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엠비의 선거송에 노래가 쓰였죠. 그걸로 이...(아 험한글 쓰다가 고칩니다.) 분들은 끝입니다.
입으로만 저항하는 가짜 펑크일 뿐이죠.
true0108
·
· 공감 6
입으로'만'이라기에는, 본문의 활약이 너무 대단해보이는데요..?
명박이 선거 유세 따라다니며 승리 공신 정도 공을 세운 게 아닌 바에야(그렇다 해도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니 뭐 존중은 해야 하는 거고요)
선거송으로 쓰였다 <<<<<<<<<<<<<< 일본 본진에서 전범기를 찢으며 일제를 비판했다
아닙니까?
장혹스
·
· 공감 4
@바이럴계정님
그래서 더 꼴봬기 싫어요. 엠비 선거송으로 '넌 내게 반했어'가 쓰인 거에 대해 말같지도 않은 변명을 한 후에 부시 썩 써진 티셔츠 입고 나오질 않나... 그냥 지들이 욕하기 쉬운 대상한테만 욕 했죠. 99년까진 허구헌날 드럭 쫓아다니며 노래에 열광했고, 저 사건땐 진짜 내가 뭐라도 한 것 처럼 자부심이 하늘을 찔렀기에 배신감이 더 큽니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개떡같아진게 저 사건 바로 다음 해, 베이스 차승우가 탈퇴 한 뒤였어요. 오죽하면 팬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노브레인이란 이름을 쓰지 말았어야 했다고 까지 얘기하는 부분입니다.
미래 예언이라도 하시나요? 선거송으로 쓰였다고 까기엔 좀 너무하지않나요? 무슨일이 일어난시점도 아니고.
후리킥
·
· 공감 2
그럼 엠비를 찍은 거의 절반의 국민도 같이 싸잡혀야죠. 결과론적 해석이죠.
별보다이관우
·
근거가 무슨ㅋㅋㅋ
리베리카
·
선거송으로 꼭 쓰겠다면 안주기도 뭐한 그런 분위기가 있다고합니다. 소위 일개 딴따라가 저 시절에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요?
가토카챠
·
@점유율님 도곡동, BBK, 전과11범 그렇게 시끄러웠는데,
도대체 얼마나 정치에 무관심해야 MB의 진상을 모를 수가 있죠?
FSD
·
@흑우보수슬레이어님
님이 아는 그만큼이요
내가 안다고 남들도 다 알거라고 생각하지마시길
게다가. 선거송이 그거 언론에 이슈화되기 전에 당이랑 계약되었을수도 있는거고
가토카챠
·
· 공감 2
@점유율님 역사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정치에는 무관심이었다?
지금까지 국내 토착 왜구 세력을 키운 선택적 무관심이네요.
내가 아는 만큼, 남들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은게 아니라,
아무리 그래도 적당히 관심을 가질 사항이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피해가 너무 크잖아요.
설령
·
나랑 미친듯 놀자
밤이 새도록 놀자
p;ㅠ
·
· 공감 11
엠비 선거송은 너무 갔네요
대통령 후보 시절이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슈뢰딩거 고양이일 뿐인데요
겨울곰탱이
·
· 공감 3
엠비 당선전부터 비비...... 이미 파파괴였는데.... 현대부사장시절부터 파면.... 어후...
182.굥.24.14
·
겨울곰탱이님 // 그당시엔 온 천하가 이거다 거짓말이에요를 외치던 때 입니다. 지청천장군이 일본사관학교를 나왔으니 친일파다 하는소리 같네요
고바리안
·
저건 차승우 시절 노브레인이고
지금 노브레인은 색깔이 확연히 다릅니다
이성우가 지금이라면 저렇게 할까 싶네요
허기야
·
· 공감 2
차승우에 대한 호감은 저도 있지만,
선거송으로 깐다든지, 상업적으로 돌아섰다고 깐다든지 하는건 좀 헛발질이라고 생각해요.
댓글 29
입으로만 저항하는 가짜 펑크일 뿐이죠.
명박이 선거 유세 따라다니며 승리 공신 정도 공을 세운 게 아닌 바에야(그렇다 해도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니 뭐 존중은 해야 하는 거고요)
선거송으로 쓰였다 <<<<<<<<<<<<<< 일본 본진에서 전범기를 찢으며 일제를 비판했다
아닙니까?
그래서 더 꼴봬기 싫어요. 엠비 선거송으로 '넌 내게 반했어'가 쓰인 거에 대해 말같지도 않은 변명을 한 후에 부시 썩 써진 티셔츠 입고 나오질 않나... 그냥 지들이 욕하기 쉬운 대상한테만 욕 했죠. 99년까진 허구헌날 드럭 쫓아다니며 노래에 열광했고, 저 사건땐 진짜 내가 뭐라도 한 것 처럼 자부심이 하늘을 찔렀기에 배신감이 더 큽니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개떡같아진게 저 사건 바로 다음 해, 베이스 차승우가 탈퇴 한 뒤였어요. 오죽하면 팬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노브레인이란 이름을 쓰지 말았어야 했다고 까지 얘기하는 부분입니다.
/Vollago
당선되고 미국산소고기파동 일어 나기전엔 정치에 관심없으신분들 많았을듯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정치에 무관심해야 MB의 진상을 모를 수가 있죠?
님이 아는 그만큼이요
내가 안다고 남들도 다 알거라고 생각하지마시길
게다가. 선거송이 그거 언론에 이슈화되기 전에 당이랑 계약되었을수도 있는거고
지금까지 국내 토착 왜구 세력을 키운 선택적 무관심이네요.
내가 아는 만큼, 남들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은게 아니라,
아무리 그래도 적당히 관심을 가질 사항이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피해가 너무 크잖아요.
밤이 새도록 놀자
대통령 후보 시절이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슈뢰딩거 고양이일 뿐인데요
지금 노브레인은 색깔이 확연히 다릅니다
이성우가 지금이라면 저렇게 할까 싶네요
선거송으로 깐다든지, 상업적으로 돌아섰다고 깐다든지 하는건 좀 헛발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