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저는 홍가혜씨 사례 이후로는

lanian45 ·

조회 19,275 · 공감 215 · 댓글 20


 공익적인 이야기를 한 개인에 대해서


 신상을 파서 그 사람의 뒤가 구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언론은 믿지 않습니다.


 정말 그 사람의 지난 행적이 문제가 있었다면


 그건 검경이 가릴 일이고 주변 지인들에 의해 어차피 밝혀질


 일인데, 언론이 캐내서 공격해 라고 지시하듯이 한다는 거 자체가


 언론이 아직 권력을 잡고 흔들고 있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은 아마 이모부인가 고모부인가도 왔다가 도망갔죠 아마?

댓글 20

  1. 냥냥선생 · · 공감 10
    공감합니다. 클리앙이 있어 다행입니다.
  2. 공돌스 · · 공감 37
    조썬이란 언론을 빙자한 범죄집단이 영향력이 상당하다죠?

    꼴에 같은 언론이라고 혹은 같은 기자라고 감싸주는 꼬라지를 어디 한두번 봅니까?
  3. 호원 · · 공감 16
    좋은 글 입니다.
    공감 합니다.
  4. 삼혼4 · · 공감 1
    호오?!! 공감력이 올라가는군요!!!!!!!!!!!!!!!!! 반박할 수 없는 글입니닷!!
  5. neocrew · · 공감 5
    권력자를 상대하는 일반인을 캐내서 약점을 쥐고 흔들어대는 언론이라니 프랑스 대혁명때 언론부터 족친 이유가 있겠죠
  6. Right user · · 공감 8
    홍가혜씨 뿐 아닙니다. 그전에 타진요 사건도 있었죠. 그래서 언론이 나서서 특정 인을 띠운다거나 깍아내리는데 혈안이 된 사안은 무조건 거릅니다.
  7. 낭만돼랑이 · · 공감 6
    이모부님일겁니다. 그 분 유투브 채널 개설했더군요. 그러면서, 자세히는 안봤지만 여기 글 올린거까지 언급하시던데..
  8. pioneer1 ·
    아주 적절한 사례군요.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홍가혜씨가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그 선입견을 나중에 바꾸는게 쉽지 않더군요.
  9. 블루백 · · 공감 1
    같은 생각입니다. 먼저 일어난 큰 사건부터 밝히는 게 중요하지.. 예전부터 숨기기위해 하는 짓이 똑같아요
  10. somang7300 · · 공감 1
    그러고도 배운게 없다는게 참 웃겨요
    이러니 대중이 개돼지 취급받는거 겠죠?
    조선만 신낫을겁니다
  1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1
  12. 태풍태양17 ·
    공감합니다
  13. shorty67 ·
    홍가혜도 욕 겁나 먹었죠...
  14. wegotogether ·
    더 이상 속으면 개돼지 인증이죠.

    딴지도 꾸준히 윤지오님 똥글 싸러 와요.

    진심 붙잡아서 면상 보고 싶네요.

    인생 그렇게 살고 싶나 에휴..
  15. 니혼게이쟈 ·
    공감 합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네요.ㅋ
  16. kissing · · 공감 3
    이런 글엔 메모한 인간들 안나타나네요.
  17. gomkom ·
    공감합니다
    기레기들에게 속으면 바부탱이죠
  18. 콘헤드 ·
    윤지오 과거이력으로 공격을 처음 시작한 자가 바로 그 감용호입니다. 김용호의 과거이력은 파파괴 수준입니다. 그런데 언론은 그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죠.
  19. 재원34 ·
    공감 합니다.
  20. silverlight ·
    조선일보는 절대 못건드리죠. 주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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