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경찰특공대 + 707, 한국가스공사 대테러 종합훈련.jpg

니파 ·

조회 5,924 · 공감 1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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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4 001347.png


훈련 장소가 대구라는거 제외하면은 50사단과는 전혀 거리가 먼 훈련 같은데...

(50사단은 역량 자체가 안될껄요... 대테러 초동 조치라도 가능할려나 모르겠군요)


애초에 등장하는 부대들도 707이니 경찰특공대니 이러니..


?? ?? 2023-03-24 001222.png


ah........


2작사 사령관이 구경 나오시면, 당연히 50사단장도 저기 있고..


...


뭐, 707이 대수겠습니까..






모르긴 몰라도, 2작사 사령관 정도면..


전혀 관계 없는, 저기 진해에 있을 UDT/SEAL 도 불러올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나저나 요즘(미국등 해외 기준) 테러 추세는, 인질극 보다는, 묻지마 총기 난사등, 계획된 총기 또는 폭탄을 이용한 무차별 학살로 테러 방향이 바뀐지 좀 되었을텐데,


한국은 여전히 인질극 상황 위주의 훈련을 하는거 같지 말입니다.





방탄복 입고 ak47 같은 소총 든 2~3명이 무차별 총기 난사를 벌인다면, 제압될때 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이며, 


어느 정도 피해가 발생할까 생각하게 됩니다.





최근에 비행기에서 실탄도 발견되고, 마약은 이미 음지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거 같고..


총이라고 과연 반입이 안되었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 10

  1. Lioncats ·
    공감합니다
  2. Typhoon7 ·
    707은 전두환 일당들이 자기들편인 특전사령관 친위대로 조직한 반란군의 일원인데,
    어느새 대한민국 대표 대테러부대로 바뀌었네요.
  3. 니파 ·
    @Typhoon7님 1212 라면, 그 당시 707은 없지 않았나요? 그 세력이 707에 편입되었거나 그럴수는 있겠습니다만...
  4. Typhoon7 ·
    @니파님 쿠데타때 반란군 놈의 **들이 특전사령관을 제압한 후, 자기들 편으로 갈아치운 특전사령관이 반대세력에 당할까봐 만든 친위대가 707이라더군요.
  5. 기타사외유출 ·
    @니파님 1212의 성공요인이 특전사령관을 쉽게 제압한 거라서, 그 교훈으로 전두환 정권이 특전사령관 친위 병력이 필요하다고 느껴 만든 게 707이죠. 다만 뭐 몇십년 전의 일이라 저 분들이 그 후신이라거나 그 정신을 잇고 있다거나 그렇다는 생각을 저는 하지 않습니다.
  6. 니파 · · 공감 1
    @Typhoon7님 결국 707자체는 연관성이 없다는 걸테구요... 사실 그렇게 태클걸려면 청와대 경호실 부터 시작해서... 존재하지도 않았던 707보다 욕할 곳은 많죠.
  7. dopa ·
    느낌이 쎄하네요...
  8. 렝보 ·
    저 부근 동네 사는데 몇일전에 헬기가 시끄럽게 난다 싶었더니 저거 하느라 그랬나 보군요. 그나저나 저기는 행정건물로 알고 있는데 테러 할만한 저기가 아닐텐데 뭐 하나 보여주기 하고 싶었나보네요.
  9. SNiffeR ·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노조 때려잡는 연습처럼 보입니다.
    제가 삐뚤어져서 그런가봅니다. ㅠㅠ
  10. PLA671 ·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30322/2/ATCE_CTGR_0010030000/view.do
    CQB는 무리라도 외곽에서 포위/차단, 외부에서의 감시야 향토사단이라고 못하란 법은 없겠죠. 병력도 사단 직할 기동대대, 여단 직할 기동소대가 있고요. 게다가 해당시설이 일단 관내에 있어서 주변교통과 지리에 익숙한 것도 향토사단 아니겠습니까.
    UDT/SEAL은 해군인데... 2작사령관이 육군대장인들 그냥 다른 동네 아저씨죠. 예전에 2군 직할로 201/202 특공여단 2개가 있었다가 신속대응사단 창설로 뺏긴 줄로 알았는데, 여전히 쓸 수 있나 봅니다.
    >KUH-1 수리온 헬기 1대에서 장병들이 빠르게 건물 옥상으로 내려왔다. 로프 하나에 의지한 채 하강하는 육군2신속대응사단 황금독수리여단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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