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특이하네요... 이재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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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진흙탕에서 한떨기 연꽃이 핀거네요.
주변 가족들이 다 밑바닥의 생활을 하는데..
형 동생 조카 아들까지...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혼자만 그렇게 투명하게 살았을까 싶기도하고요. 대단하네요. 물론 쥐새키와 공주년이 심하게 뒤지고 감시하니 어쩔수 없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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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진흙탕에서 한떨기 연꽃이 핀거네요.
주변 가족들이 다 밑바닥의 생활을 하는데..
형 동생 조카 아들까지...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혼자만 그렇게 투명하게 살았을까 싶기도하고요. 대단하네요. 물론 쥐새키와 공주년이 심하게 뒤지고 감시하니 어쩔수 없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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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픔이 있고 어려움이 있지만 이후보는 객관적으로 정말 어려운 과정을 많이 경험해봤기에 서울대-연수원-판검사-여의도 테크트리탔던 의원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생각합니다.
사막에서도 꽃피우는
그 음주운전도 개발비리인가 관련하여 공익제보 한다해서 술자리 박차고 대리운전으로 갔다가 제보자가 머뭇거려 집으로 왔는데 다시 제보자가 제보한다하니 서둘러 가다가 그랬다네요.
그래도 잘못이라면 잘못입니다만...
원하신다면 삭제할게요. 난 독증이 있어서 글을 잘못봤어요.
이불킥을 넘어 인생에서 흑역사를 남겼네요. ㅠㅠ
이런 훌륭한 내용인줄 모르고 단어 몇개만 보고 잘못 남겼습니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ㅠㅠ
받을만한건가요
자식문제, 저도 20대에 이런 저런 짓 해봐나서 안타깝기는 하지안 뭐 더 할말은 없네요.
톨스토이도 젊은 시절에는 험하게 놀았다고 알고 있어요. 많은 예술가들도 마찬가지죠.
젊은 청년의 방황에 대해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인생이 곧게 만 사는 인생도 있지만 돌고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인생도 있으니까요.
님 설마 ㅈㄱㅈ는 아니죠?
안터지는 곳이 없어요.
https://kkot7.bamkkot.co/bbs/board.php?bo_table=shop_review&wr_id=25156&spt=-25488&page=20
요즘은 이런업소가 성매매가 아니군요
저쪽 측에서는 기존 굳은 표 내의 반응이라 표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