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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사실 내 아들은 학점 3.29, 토익 925점 이지롱~

어른유 ·

조회 7,162 · 공감 9 · 댓글 3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1일 ‘아들이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취직에 성공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고정관념을 깨면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고 해명했다. 또 아들의 구체적인 ‘스펙’을 정정하면서 발언 내용이 시의적절하지 않았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했다.





숙명여고생들을 그냥 데리고 논거네요

내 아들은 엘리트다 니들이 공부해서 내 아들 근처라도 오는 꼴을 못보겠으니

구라치고 니들은 공부 열심히 하지 마라 이건가?

이거 사기로 고발 가능하지 않나?

출처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32&aid=0002947210

댓글 35

  1. Makpae · · 공감 10
    3.29에 925도 좋은건 아니예요...
    진짜 스펙싸움하고 박터지는데엔 밀어넣기도...

    물론 황고환이 구라친게 잘 했다는건 아니죠.
    그래서 아들놈 취업 스펙에 아버지가 낀건지 만건지가 더...ㅋ
  2. lux ·
    3.29에 925에 애비가 황...겜셋
  3. 어른유 ·
    연대가 만점이 4.3점이라서 타대학 4.5점 기준으로 3.5점 정도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게다가 연대 법대면 엘리트라 할 수 있죠
  4. Makpae ·
    @어른유님 아. 그럼....
  5. BeachBoy ·
    mikepedo님// 연대 법대면 사시 있을때인데 3.29면 학점 좋은거에요.
    법대는 사시 준비때문에 학생, 학교, 교수들도 학점에 크게 신경 안씁니다.
    /Vollago
  6. BeachBoy ·
    기업에서도 다 알아서 보정해주고요.
    /Vollago
  7. 녀참 · · 공감 7
    ㅋㅋㅋㅋ 그냥 가만히 있지 븅신
  8. 내가한방곰이다 · · 공감 12
    3점 안되고 800이라며 ....
  9. 고래나무 · · 공감 3
    학생들 두번 농락한거네요 ㅋㅋㅋ

    아들도 빡칠 듯

    아 아빠 좀!!

  10. seesaw ·
    스펙없이 취업가능하다고 사기친꼴이 되었군요.
  11. SpaceFunk ·
    어휴 진짜 ㅋㅋㅋ
  12. 16시44분 ·
    한국 정치 역사상 이런 또라이는 처음이지 않나요?
  13. 한달만 ·
    설왕설래..?! 너랑?
  14. 밤페이 · · 공감 2
    저 ㅂㅅ은 말을 하고서 꼭 해명(이라쓰고 변명)이 뒤따라요..

    의사 전달 능력이 없는 ㅂㅅ..
  15. 부르르르 ·
    세상물정 모른다라는 것만 더 부각시켜주네요. 몽준이형은 태생이 재벌이라서 그런갑다라고 생각이라도 하지...
  16. Kieth · · 공감 1
    옆에 보좌관들도 없나봐요...
  17. BlackPig ·
    마지막줄 뭐냐 니가 뭔대 나라를 만들어 가서 일이나해
  18. 연유 · · 공감 1
    ??? : 학점 낮고 토익 점수 낮아도 길은 있습니다. (라는 의도)

    ??? : 라고 했지만 사실 3점 이하에 토익 900이하는 좀ㅋㅋ 너네들은 아빠빨도 없잖엌ㅋ (본심)
  19. 그란데 ·
    아니 그래서
    지 아들이 한 남들이 하지 않은 그게 뭐냐고요..

  20. resta ·
    입을 열때 결과 따윈 생각하지 않나?......
  21. mozziru · · 공감 3
    결국은 애들 앞에 두고 거짓말로 놀려먹었단 거군요. 하고 다니는 짓도 하는 해명도 정말...ㅡㅡ
  22. wabhappy ·
    나경원 달빛 창문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23. 키보드워리어장비 ·
    자. 변명은 잘 들었고, 이제 검증 들어가야지요. 정말 황교안의 아들은 제대로 시험을 보고 제대로 된 점수를 얻어서 취직을 한 것인지, 아니면 황교안의 아들이란 스펙이 작용한 것인지 말이죠.
  24. 뚜꾸나 ·
    홍..처러 계속 밀어줘야 합니다.
  25. itaewon_freedom ·
    결과적으로 학생들 가지고 논 것에 불과한 해명이긴 합니다만,

    나름 숫자도 있고 말이 되건 안되건 덕지덕지 가져다 붙이기도 하는 대답이란걸 황교안이도 할 줄 안다는건 잘 알겠습니다.

    국무총리 시절부터 지금까지 보여준 뜬구름조차 잡지 못할 대답들은 전부 다 의도적인 현실도피였던 거구요. 국무위원 시절의 황교안이에게 국정이란 아들 문제만도 못한 사소한 것이었던게죠.
  26. 아침에커피한잔 · · 공감 1
    ㅁㅊㄴ
  27. EUROPA_MR ·
    진짜 일관된꼰대네요
  28. GENIUS ·
    근데 학생들 앞에선 성적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구라친건가요???
  29. sang ·
    가지 가지 한다 정말 ㅡㅡ
  30. g_b · · 공감 1
    취업비리 얘기 나오니 ‘사실은 다 구라였다’라...
    진짜 상상을 초월하네요.
  31. zhangyuno · · 공감 2
    ㅋㅋㅋ채용비리 얘기 나올까봐 쫄았네
  32. Magincia · · 공감 2
    와.. 진짜 "고만해. XXX아"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33. nomasumer ·
    당대표라는 사람이 말을 너무 가볍게 하네요.
  34. 마르면먼로 · · 공감 1
    저런 감성과 대가리로 뮤슨 정치를 하고 지도자가 된다눈지.ㅉㅉㅉ
  35. grayfox ·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바보가되었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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