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들 애비 할애비가 어떤 새끼들인지 알면 저 새끼들이 왜 저래 눈 뒤집어 까고 덤비는지 이해가 될 겁니다
조상들이 유명한 친일파 새끼들입니다
내년 총선이 한일전이라는 이야기가 그냥 나온 게 아니란
빙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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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저런 일본인들을 왜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줘서.. 에효..
청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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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위험하다...
Lau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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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저러면서 토착왜구라는 말을 그리 싫어하는지 ~
느림보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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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토착 사무라이 정도를 원하는걸 겁니다. 왜구라고하면 뽀내가 안나잖아요.
손발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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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
독립운동가나 참전용사들에게 피해간건 없나 고민은 못할망정..
Jeremy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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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영상 봤는데 ㅈㅈㅅ 의원은 정말로 한국사람이 아니구나..라는 걸 상기시켜주더군요..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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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우짜라고? 정부가 대법원 판결 뒤집으라고? 그게 나라냐?
linec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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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진짜 대가리에 총맞아야할 새끼들이 널렸네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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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자유왜구당이라 불리는게 아니니까요...
ky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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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0
정진석 이놈은 아니 '강경화 장관이 가만히 있지 않다고 했는데 이를 바로 전쟁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을 보니 토착왜구 ㅅㄲ가 맞네요. 다음 총선에 정신 차리고 이런 놈들을 다 걸러내야 합니다. 한심한 질문을 듣고 답해야 하는 장관들도 극한직업이네요.
DaC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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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타국이 공격하는 것에 대해 대응하겠다는데..
여기서 어떤 오류를 찾아야 하는거죠? 뭐죠???????????
어서 정진석 의원의 친지 분들을 일본 도발시 접전이 이뤄질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보내주세요.
저런 답변이 나오나 봅시다.
콘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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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뭐 이리 대놓고 본색을 드러내죠? 어이가 없네요.
dvpxso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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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그래도 빨갱이보다는 일본이 낫다며 이데올로기즘에 사로잡힌 27~30%가 찍어주니까 몰래 숨길 필요가 없어서요.
cwry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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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1
강도 상해 당했는데.......강도에게 민사소송걸어서 강도가 화나면 어떻하냐고 따지는거와 다를바가 없네요.
lfthn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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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곡성의 일광이 떠오르네요.
일 끝나고 집에 가서 옷 갈아 입으면 훈도시가 딱!?
발밀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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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참 한결 같네요....
나이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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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생각 1%도 안하는 놈들이죠.
강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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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가 나네요.매국왜국당
돼지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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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합니다 정말...
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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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서 인전도 못받을 거면거
토착왜구둘 웃긴다 ㅋㅋㅋ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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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나오는 ㅈㅈㅅ 조상이 친일파죠?
두오니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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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 : 니들이 못하니 본진이 털리잖아!!!
빨간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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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토착왜구들이 지네 나라에 충성하는 모습이죠
어바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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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토착왜구는 저렇게들 생겼군요 쪽스럽네요
여행정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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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5
총선은 한일전입니다
whflo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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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는 우파겠지요
부일매국민족반역우파
whflo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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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저들의 정체성을 보란듯이 스스로 드러내주니 오히려 고맙기까지 하군요
추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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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일전에 승리하여~ 민족반역자들을 몰아냅시다~
pioneer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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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한 놈들입니다
.gerad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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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쓰레기 같은것들...
jjcc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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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넘들과 전쟁하기전에 내부의 적부터 때려 잡는게 순서지요.
딴국당 전원 9족 포함 말살부터 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왜넘 앞잡이들은 친일파매국노입니다.
친일파와 매국노는 다른 개념이 아닙니다.. 아니라고 주장하는 넘이 친일파매국노입니다.
선녀를낚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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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진짜 일본 앞잡이라는 확신까지 드네요
alcor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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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느나라 정당인지 모르겠네요
blowt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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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야당의 진면목입니다.
Nameless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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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새끼들이 뭔 애국보수라고 ㅋㅋㅋ
cyril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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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매국수꼴이죠
cyril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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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국가안보불안 빼곤 내세울게 하나도 없나봅니다.
ys7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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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들 볼때마다 잔인하게 살고싶어지는 본능이 꿈틀 되네여
끌리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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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전쟁나면 후세들을 위해 앞잡이 먼저 죽이겠습니다
steely_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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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토착왜구들의 본국걱정
byul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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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한일전 프레임 좋네요.
매국노 자식들 리스트 만들고...일본과 관계있는 자료 다 모아서
후보들 정리하고 유튭부터 모든 인터넷에 뿌리는겁니다.
LO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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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 나중에 일본으로 이민갈꺼 같은데요? (나 잘해쩌요? 하면서...)
태풍태양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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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새끼까지 X끼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만... 너무 신사적이세요.
justa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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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년도 통선때는 빨간색이 우리나라 한반도사진에 없어져야할겁니다.
daftpun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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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속터지네요 여긴 한국이지 일본이 아니라고
AUTOEX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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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이완용의 부활...
Min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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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당이라 놀리는 거였는데
왜구당이 진실이면
이제 뭐라고 놀리죠?
불취무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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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그리 걱정되면 후쿠시마 원전 가서
사고 처리 하고 있어야지
왜 한국 국회에서 깽판 치고 있는지. ㅉㅉ
바날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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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은 가위바위보도 이겨야 한다는 어느분의 리플이 생각이 납니다....
saf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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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일본 놈이니까 자기 나라를 걱정 하는 것 아일런지요
ho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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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님 너무 많이 상하셨네요...
장관님도 외교부 공무원들도 건강 챙겨가며 일하기를 바랍니다.
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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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맞구나 ㅋㅋ
k12k13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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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에 있었던 강제 징용에 대한 댓가를 일본기업에 배상토록 하는 건데(법적으로 엄밀히 따지면, 배상은 박정희 때 이미 국가가 대신 받았죠...), 그 방식이 일본기업이 한국에 가지고 있는 주식을 임의로 처분해서 보상하겠다는 거죠. 통과되면, 일본 자본이 한국에서 많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옛날 IMF도 YS가 일본 총독부 폭파시킨 뒤 일본에서 한국에 외화를 융통해주지않게되어 시작되었다는 관점도 있는 것 보면, 충분히 지적하고, 대안을 준비해야 되지 않을 까 합니다.
Laet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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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어떤 자본이 빠져나가는데요?
k12k13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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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titia님 일제시대부터 있었고, 우리나라에 노동자 썻던 전력이 있던 기업들은 슬슬 나가겠죠?? 저 정도면 시효도 없고, 보상의 기준도 없는 수준이라서요.
나무위키 찾아보면 엄청 많네요. 미츠비시, 미츠이, 니콘, 스미토모 등등. 금융계도 많고, 제철, 전자도 많네요. 뭐, 전범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사라지니까 좋은 걸 수 도 있지요. 이미 그당시 주인들은 다 죽고, 주주들도 다 바뀌었겠지만..
Laet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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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호구양님
현재 거론된 기업들은 미쓰비시, 후지코시, 신일철주금 등 전범 행위가 뚜렷한 3개 기업입니다. 그 기업의 한국내 자산을 매각해 배상하라는 것이고요, 배상액은 개인별로 산정됩니다. 사실 기업 입장에서는 부담될 것이 없는 수준입니다.위 3개 기업을 포함해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일본 기업들의 자산은 이미 글로벌 자본입니다. 그 기업들이 한일 양국 정부간 정치적 문제를 이유로 자본을 이동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중국도 함부로 기업을 그렇게 움직이지는 못합니다. 만일 정치적 사안을 이유로 자본을 빼거나 한다면 투자자들로부터 빼박 소송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일본이 만지작 거릴 수 있는 카드란 관세나 비자 같은 조치가 되겠죠. 민간 기업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엄포도 못되는 허언일 뿐입니다.
k12k13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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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titia님 지금 일본 언론이나 정치권 수준을 볼 때, 이 건을 크게 키울 거 같은데요?
현재는 3개사라고해도, 전범 기업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은 한국 투자를 줄이거나, 자산을 줄이겠죠.
글로벌 자산이라고 하더라도 일본 자산이 많을 거고, 저 상황에서 일본여론이 한국 내 자산을 매각하는데 비판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자산이라하더라도 한국내 자산이 압류될 가능성이 있는 회사의 주인이라면 한국 내 자산을 매각하는데 찬성할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 대신 투자할 나라가 없는 것도 아니구요. 투자처로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Laet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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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호구양님
그 이유가 '정치적'이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정부가 정치직인 문제로 민간 기업을 움직일 수는 없어요.배상액이라는 것도 인별로 얼마나 산정될지는 모르겠으나 기업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껌값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그들이 껄끄러워 하면서 반발하는 것은 전범 딱지입니다.그리고 미츠비시 상사는 재판 여부와 관계없이 포스코를 포함해 한국내 철강 분야의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자본이 움직이는 이유는 철저하게 이윤 하나입니다.
k12k13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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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titia님
왜 이게 정치적인 이유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말씀하신 대로 민간기업은 이윤추구를 위해 움직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재산이 압류당하는 겁니다. 한국에 천억원 투자해서 백억벌어봤자 가압류 당할 리스크가 있다면 누가 투자할까요?
기사를 다시 찾아보니, 지금 신일철주금 1인당 1억 배상 판정이 났네요. 문제는 원고는 이미 다 사망하신 분들인 거죠. 제가 관계자가 아니여서 저 소송을 누가 일으켰는지, 보상권을 누가 가지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유가족이 받는 다고 가정한다면, 저 판례로 인해 본인 부모님이 신일철주금에서 일하셨다면 일인당 1억 정도의 청구권이 생기는 거죠. 백명만 되도 백억입니다. 한국에 투자한 돈 다 빼서 나가죠. 원금 손실 날 판인데.
1심 재판부는 "강제동원 또는 징용에 협박 등 불법성이 있었고 옛 신일본제철의 불법성에 대한 책임이 인정된다"며 피해자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어 "신일철주금은 신일본제철과의 동일성이 유지돼 불법성을 책임져야할 주체가 된다"며 "신일철주금은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청구권 역시 없거나 시효가 소멸됐다고 주장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보시면 한일청구권 협정 및 시효 전부 무시하고 배상판정 한거라서, 법리적으로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제 저한테 알바니 뭐니 하시는 분 나오겠네요. 저는 일반인이구요. 사실 이 기사 보고 인버스 ETF 샀습니다. 결과는 7월 달에는 나오겠죠ㅎㅎ
Laet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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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호구호구양님
재판에 참여한 소송인단이 얼마나 되는지, 소송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것은 '투자 리스크'로 표현될 만큼 될 수는 없어요. 님의 추정대로 그 기업들이 기백억원을 배상한다 해도 그것은 손실 처리일 뿐입니다.회계 결산에서 재판 결과 손실이 났다는 이유로만 투자금을 회수했다는 감사 보고서를 쓴다면 누가 납득을 하겠습니까? 주총에서 한국 재판 결과에 따라 투자 지분을 줄였다고 한다면 그게 먹히겠나요?'감정적'으로 혹은 님의 추측대로 아베 정권의 푸시로 인해 한국지사에 어떠한 제한 조치를 취할 수는 있겠으나 한시적인 모션일 것이고요, 정말로 투자를 회수한다거나 한다면 그것은 순전히 계산기를 두드려 나온 결과입니다. 재판의 영향이 아니라 경제적인 이유로요.재판 대상 기업이 아베가 소유한 유한회사라면 또 모를까, 자꾸 정권 차원의 정치적 이슈와 기업의 현실을 혼동하시네요.
k12k13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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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titia님
기사에 따르면 7인 이고, 인당 1억 이니까 7억 손해겠죠. 하지만 저 판례로 인해 재기될 소송(수십 수백의 강제징용 노동자의 유가족들)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니까, 투자를 회수해 갈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는데요?
"투자를 회수한다거나 한다면 그것은 순전히 계산기를 두드려 나온 결과입니다. 재판의 영향이 아니라 경제적인 이유로요." 지금은 당장 7억 손해지만 향후 관련 소송이 재기되면 보상금액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그전에 자산을 처분할려 할 것이다. 저는 경제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데 왜 자꾸 정치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저 재판이 한국내 재산을 압류해서 보상하는 거지, 한국 법원이 외국에 있는 저 회사 자산을 가압류 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베 정권이 기업보고 돈 빼라고 푸시를 왜 하겠어요? 안하죠. 아베는 이런 문제가 더 커지면 커질 수록 좋을 텐데요.
Laet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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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호구호구양님
"한일청구권 협정 및 시효 전부 무시하고 배상판정 한거라서, 법리적으로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님이 제기하고 있는 이러한 시각이 정치적인 견해입니다. 일본내에서도 한국의 정통성을 인정할 수 없는 정치권력 하에서 이뤄진 양국의 협의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일본 제2의 일간지 아사히는 1991년 위안부 문제를 반성적으로 거론하면서 이러한 한일협정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제기는 현재까지도 유효하고요."지금은 당장 7억 손해지만 향후 관련 소송이 재기되면 보상금액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그전에 자산을 처분할려 할 것이다.">> 7억이요? 커질수 있으므로? 가정을 기정사실화해서 상당한 자산 처분까지 상상하시네요.7억이 아니라 제가 통크게 기백억이라고 상상의 지평을 더 넓혀드렸을텐데요. 그것은 기업에서 흔한 손실처리라고요. 그 '7억에서 더 될' 손실액이 무서워 자산을 처분한다니. 얼마나요? 한국에서 투자금을 빼내 철수할 정도까지 넓혀지나요?"일본 자본이 한국에서 많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님의 첫댓글 입니다. 7억에서 시작해 '일본 자본이 많이 빠져나가는' 개연성이라면 어떤 스토리를 어떻게 짜야 할까요?저도 하나 예상을 할게요. 이게 더 훨씬 소설다울 겁니다.다음달 참의원 선거에 따라 기업들의 태도가 바뀌게 될 겁니다. 아베 정권은 개헌선을 획득하지 못할 것이며, 이에 따라 느슨해진 커넥션을 틈 타 일본 기업들이 손 털고 마는 스토리요. 훨씬 더 그럴듯 하지 않나요?
k12k13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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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titia님 그렇게 저보고 틀리다. 정치적 이유로 자본이 움직이지 않는다 하시더니, 오늘 반도체 원료물질 수출 제한한다는 뉴스가 뜨고, 전세계 증시 다 호황인데 코스피만 하락하네요.
지금 아베가 저렇게 나와서 일본 증시는 폭등입니다. 충분히 지적할만한 사안이였다는거 인정하시나요?
bl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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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표랑 협상하는줄............
Zarathu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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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국민 세금으로 저 사람들 월급 주는 건가요?
어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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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ㅎㅎㅎ 가관이네요
봄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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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사법부에서 배상판결이 난 걸 외교부에서 어쩌라는 말인지.
k12k13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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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판결로 외교적 문제가 발생할 거 같은데, 대안은 있는지, 그 방향은 어떤지 묻는게 잘못인가요?
일본이 움직이면 한국 경제가 무너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그 정도로 한국 경제가 허약하다면, 막말로 미국이 흔들면 그냥 훅 가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중남미 국가도 이 정도는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한국이 그렇게 후진국이었나요? 일본 하나가 한국 경제를 쥐고 흔들 정도라면, 하하...
댓글 86
조상들이 유명한 친일파 새끼들입니다
내년 총선이 한일전이라는 이야기가 그냥 나온 게 아니란
독립운동가나 참전용사들에게 피해간건 없나 고민은 못할망정..
여기서 어떤 오류를 찾아야 하는거죠? 뭐죠???????????
어서 정진석 의원의 친지 분들을 일본 도발시 접전이 이뤄질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보내주세요.
저런 답변이 나오나 봅시다.
일 끝나고 집에 가서 옷 갈아 입으면 훈도시가 딱!?
토착왜구둘 웃긴다 ㅋㅋㅋ
부일매국민족반역우파
딴국당 전원 9족 포함 말살부터 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왜넘 앞잡이들은 친일파매국노입니다.
친일파와 매국노는 다른 개념이 아닙니다.. 아니라고 주장하는 넘이 친일파매국노입니다.
매국노 자식들 리스트 만들고...일본과 관계있는 자료 다 모아서
후보들 정리하고 유튭부터 모든 인터넷에 뿌리는겁니다.
새끼까지 X끼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만... 너무 신사적이세요.
왜구당이 진실이면
이제 뭐라고 놀리죠?
사고 처리 하고 있어야지
왜 한국 국회에서 깽판 치고 있는지. ㅉㅉ
장관님도 외교부 공무원들도 건강 챙겨가며 일하기를 바랍니다.
옛날 IMF도 YS가 일본 총독부 폭파시킨 뒤 일본에서 한국에 외화를 융통해주지않게되어 시작되었다는 관점도 있는 것 보면, 충분히 지적하고, 대안을 준비해야 되지 않을 까 합니다.
나무위키 찾아보면 엄청 많네요. 미츠비시, 미츠이, 니콘, 스미토모 등등. 금융계도 많고, 제철, 전자도 많네요. 뭐, 전범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사라지니까 좋은 걸 수 도 있지요. 이미 그당시 주인들은 다 죽고, 주주들도 다 바뀌었겠지만..
현재 거론된 기업들은 미쓰비시, 후지코시, 신일철주금 등 전범 행위가 뚜렷한 3개 기업입니다. 그 기업의 한국내 자산을 매각해 배상하라는 것이고요, 배상액은 개인별로 산정됩니다. 사실 기업 입장에서는 부담될 것이 없는 수준입니다.위 3개 기업을 포함해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일본 기업들의 자산은 이미 글로벌 자본입니다. 그 기업들이 한일 양국 정부간 정치적 문제를 이유로 자본을 이동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중국도 함부로 기업을 그렇게 움직이지는 못합니다. 만일 정치적 사안을 이유로 자본을 빼거나 한다면 투자자들로부터 빼박 소송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일본이 만지작 거릴 수 있는 카드란 관세나 비자 같은 조치가 되겠죠. 민간 기업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엄포도 못되는 허언일 뿐입니다.
현재는 3개사라고해도, 전범 기업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은 한국 투자를 줄이거나, 자산을 줄이겠죠.
글로벌 자산이라고 하더라도 일본 자산이 많을 거고, 저 상황에서 일본여론이 한국 내 자산을 매각하는데 비판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자산이라하더라도 한국내 자산이 압류될 가능성이 있는 회사의 주인이라면 한국 내 자산을 매각하는데 찬성할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 대신 투자할 나라가 없는 것도 아니구요. 투자처로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 이유가 '정치적'이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정부가 정치직인 문제로 민간 기업을 움직일 수는 없어요.배상액이라는 것도 인별로 얼마나 산정될지는 모르겠으나 기업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껌값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그들이 껄끄러워 하면서 반발하는 것은 전범 딱지입니다.그리고 미츠비시 상사는 재판 여부와 관계없이 포스코를 포함해 한국내 철강 분야의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자본이 움직이는 이유는 철저하게 이윤 하나입니다.
왜 이게 정치적인 이유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말씀하신 대로 민간기업은 이윤추구를 위해 움직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재산이 압류당하는 겁니다. 한국에 천억원 투자해서 백억벌어봤자 가압류 당할 리스크가 있다면 누가 투자할까요?
기사를 다시 찾아보니, 지금 신일철주금 1인당 1억 배상 판정이 났네요. 문제는 원고는 이미 다 사망하신 분들인 거죠. 제가 관계자가 아니여서 저 소송을 누가 일으켰는지, 보상권을 누가 가지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유가족이 받는 다고 가정한다면, 저 판례로 인해 본인 부모님이 신일철주금에서 일하셨다면 일인당 1억 정도의 청구권이 생기는 거죠. 백명만 되도 백억입니다. 한국에 투자한 돈 다 빼서 나가죠. 원금 손실 날 판인데.
1심 재판부는 "강제동원 또는 징용에 협박 등 불법성이 있었고 옛 신일본제철의 불법성에 대한 책임이 인정된다"며 피해자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어 "신일철주금은 신일본제철과의 동일성이 유지돼 불법성을 책임져야할 주체가 된다"며 "신일철주금은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청구권 역시 없거나 시효가 소멸됐다고 주장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보시면 한일청구권 협정 및 시효 전부 무시하고 배상판정 한거라서, 법리적으로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제 저한테 알바니 뭐니 하시는 분 나오겠네요. 저는 일반인이구요. 사실 이 기사 보고 인버스 ETF 샀습니다. 결과는 7월 달에는 나오겠죠ㅎㅎ
재판에 참여한 소송인단이 얼마나 되는지, 소송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것은 '투자 리스크'로 표현될 만큼 될 수는 없어요. 님의 추정대로 그 기업들이 기백억원을 배상한다 해도 그것은 손실 처리일 뿐입니다.회계 결산에서 재판 결과 손실이 났다는 이유로만 투자금을 회수했다는 감사 보고서를 쓴다면 누가 납득을 하겠습니까? 주총에서 한국 재판 결과에 따라 투자 지분을 줄였다고 한다면 그게 먹히겠나요?'감정적'으로 혹은 님의 추측대로 아베 정권의 푸시로 인해 한국지사에 어떠한 제한 조치를 취할 수는 있겠으나 한시적인 모션일 것이고요, 정말로 투자를 회수한다거나 한다면 그것은 순전히 계산기를 두드려 나온 결과입니다. 재판의 영향이 아니라 경제적인 이유로요.재판 대상 기업이 아베가 소유한 유한회사라면 또 모를까, 자꾸 정권 차원의 정치적 이슈와 기업의 현실을 혼동하시네요.
기사에 따르면 7인 이고, 인당 1억 이니까 7억 손해겠죠. 하지만 저 판례로 인해 재기될 소송(수십 수백의 강제징용 노동자의 유가족들)에 대한 리스크가 있으니까, 투자를 회수해 갈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는데요?
"투자를 회수한다거나 한다면 그것은 순전히 계산기를 두드려 나온 결과입니다. 재판의 영향이 아니라 경제적인 이유로요." 지금은 당장 7억 손해지만 향후 관련 소송이 재기되면 보상금액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그전에 자산을 처분할려 할 것이다. 저는 경제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데 왜 자꾸 정치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저 재판이 한국내 재산을 압류해서 보상하는 거지, 한국 법원이 외국에 있는 저 회사 자산을 가압류 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베 정권이 기업보고 돈 빼라고 푸시를 왜 하겠어요? 안하죠. 아베는 이런 문제가 더 커지면 커질 수록 좋을 텐데요.
"한일청구권 협정 및 시효 전부 무시하고 배상판정 한거라서, 법리적으로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님이 제기하고 있는 이러한 시각이 정치적인 견해입니다. 일본내에서도 한국의 정통성을 인정할 수 없는 정치권력 하에서 이뤄진 양국의 협의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일본 제2의 일간지 아사히는 1991년 위안부 문제를 반성적으로 거론하면서 이러한 한일협정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제기는 현재까지도 유효하고요."지금은 당장 7억 손해지만 향후 관련 소송이 재기되면 보상금액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그전에 자산을 처분할려 할 것이다.">> 7억이요? 커질수 있으므로? 가정을 기정사실화해서 상당한 자산 처분까지 상상하시네요.7억이 아니라 제가 통크게 기백억이라고 상상의 지평을 더 넓혀드렸을텐데요. 그것은 기업에서 흔한 손실처리라고요. 그 '7억에서 더 될' 손실액이 무서워 자산을 처분한다니. 얼마나요? 한국에서 투자금을 빼내 철수할 정도까지 넓혀지나요?"일본 자본이 한국에서 많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님의 첫댓글 입니다. 7억에서 시작해 '일본 자본이 많이 빠져나가는' 개연성이라면 어떤 스토리를 어떻게 짜야 할까요?저도 하나 예상을 할게요. 이게 더 훨씬 소설다울 겁니다.다음달 참의원 선거에 따라 기업들의 태도가 바뀌게 될 겁니다. 아베 정권은 개헌선을 획득하지 못할 것이며, 이에 따라 느슨해진 커넥션을 틈 타 일본 기업들이 손 털고 마는 스토리요. 훨씬 더 그럴듯 하지 않나요?
지금 아베가 저렇게 나와서 일본 증시는 폭등입니다. 충분히 지적할만한 사안이였다는거 인정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