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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의외의 사실

뱀브레이스 ·

조회 11,615 · 공감 4 · 댓글 23

어제 대화의희열에 나온 후 기사가 좀 많이 나오는데 

댓글보니 음주운전 2회네요.


01,03년 이라서 젊을때 연달아 걸리고 조용해서 운이 좀 좋은 케이스이기도 한듯 싶습니다.


요즘 때라면 바로 매장이겠죠.


서장훈 성격상 대리기사가 차 몰고 난 후에는 무조건 내부세차 다 맡길거 같기도..;; 

댓글 23

  1. kissing · · 공감 2
    운이 좋았네요. 예능으로 뜨고 나서 걸렸으면 그냥 매장인데.
  2. 아어리 · · 공감 1
    조가 성을 가진 배우는ㅎㄷㄷ
  3. 25th · · 공감 1
    이쪽 방면 최고봉은 조형ㄱ.... ㅋㅋ
  4. arcenciel ·
    저때는 음주가 만연하던 시기죠.
  5. 라버니블루 ·
    운좋은걸로 따지면 김준현을 빼놓을 수 없죠
  6. 실버호크 · · 공감 1
    허재는 음주운전 적발만 3회에 무면허 뺑소니 사고도 냈죠. 구속도 되었던 거 같은데... 요즈음 예능에서 잘나감
  7. BabeRuth ·
    음주 2회... ㅂㄷㅂㄷ
  8. 뱀브레이스 · · 공감 1
    음주 1회야 어느정도 대중이 참작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짦은 텀으로 연달아서 적발이면 얄짤없죠.
  9. 니히리 ·
    예전엔 좀 그랬죠. 그때는 직장에서도 많이들 했더군요.
  10. mojorisin ·
    경기 전날에도 술 그리 먹더니 두번 걸리더군요
  11. 네모난동그라미 ·
    서장훈이 과연 내부세차를 맡길까요?
  12. 형광팬 · · 공감 6
    01, 03년이라면 죄의 경중을 떠나 사회적 분위기자체가 지금같지는 않았습니다.
  13. 흰구름의길 ·
    어떘죠
  14. magicriver ·
    @흰구름의길님
    당연하다는 듯이 음주운전을 하던 세대이긴 합니다. 소주 3잔까지는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흔했고, 경찰들도 왠만한 수준으로 취하지 않으면 안잡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2000년대 들어서 점차 줄어들었죠.
  15. 산유국 ·
    운좋네요 2000년대이후인데도 조용히 넘어갔
    요즘은 형사처벌말고도 팀과 리그차원에서도 징계하는 수준이니
  16. 삼혼4 ·
    사람 이미지가 참 중요합니다
  17. block51 ·
    삼혼4님// 이미지 때문이 아니리 시기 같은데요. 노홍철은 이미지가 나빠서 한동안 티비에 못나온게ㅜ아니죠.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18. bab1818 ·
    노홍철.......
  19. putaro ·
    김구라 2002년 음주운전 면허취소...
  20. 아라미스 ·
    예전에 자기는 소주한병먹고 불었는데도 안나온다고 자랑하던 분 계셨고 그게 자랑이던 시절
  21. the_same_people · · 공감 1
    16년 이야기로 지금 매장할 건 아닙니다만 그당시도 운전하던 사람으로 음주운전이 만연하거나 허용되는 사회 분위기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지금 더 성숙한 것이겠고 평생 음주운전 안한 사람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22. Picard · · 공감 1
    01, 03년에 음주운전에 관대한 분위기였다니 어리둥절.. 요즘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때도 음주하고 운전대 잡는다고 하면 똘아이 취급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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