공감 1
    여론조사를 객관적으로 보세요. 희망적으로 보시지마시고..
    전화면접 조사는 현실적으로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말로 하는데.. 정권 비판 정도가 떨어지죠. 속마음 다 이야기 안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번 지방선거 격전지도 전화면접 조사는 다 틀렸습니다.

    그냥 원래 무작위로 돌리는 ARS가 차라리 더 정확한 겁니다.
    무작위 여론조사 보면.. 대략적으로 35% 근방이 맞을 겁니다. 서울은 더 낮을 거구요.
  25. 브릿츠 · · 공감 1
    @컴구조님 저는 그동안의 총선결과나 대선 이런것들을 종합해보면 현 정부의 지지율은 정확히 딱 45% 수준이라고 봅니다. 지난 지방선거 전후로 해서는 55% 정도 선이었다고 보구요. 딱 10% 정도가 빠진셈이죠.
  26. 두두부부 ·
    전 실제 지지율은 95%선이라 봅니다!
  27. 송도인 · · 공감 1
    제주변100프로에서 지금 0프로입니다.
    저도 어제부로 철회입니다.
    주변미터가 0나오긴 처음입니다.
  28. 브릿츠 · · 공감 1
    @송도인님 제 주변은 아직도 100%던데...어느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29. 두두부부 ·
    @브릿츠님 진짜 좁은 환경에 사시는거죠
  30. 송도인 ·
    @브릿츠님 100프로요?
    지금 투표하면 이기시겠네요.
    전 200프로 진다고봅니다.
  31. 에라모르겠다 ·
    적어도 서울에서는 아무리 긍정적으로 봐도 45%는 아닙니다..
  32. 브릿츠 · · 공감 1
    @에라모르겠다님 대한민국이라는게 서울만 있는게 아니죠. 그 서울도 실제로 파헤쳐보면 강남 외의 지역들이 상당하구요. 기대했던 선명성 측면에서 지금 정부와 민주당에 조금의 실망감이 있을수는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부분이 정부와 민주당이 지금 잘하고 있는 부분에서도 홍보가 덜 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체감하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구요. 고쳐야죠. 꼭 조용하게만 일을 잘하는게 중요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들이 정부와 민주당이 어떤 측면, 어떤 부분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어떤 효능감을 주고있는지를 공개적으로 보여줘야죠.
  33. 플리키 ·
    40프로대라고 봐야죠 주변에 0프로라고 하시는분은 애초에 지지하는쪽이 다르신듯요
  34. 또아리 ·
    보수와 달리 진보는 투표를 안하는 허수가 있죠.
    여론조사에서 앞서도 선거 때면 고전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고요.
    지금 리얼미터가 30%중반이던데 실제 투표하면 그 정도이거나 더 낮겠지요.
  35. 브릿츠 ·
    @또아리님 다음 총선이나 대선도 사실 민주당이 가져가긴 할겁니다. 정말 엄청나게 말같지도 않은 삽질 그 이상의 퍼포먼스나 헛짓거리를 하지않는 이상은...이번 정부나 민주당이 그럴 가능성은 적다고 보구요. 일단 전 그렇게 봅니다. 민주진영 내의 지지율 관련이나 정당 지지율 관련해서 후려치기하던게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사실 지금 처음 보는 현상이나 그런게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당장 지난 총선 이재명 당대표 시기때만 해도 총선 딱 몇일전 직전까지 나오던 기사들 헤드라인이 "민주당 이대로 괜찮나", "민주당 지지율 하락세, 바닥" ,"당대표 지지율 계속 하락" 뭐 이런류였죠. 그냥 참고하면 될겁니다 ㅎㅎ
  36. 또아리 ·
    @브릿츠님 언론이 난리치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투표할려고 안달났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을겁니다.
  37. Riverside ·
    30중후반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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