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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백만원을 줬습니다.txt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조회 7,489 · 공감 1 · 댓글 62


<type="궁서체">

아내 가게에서 퇴근후 알바중입니다..


3달동안 일당 안줘서..거친 항의했는데..


어제..백만원을 주더군요..(현찰,오만원권)


사고 싶은거 사라는데..


공명의 함정같습니다.


진지하게..장난말고..이걸로 뭐하면 가장 기회비용이 적을지요?

댓글 62

  1. 인천한량 · · 공감 3
    백십만원으로 돌려드리고 샤워하세요 가정의 평화
  2.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아..? 부가세 붙여서 환급(?)이요
  3. DAYDREAMER · · 공감 12
    (저번에 그 백을 기억하는지 보겠어)
  4.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앗..아아)
  5. codejang · · 공감 3
    와 그래서 "백"만원...!
  6. yoolsahy · · 공감 1
    그거 독입니다..냉큼 드시면..ㄷ ㄷ ㄷ
  7.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그..그렇죠?
  8.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아..내가 세달일한건데요./..
  9. siphe ·
    정답은 아내에게 가방선물...
  10.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백만원으로 가방사기엔..너무 적거나 너무 많거나 아닌가요
  11. siphe · · 공감 2
    @개소리하고자빠졌네님
    비상금을 보태세요
  12. 토닉 ·
    소고기 사드셔야죠
  13.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역시 프라임급으로 사야져
  14. 닉행일치 ·
    아내분 선물사세요 그러라고준거같은데요?
  15.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하아...니들은..
  16.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아..역시..
  17. sleepretty ·
    요즘 시즌이 아니라 대게가 쌉니다. 킬로 4~5만

    가족들 데리고 대게 한번 쏘시고 남은 돈으로 갖고 싶은 거 사시는 게
  18.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저도 게맛을 좀 아는데..그게 좋겠네요
  19. 맥주랑닭꼬치 ·
    30% 가량의 비용으로 아내분의 화장품과....
    나머지로 글쓴님 장난감을...
  20.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저..화장품 회사다녀서..화장품은...
  21.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저도 육아로 고생합니다..흠흠
  22. cokemania ·
    백사와..입니다.
  23.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이 답변이 제일 많네요
  24. 봄이아빠 ·
    (내가)사고 싶은거 사라는데..
    함정입니다.
  25.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그쳐! 그쳐@!@
  26.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역시 갖고 싶었던 ac1900!!!
  27. abelkang · · 공감 1
    지금 시험에 빠지신 겁니다....
  28.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인정합니다
  29. 곰종 ·
    쓰면 계속 일하게 되죠 깔끔하게 거절
  30. 동차합격자 ·
    백만원 받았으니 300만원으로 불려서 돌려드려야
  31. Turandot ·
    (독배를 들고 계시는 중)
  32. enjoyyourlflight ·
    스위치 사서 가시는겁니다.

    이거 뭔데? 하면 같이 할려고 사왔어! ㅎㅎ 하시죠
  33. lfthndr ·
    내가 100만원 짜리 밖에 안 되?!
    하고 화를 내셔야 합니다.
    (돈 없어져라...)
  34. 로그 ·
    사랑하는 장인어른 장모님 보러 가지 않고 뭐하십니까 =ㅅ=..
  35. 리얼제이 · · 공감 2
    30만원은 와이프분 옷을 사드리고
    10민원은 와이프분 하고 외식을 하시고
    몇일후에 20만원을 장인어른이나 장모님께 드리고 같이 식사하고 오시라고 하세요.

    그리고 40만원은 플스 잇힝 +.+
  36. 열두번째토끼 ·
    이거야말로 가장 실리를 챙기는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와이프챙기고 처가도 챙기면서 내꺼까지! 욕안먹고 칭찬받는 방법이네요
  37. 머스탱 ·
    미끼다...미끼야...
  38. Makpae ·
    100 주고 Bag 받고
  39. 신사아님당 ·
    성경에 나오는 달란트 이야긴가요? ㅌㅌㅌ
  40. 까나리 ·
    불려서 갖고오란 얘깁니다.
  41. E욥 · · 공감 1
    정상판매가는 100만원 근처인것으로 각종 할인신공해서
    장모님 선물 50~80 씁니다.

    로비효과는 직접적인것보다 장인어른이나 장모님께 하는게 약 1.5배정도 효과있더군요
    과하면 의무방어전 있으니 적당하게 조절해야합니다.

    나머지는 이미 세탁된 돈이니 알아서 씁니다.
  42. 미르Kei ·
    ps4 vr세트 사면 얼추 가격이 비슷..
  43. 파키케팔로 ·
    저는 거친항의를 어떻게 했는지가 괜히 궁금하네요
  44. S2U · · 공감 1
    저도 지난달에 와이프가 돈을 줬는데...
    아직까지 의도를 알 수 없어 못쓰고 있습니다. -_-; 대체 왜 준건지 ;;;;;
  45. DEMISKRA · · 공감 1
    1. 결국 와이프 선물을 삽니다.
    2. 평생 와이프한테 저번에 백만원 쓰라고 줬자나 시전 당합니다.
    3. 우울해집니다.
  46. dhunggo ·
    Bag.
  47. aulbin ·
    그대로 남미행 편도티켓!!!
  48. 롤롤v ·
    1. 작고 반짝이는 것을 아내에게 선물한다.
    2. 만원만 쓰고 다시 반납한다.
    3. 안쓰고 반납한다.
  49. gmpaulk88 ·
    미끼를 물어버려쓰!
  50. 아무말하지마 ·
    부족하다고 더달라하세요
  51. ocean ·
    5G 주식에 투자하고 불리세요
  52. 중경삼림 ·
    서울이시면 좋은 호텔에서 1박하시고 스테이크 드세요
  53. 푸르른나무 ·
    전 생각이 다릅니다! 그냥 마음대로 쓰세요! 그리고 후기글로 공감 갑시다 ㅎㅎ
  54. 불량토끼 ·
    눈치 없는 전, 평소라면 그거 님 돈이잖아요 걍 쓰세요.
    하겠는데...;
    와이프님을 위한 마사지 팩이나 영양크림 같은 거 1-20만원 정도로 쓰시고 나머지 쓰세요..
    (브랜드 모르겠으면 화장대 훑어보시면 됩니다.)
  55. DaCapo ·
    다 썼어. (장모님께 빠른 송금)

  56. 허진석님 ·
    </type> 안하셨어요....
  57. 강상우 ·
    옷 사실꺼면 제가 임직원가로...택 가격100만원 마춰 사시고 할인금액만큼 장난감을!!
  58. woopy ·
    가방 싸서 집 나가란 소린 아니겠죠... ^^
  59. 카니 ·
    집에 들어갈 때. 울면서 들어가세요.
    엉엉.
    돈 잃어버렸다고.
    당신 줄 선물(스킨 로션) 사고 남은돈 안전한 곳에 넣었는데 쓰레기로 오인되어 깜빡하고 버려졌다고.



  60. 바날동크 ·
    아...
    아내분이 주신 돈이잖아요... 그것도 3개월 일한 값...
    그러니 개소리님의 개인을 위해 쓰셔야죠... (당연~!!)

    *** 저도 사실 얼마전 생일겸 PS 받은거 전액 입금했다고 돈을 100만원 받았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제가 사고픈거 사고싶은데, 그럴경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어서요...
    사악한(?) 의도로 위와 같이 리플 단겁니다.
    결과는 꼭 올려주세요... 공감 드릴꼐요... ㅎㅎㅎ

  61. 꿈꾸는강아지 ·
    모범정답입니다.
    100 더 보태셔서 빽을 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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