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맞아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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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는 오염수 안전을 써놓고
예전에 민주당이 오염수 안전에 대해
지금과 다르게 말했다는 식으로
기사를 오늘 썼던데...
언제 민주당이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했나요?
오염수 먹어도 괜찮다고 했나요?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 왜 기사를 그따위로 씁니까
kbs는 더 맞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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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는 오염수 안전을 써놓고
예전에 민주당이 오염수 안전에 대해
지금과 다르게 말했다는 식으로
기사를 오늘 썼던데...
언제 민주당이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했나요?
오염수 먹어도 괜찮다고 했나요?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 왜 기사를 그따위로 씁니까
kbs는 더 맞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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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세요
KBS는 굥이나 민주당 같은 정치단체 어디 에게도 살려달라고 못하죠. 살려달라고 할수 있는 주체는 국민들 밖에 없다고 봅니다.(그래서인지 사태파악을 한 시민단체들, 각 지역 시청자위원회 등 언론단체들의 반대 성명이 이어지는 중일까요?) 왜냐하면 KBS의 주인은 법이나 정관 등 원칙적 보면 저를 포함한 국민이라는 정체성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국민의대표)의 회계감사를 받고 시청자위원회 등을 통해 프로그램 평가도 받고 등등 시청료와 광고를 50대50정도로 운영되구요. 현재는 진보, 보수(극우?) 양측으로 부터 잘못하고 있다고 비난을 받는중이고요. 왜 그럴까요? 정체성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현재 제작 방송중인 프로그램 한개한개 개별로 보면 분명 편파가 없다고 말하긴 힘들듯합니다. 다만 엄청많은 전체 프로그램 모양새를 보면 기계적 중립의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에 한쪽에서 보면 비겁해 보이고 다른쪽에서 보면 편향돼 있다고 판단하는거죠(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주진우, 최경영, 홍사훈, 더라이브 등등 국힘으로 부터 편향되어있다고 공격당하는중이고, 그외 라디오뉴스, 각종 시사 등등 진보로부터 제역할 못한다고 비난받는중이죠). 직원수도 5천명내외라 내부에서도 가치관과 정치색에 따라 좌,우,중도파가 국민여론 혹은 투표비율 정도로 갈라져 서로 한치도 양보 못하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기도 하구요. 근데 현재 굥정부와 국힘이 수신료분리징수랑 2TV분리민영화는 왜 추진할까요? 그게 본인들 정권유지와 연장에 훨씬 유리하기에 그렇게 밀어붙인다고 봅니다. 내년 총선때까지 기계적 중립이라도 유지하는 KBS가 있는거 보단 국힘 뜻대로 움직이는(혹은 정신못차리는) KBS가 되어야 승산이 있다고 보는 겁니다. .. 여기까진 그냥 제 뇌피셜이었습니다.
어짜피 세금으로 안하고 민간으로 가도 시청률이 기본 받쳐줘서 삼성에서 사갈수도 있는거고
원래 공영방송이란데가 양쪽 모두 욕먹는 위치고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혐오를 부추기는 정당이 존재하는 한, 나라를 해먹는 정치세력이 있는 한 방송장악은 필수입니다. 이미 '무보직' '억대연봉' 같은 이야기로 국민들에게 KBS를 불필요한 방송으로 몰아갔고, 수신료까지 정치적인 이유로 꺼내서 공영방송장악과 매각, 무력화를 차근차근 진행하고있죠. 우리가 같이 욕하고 관심끄고 버리면 그들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물론 KBS 밉고 필요 없다고 할수 있는데요. KBS에 (https://iaudience.kbs.co.kr/) 시청자로서 항의하고 글올리고 전화하고 하셔야 시청자 두려워서 더 중립적으로 보도하려고 노력하지, 여기서 우리끼리 저주하고 씹어봤자 KBS 안변합니다. 그리고 KBS도 많이 변화했잖아요 떙전뉴스 안하잖아요 국민의식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 성에 안차지만 고쳐 써야지 더럽다, 외면하고 돌아서 버리면 이제 대다수 국민들이 땡굥뉴스 보고 민주당은 더 힘들어질겁니다. 나라는 더욱 나락으로 가겠죠. 내 주변의 한사람이라도 꺠어나고 변해야 선거를 이기는게 상식인데 공영방송 KBS가 사라지거나 굥영방송 된다? 이른바 극우 콘크리트는 20%를 벗어나 50%도 넘을 겁니다. 그럼 답이 없습니다.
결론은 KBS를 버리지 말고 고쳐써야 한다는 겁니다. 감정적으로 할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걸 국민의 힘은 더 좋아할거에요. 기사 검색해보세요. 국민의 힘만 KBS 계속 공격했고 그들이 정권잡을 때마다 언론장악하고 KBS 죽일놈 합니다. 왜 그럴까요? 생각해야합니다.
고쳐쓰면 쓸만한 무기를 불편하다고 저쪽에 던져주면 그게 결국 우리를 찌를 거고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달라지겠다고 했지만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저딴 기사나 작성하는게 kbs 라면 없어지는게 낫습니다
시민들은 kbs에 여러번 기회를 줬습니다 이명박근혜 시절에 파업할 때도 응원해줬죠
그 기회를 저버린건 kbs 구성원 자신들입니다
뿌린대로 거둔거에요...불쌍한척 하지 말고 먼저 kbs 스스로 달라져야 합니다
기어도 망하게 하던데yo?
저걸 허용하기 위해서
일본이 먼저 방사능 처리수에 대해 우리나라 역시 포함해서 조사할 수 있게 권한을 열어줘야합니다..라고 선제조건을 말했습니다..
지금은 시료도 오염수 저장 탱크의 최상단 부분에서만 채취하는 문제가 있지요.. IAEA에 보내는 시료도 저렇게 보내집니다.. 아예 접금 권한이 없어요..이에 대한 문제는 일본 국회에서도 제기되었고 도쿄 전력 관계자들도 인정했습니다..
KBS는 그냥 망해야합니다..
KBS는 없애던지, 민영화해서 스스로 벌어처먹게 해야 합니다.
지금 공영방송 탄압하지 말라고 시민들 응원이라도 받죠 공영방송 이라면서 시사 프로그램이라도 하나 제대로 된 게 있었나요
분리 징수안 터져 나오니 쏙 들어 갔지만 KBS는 최근 수신료도 마음대로 대폭 인상 하려고 했었죠 뭐 제대로 한게 있다고 수신료를 인상하나요
수신료 징수 힘들어 졸속 입법해 한전이 수납 대행하게 해 국민들에게 세금처럼 수신료 쉽게 징수한 것도 전혀 당연한게 아니잖아요 전셰계 유래가 있긴 한가요 NHK는 공영방송이지만 징수원 따로 운용하고 BBC는 수신료 동결 후 무료화 진행 중 입니다
엄청 돕기 짜증나지만...
TV조선 하나 더 늘어는건 막아야죠.
요즘 같은 세상에 채널이 한 두 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공영방송' ??
지나가는 개랑 소가 개그 콘서트 하는 소리죠.
맞는 정도가 아니라 맞아 죽어도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지금도 힘든데...
우리 재산 우리가 지키고 고쳐 써야 하지 않을까요?
TBS 잃었잖아요. 그래서 우리 만족하고 있나요? 아쉬움이 없나요?
저는 되게 아쉽거든요.
밖에 나와서 겸손공장을 차려 여전히 영향력이 큰 방송이라지만 그래도 TBS를 통해,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진 건데...... 그런 것조차 아쉽거든요.
KBS를 잃으면 TBS 때완 비교할 수조차 없을 만큼 훨씬 더 큰 상실감이 올 것 같은데......
댓글 보니 겁이 납니다. 우리가 먼저 버리면 저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ㅠ
그이후로 보도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 tv는 아예 안보고있는분들이
아마 많을겁니다...
반성들 하세요~!!
언제부턴가 mbc만 보게되네요..
피디가 이러고있으니.. 이상한게 이상한게 아닌거 같아요
마치 문정권 입정인양 2찍이들이 포나르더라고요.
문정권에서는 정부 공식입장 아니다라고 못박았었는데요.
kbs3”도 일제화 되었군요
그 주장을 싣다니
공영방송이긴 했지만
공영방송 역할을 한 일이 있었는가 반성도 없이,
시민들한테 도와달라고 여론전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