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무장 근황
조회 44,391 · 공감 195 · 댓글 41

많이 지친듯보입니다....뭐라고 위로 해야할지 감도안잡히는 상황이네요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BzaJxOClr2qcZ1bE-_f2khGfFS4kCJ9yUK0NSs0/?igshid=owuldachye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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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지친듯보입니다....뭐라고 위로 해야할지 감도안잡히는 상황이네요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BzaJxOClr2qcZ1bE-_f2khGfFS4kCJ9yUK0NSs0/?igshid=owuldachyec3
댓글 41
/Vollago
뜬금없는 돌맹이에 맞아 죽은 개구리 신세인데
/Vollago
제가 중요하다고 했나요? 제가 저분에 대해 까내린것도 아니고
사진이 그렇다고 한건데 뭘 그리 달려드시는지.
잘못하면 피해자 다움을 강요하는 언행 같습니다
주제이외 지적은 조금 조심할 필요도 있는거 같네요
사진이 인위적으로 보이면요?
만약 옆에 지인이 사진을 찍어서 지인 계정에 올렸다면 그건 인위적이지 않게 되나요?
만약 저 사진이 스스로 타이머 맞춰서 찍어서 올린거라면 많이 인위적인 건가요?
그 어느 쪽이든 저 분이 표현하려는 스스로의 심정과는 별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집유나온 그분께서 가만두지 않을것도 뻔하겠죠?
매번 짜증나고 정의는 없을까 싶지만 ...
ㅆㄹㄱ들은 어디나..있네요.
한국 법원은 믿을 수 없었는데 힘내시란 말밖에는....
건강 조심하시고, 천천히 세상은 바뀌고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응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괜히 끼어들기 싫어 하는 사람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겉으론 인사하면서 뒤에서 '저사람이 그사람이야?' 하면서 수근 거리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일하면서 호의로 뭔가 해주겠다고 해도 혹시나? 하는 지례짐작에 극구 사양하는 아랫사람이나 윗사람 심지어 동기도 많을 거구요.
그런 부분은 자기를 따돌린다 생각 하면 안되죠.
그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나름대로의 소소한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일 뿐이죠.
그냥 그런 부분은 자기 스스로 다독 거릴수 밖에 없을 겁니다.
힘내세요.
뭐 한두명 동료랑 이야기도 하시던데 애시당초 많은 동료들이랑 어울리는거 같진 않았습니다.
대중은 힘있는 자의 편에 들러 붙어요
왕따 당하실텐데... 그 경험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결국 이 나라를 망치는건 적폐 사법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