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참 인생 어렵네요

4파운드 ·

조회 3,915 · 공감 13 · 댓글 12

결혼할 때 대출 풀로 땡겼는데 처가에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전세금 일부 드리고 집 사이즈를 줄여서 전세 들어갔습니다. 물론 본가에는 비밀이죠 흐흐
대출을 좀 갚아서 아 살만하다 싶었는데 아버지가 힘들다고 하셔서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네요.
하하핳 저는 다시 출근합니다

댓글 12

  1. Sunny78 ·
    힘내십시오 !!
  2. 힘내힘내 ·
    확 이해가 되네요.
  3. 료마 · · 공감 4
    대인배시네요~ 화이팅
  4. 4파운드 ·
    감사합니다!!!!!!
  5. 잇선생 ·
    파이팅입니당!! 이제 좋은 일이올 차례네요 :)
  6. 복스렌치 ·
    화이팅입니다!
  7. 2oZ_ ·

  8. 레드핏클 ·
    멋지십니다!

    자식1명 키우는데 몇억 든다고 하잖아요 ㄷㄷㄷ

    부부모두 이제 부모님께 빚(?) 갚았다 생각하시고 다시시작하세요!^^
  9. adasa542 ·
    존버는 승리한다!!!
    힘 내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10. 연우아빵 ·
    힘들지만 또 어떻게 안할수도 없고 그렇죠
  11. 지금현재 ·
    힘내세요~!
    빠이팅 입니다.~!
  12. 스폰지-밥 ·
    양가 부모님 노후준비만 되있어도
    인생 탄탄대로일듯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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