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이게 학부모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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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 관련해서 추모 의미로 프로필 사진 바꾼 교사에게 학부모가 보낸 문자라고 합니다.
최소한 저런 문자는 쌩까는게 가능할 수준으로 교사 인권이 회복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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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 관련해서 추모 의미로 프로필 사진 바꾼 교사에게 학부모가 보낸 문자라고 합니다.
최소한 저런 문자는 쌩까는게 가능할 수준으로 교사 인권이 회복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 69
아마 학부모 카페?밴드? 같은 곳에서 지령을 내리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봅니다.
학교 뿐일까요? !
문제는 이를 악용해서 학부모들이 교사들 사찰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이뤄진다는거겠죠.
현실적으로 한국 시스템은 현재 기준으로는 모르는게 비정상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유치원은 유치원 대표번호와 긴급 전화 번호 외에 선생님의 개인번호는 절대 모릅니다.
부모와 선생님간의 연락은 모두 그곳을 통해 하고 있고 비상연락망 역시 그 번호로 연락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왜 선생님의 개인전화번호를 당연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저는 이해가 되질 않네요
요즘에는 어플로 통화, 메시지 등 연락이 됩니다.
전화를 하는경우에는 유치원, 학교 대표전화로 하죠.
유,초는 정착되어있는것 같고 중,고는 조금 더 있어야 정착이 될 상황입니다
학교에서 교사의 통신비를 지원하는 경우
학교에서 업무용 휴대폰을 지급하는 경우
교사의 휴대폰 번호를 학부모가 알아도 문제 없을것 같네요
이런 경우가 아닌데도
교사 업무외시간에 교사 개인연락처로
연락하는 학부모는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애들이 성숙해지나요. 8살이면 생각보다 많은걸 알 나이입니다.
가만보면 애들보다 학부모가 더 문제 입니다.
"펑 예정 이게 학부모다 (블라블라)"
https://kr.teamblind.com/s/vw1cgeTu
'쫄리면 ㄷㅈ시던가'
이거 보고 어른신들이 한마디씩 던지더라구요
자동 손절 되드라구요...
그것도 무려 본인 자식도 아니고 조카가 다니는 학교인데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95285?c=true#143399397CLIEN
선생님한테 불만이면 학교에 전화 하는 되는거 아닌지..
추모도 학부모 허락 받아야 하나요...
정말 미친 세상이네요
공감능력없는 사이코패스부모가 자식을 사이코패스로 기르겠다는 거군요
저위 에 댓글로 언급하신 미국학부모 말대로 학교로 연락하면 학교에서 선생님들 개인 전화번호로 연락하는 체제가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학교에서 연락대기를 위한 추가인력이 필요하겟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4404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0955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0748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05744CLIEN
수십만의 학부모중에 저런 사람이 몇명이나 된다고 저걸 저렇게 프레임 잡나..
죄송한 걸 알면서도 무례하게 보내는군요..
근데 왜 교사의 개인폰번호를 공개하는지...번호 공개하는 순간 각종 민원에 시달리게 되는데..
내가 떠드는게 개소리인거 나도 알지만 친절하게 말하니까 넌 들어줘야해 이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