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40중반 넘으니 몸에 이상 신호와 우울증이...

BlueX ·

조회 5,369 · 공감 9 · 댓글 18

갑자기 찾아온 오십견으로 오른팔 불편..
 
팔 하나 불편한데도 이렇게 힘들다니..
 
냉동실 정리하다 얼린 육수퉁 낙하 분명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반응 속도가 느려져서인지 발가락에 피멍...2~3주 갈거라고..
 
(다행히 뼈에 금은 안갔네요...)
 
올 초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도 힘들어하시고..
 
고딩 아들은 공부 힘들다고 난리고..
마눌도 여기저기 아프다고 난리고..
회사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고...
 
이렇게 우울증에 40춘기가...ㅋㅋ
 
이또한 지나가겠죠...
 
화이팅들 합시다. 40대 가장분들...

댓글 18

  1. harmonica ·
    전에는 몸짱되려고 운동했다면
    이제는 온전하게 유지하려고 운동해야합니다...
  2. BlueX ·
    운동 좋죠....전에 복싱도 하곤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3.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힘냅시다!!!
  4. 오준환 ·
    발가락 뼈가 부러졌는데
    2달이 넘었는데도 잘 안 붙습니다.
    슬프더군요 ㅠㅜ
  5. BlueX ·
    ㅠㅠ 더 단단히 붙을겁니다‼️
  6. joys · · 공감 1
    안경을 썼다 벗었다해야하니 불편하네요. 가까이있는건 보이지 않는 수준
  7. interart ·
    어깨 아픈건 비타민 B, D 검색해보세요
    저는 엑티넘이엑스골드 먹습니다
  8. 태극이지요 ·
    40대 초반인데 말만 듣고도 움찔하게되네요 ㅠ
  9. 타우나라 ·
    저 역시 오른쪽 오십견이 왔습니다
    가끔 왼쪽도 그런것 아닌가 합니다 ㅠㅜ
    /Vollago
  10. 해질무렵 · · 공감 1
    정확하게 45살부터
    노안이 찾아오더군요.
    아, 삼촌이요.
  11. Laetitia ·
    댄스 동호회 가입을 권유드립니다.
    Shall We Dance?
  12. HarveySpector ·
    정형외과 다녀오세요~ 물리치료 받고 약먹으면 아주 빨리 완쾌됩니다.
  13. 빌버 · · 공감 1
    비타민D 드셔보세요
  14. 싸우자이기자야야야 ·
    댓들들이 다 슬퍼요 ㅠㅠ
  15. 이마트크루 ·
    남 일 같지가 않네요..ㅠ
  16. 코코비치 ·
    저도 40대에 이것저것 노인이 되서야 올법한 질환들이 오니 당황스럽더군요. 관절질환 같은건 한 60세정도 되야 오는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체력이 급하게 떨어지는것 같아요. 바깥활동에 급방 피로해져서 집에 거의 있게됩니다. 여행도 귀찮아요.
  17. 미스터한량 ·
    음 남일 같지가 않아요. 다들 힘냅시다 동년배님들
  18. 초코바나나 ·
    헐...내 일을 남들이 대신 글만 써준듯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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