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진, 검찰 CCTV 영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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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분신방조’ 보도 사진, 검찰 CCTV 영상이었다”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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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실 내 폐쇄회로(CC)TV 녹화영상과 같다는
감정업체 판단이 나왔다.
건설노조는 CCTV 유출 인물에 대한
조속한 수사를 경찰에 촉구...
더 높으며, 녹화시간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감정 동영상이 이 사건 기사 사진들의 원본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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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동의없는 조선일보 양회동 분신 장면 보도 출처는 검찰 CCTV
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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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월간조선이 5월16~17일 보도했던
고 양회동 씨 분신 당시
CCTV 장면이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민원실 CCTV로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 감정 결과 나타났다고 밝혔다.
▲월간조선과 조선일보가 보도한 건설노동자 고 양회동씨 분신 당시 CCTV 장면(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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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건설노조....악마화는..
검찰과....
조선일보의....
짜고치는....
고스톱.....
이었다는....요??....
검찰과....
기레기의.....
..유착..이라는..요??
댓글 27
MBC뉴스로도 나왔네요. 개검과 조선 기레기가 한통속이라는 빼박 증거네요.
검찰청사의 CCTV를 일개 개인의 일탈로 제공했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거든요.
따라서 특검 및 국정조사로 고고해야 한다고 봅니다.
동의합니다.
개인일탈로 검찰청 CCTV를 확인하고 파일을 내려받는다? 윗선 지시와 내부 조직 협력 없이는 힘든 일이라 봅니다.
예언 : 법무장관은 책임 안집니다.
법무부장관의 부하가 아니라고 하는 생물체가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요 뭐...
그럼 지금 검찰청장도 장관 말 안들어도 되는거죠? 무려 전직이 인증했으니...
문득 봐서는 CCTV를 재생하면서 폰카로 찍었나 싶기도 할 정도로 해상도가 좀 그렇기는 한데
업무중에 찍은 공무파일이기 때문에 저거 또한 함부로 유출되면 안되는거고, 책임자는 마땅히 책임져야 하는데 보통 저런건 해당 기관장이 책임지는걸로 되어 있으니 해당 지청장 정도가 이닐까 싶긴 합니다.
공수처 고발도 해야 되고요
그런데 공수처 검사 선발을 보니 특별히 기대가 안되더라구요...
공수처하고 검-경-판하고는 이를 갈아야 하는 사이인데
생김새를 보면 그냥 검찰 하부조직 같아 보이기까지 하거든요.
아마추어라고 스스로 말할 정도면...하...
공수처에 최강욱 의원을 무한복제해서 배치하고 싶을 정도더라구요.
임은정 검사도 좀 복제해서 ....
이거 특권 기자 카르텔 아닙니까?
기자들이 특종, 단독 보도 한답시고 검새에 길들여지고 정치인과 야합하는 환경이 만들어 집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정부 출입 기자단을 직접 해체할 순 없으니 기자실을 개방하려다가 족벌 수구 언론들의 강한 저항에 직면한 적이 있었죠.
전부가 힘들다면 최소한 검찰 출입 기자단은 해체 해야 합니다. 전면 개방 해야죠. 뉴스타파 같은 소수 탐사보도 언론사도 검찰에 마구 드나들고 검새에게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말이죠.
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