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어머니가 가스레인지불을 깜빡 하시는 일들이 잦아져서 인덕션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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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안전장치가 있는 인덕션이 낫다 싶습니다. 물론 화력도 요즘은 좋다더군요. 일단 바꾼다 하니 좋아하십니다만.
잘 쓰셔야 할텐데 쩝.
저야 라면 끓여먹는데 최적인 인덕션이면 좋지요. LG 꺼 샀는데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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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안전장치가 있는 인덕션이 낫다 싶습니다. 물론 화력도 요즘은 좋다더군요. 일단 바꾼다 하니 좋아하십니다만.
잘 쓰셔야 할텐데 쩝.
저야 라면 끓여먹는데 최적인 인덕션이면 좋지요. LG 꺼 샀는데 좋겠죠?
댓글 38
선작업 없이 설치할수있어서.. 선택했는데 잘한듯해요.
냄비는...... 양은냄비 못쓰는게 아쉽긴 합니다ㅋㅋ
라면은 양은인데..ㅠㅋㅋ
가스밸브에 간단하게 설치하는건데 가스 쓸려면 버튼 누르고 써야하는데 시간이 자동으로 30분설정되고 시간 지나면 밸브잠기는거요
시간조절되구요
소리도 크게 크게 나요
3분남았습니다 이렇게
진짜 전 완존 만족합니다.
제가 써보고 좋아서
바로 부모님집도 달아드렸어요
부모님이 가스불껏나 안껏나 걱정할일이 없어서 좋데요
수십년간 불조절 하던 실력으로 요리하셨을텐데 적응 어려우실꺼에요. (우리 엄마도 인덕션 안쓰시더라구요.)
그리고 인덕션 쎄게 하면 확 끓어서 넘치기도 많이 합니다.
저도 인덕션 들였다가 가스도 다시 들였습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가스 타이머 차단기 달아드리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음식을 가스레인지로 하십니다. 전자렌지도 잘 안쓰세요... ㅋㅋ
전자레인지 레시피 밖에 없는 음식도 꼭 찜기에 올려서 쪄서 드세요 ㅎㅎ
엘지껀 아니긴 한데 왜지? -_- 싶네요. 까맣게 타진 않긴 했지만....
그리고 개인적으로 요리는 무조건 가스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무쇠팬이나 기타 오래된 아끼는 냄비나 팬 등 못쓰시게 되실 가능성이 큽니다. 이거 치명적...
화력차이도 있고 애정하시던 냄비나 뚝배기 사용이 안되니 일주일만에 저한테 반품하셔서 얼결에 제가 쓰고 있어요. 연세가 좀 있으시다면 쓰시다가 불편해하실수 있어요.
이사전에는 단독주택에 거주하셨으며, 가스레인지를 사용하셨습니다. 손으로 돌려서 끼고 불을 조절하는 부분이 익숙하셨는데,
이사간 집에는 린나이 인덕션이 있어서 사용을 권해드렸습니다.
- 전기스위치열고, (가스도 비슷한 루틴)
- 인덕션 메인전원 끼고
- 화구(3구) 선택후
- 강도를 조절하는데, <----- 이부분이 다른 화구랑 근접해 있어서 헷깔려 하셨습니다.
또한 인덕션 특성상 도출되지 않은 버튼에 주로 소리로 터치를 인식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서 버튼의 위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있던 휴대용 해피콜 1구 인덕션을 드렸더니 편리하게 사용하셨습니다.
2~3달 정도 사용하시면서 서서히 빌트인 인덕션에 익숙해졌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버튼이 편리하지 않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버튼의 가독성이 좋은 인덕션을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인덕션의 장점은 강한 화력으로 단시간에 조리하는데에 훨씬 유리하지 한식처럼 은근한 불로 오래 우려먹는 메뉴는 적당하지 않은걸로 알아요 (압력솥에서 3분만에 밥이 된다든지..)
계신 자역이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해당지역에서 지원대상에 따라 최대 무료로 설치할수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세요.
인덕션으로 바꾸니 더 잘 태워먹으세요
올려놓고 소리가 안나고 불이 안보여서 그런가 그냥 깜박하셔서 탄 냄새나기 시작하면 깜짝 놀라 끄세요
타이머가 있지만 습관이 안되셔서 사용 안하시구요
이 글 보니 나이드신 노인분들 자식들이 화재 예방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5만원 정도하는데 건전지로 구동되고 설치도 간단해요
가스쓸때 버튼 눌러 밸브열고 30분 기본세팅시간이 다되면 자동으로 벨브가 잠김니다
냄비태우신 장모님 위해서 달아드렸는데 아주 만족하셔서
본가와저희 집에도 달았습니다
만족도가 매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