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약혐)딸을 성폭행한 소년의 양손을 자른 아버지.jpg

루차 ·

조회 30,079 · 공감 40 · 댓글 83

(약혐)딸을 성폭행한 소년의 양손을 자른 아버지.jpg 이미지 1
(약혐)딸을 성폭행한 소년의 양손을 자른 아버지.jpg 이미지 2
..

댓글 83

  1. susemi99 · · 공감 33
    7살이 아니라 7개월 ㄷㄷ
  2. 마이크피아자 · · 공감 20
    이런 캡처 뉴스는 진위 파악이 먼저 되어야 ...
  3. 안시기 · · 공감 57
    옳다고는 못하겠지만 잘못했다고 못하겠네요.
  4. asdq1234 · · 공감 4
    옳다는게 뭐가 기준일까요
    전 감히 옳고 잘했다고 이야기하고싶네요



  5. Zanda · · 공감 1
    @asdq1234님 잘못 짤랐죠... 밑을 짤라야
  6. asdq1234 ·
    @Zanda님 걍 다짤랐어야
  7. 제르니스 · · 공감 17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지만 아버지의 마음으로는 박수를 쳐 주고 싶습니다.
  8. Tuna · · 공감 14
    그래도 살려놨네요
  9. 던진도넛 · · 공감 9
    근데 저라도 그랬을 듯...
  10. Saki_Vashutal ·
    이해가 갑니다.
  11. llllllllll · · 공감 1
    일부러 그런거 아닐까요? 성욕을 상실시키느니, 성욕은 있는데 처리를 못....
  12. 좀베맨 ·
    @llllllllll님
    아직 주둥이가 남았지요 ...
    이거 조금 위험힌가....
  13. nextIsaiah ·
    @좀베맨님 그건 고행의 결과라야 될 법한...
  14. ASTERISK ·
    발모가지도 잘랐어야...
  15. 티아메스 · · 공감 3
    7개월?
  16. Life_on_Mars · · 공감 5
    시간이 없어서 다리는 못잘랐나 보군요
  17. orange8899 ·
    현실판 함무라비...
  18. 기립근 · · 공감 1
    그걸 자르지 왜
    손은 앞으로 기술적 대체가 가능할텐데
  19. soulzd · · 공감 1
    저런애가 무슨돈이 있겠어요 평생 ㅂㅅ으로 살겠죠
    자기위로도 못하고
  20. scepter_ ·
    발은 왜 안잘랏을까유
  21. 아결 · · 공감 1
    잔인한 복수라기보단 정의로운 미수(물리적 거새 못했으니)라고 했음..
  22. 구글 ·
    차라리 거기를 자르지 그랬어요...
  23. 외국인노동자의현실 ·
    성욕을 두고두고 혼자서도 풀수 없게 한게 아닐까요....
  24. 뱃살의연금술사 · · 공감 2
    사실이라면 죄질에 비해 매우 인도적인 처사네요..
  25. evan · · 공감 13
    7개월??? 아버지가 많이 봐주셨네요. 진짜 갈아버려도 시원찮았을텐데...
  26. Typhoon7 · · 공감 11
    7개월이라... 그야말로 인간이기를 포기한거군요.
  27. 포플 ·
    하나를 덜 자르셨네요
  28. omygod · · 공감 2
    눈도 파내지
  29. 라삼이 ·
    안죽인걸 감사하게 생각해야겠네요
  30. 너에게닿아라 · · 공감 2
    아버지가 많이 참았네요. 17살, 7살도 아닌 7개월이라니....
    /Vollago
  31. A1586 · · 공감 1
    많이 봐줬네요 저같으면 내장 다 보이게 복부 개방 해놓고 하나하나 회떴을거같은데
    ClienKit3 . iPXSMax
  32. KeiGun ·
    저게 진짜라면... 목숨 건진 걸 다행으로 알아야.. -_-
  33. sairion ·
    고추는 안잘랐네요
  34. elpis · · 공감 1
    7살이라고 해도 때려죽일 놈인데, 7개월이요. 하나 더 잘라야될걸 안잘랐네요.
  35. widespectrum ·
    거세를 시켰어야하는데
    /Vollago
  36. kamill707 ·
    아기 아버지가 너무 자비롭네요.
    양손,양발,두눈 다 파내지 않은걸보니....
  37. nextlife ·
    기사 자체는 2016년 기사네요
  38. 알레그로 ·
    그니까 옛날 뉴스인데 또그랬나 싶었내요
  39. littlefinger · · 공감 5
    어느 누가 딸의 아버지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40. 聽春雨 ·
    아버지가 많이 참았네요.
  41. 스크류바 ·
    bravo
  42. 말도안되는소리 ·
    와 이건 좀 심하네요
    발도 잘랐어야죠
  43. ESPACIO ·
    저런 악마들은 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도록 해야죠.
  44. fivebird ·
    왜 손만...
    5 끝을 다 잘라야지...
  45. block51 ·
    손보단 거길 자르는게, 뭐 사는데 불편한건 손이겠지만
    생각해보면 손 자르나 손에 거기도 자르나 처벌은 비슷할거 같은데 거기도 자르는게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46. bradner ·
    이정도에서 그쳤으면 애 아버지가 성인이네요
    저라면 팔 자르는걸로 안끝내죠
    아니 무슨 7개월을... 이건 그냥 죽여야죠
  47. XZ · · 공감 2
    ㅅㅂ 사지를 찢어버려도 성이 안 차겠어요
  48. jjccj7 ·
    바비큐 꼬치가 안된게 자비로운 처벌이군요.
  49. 주니아 ·
    팔 다리 다 짤랐어야.
  50. 견우v ·
    손을 자른거면 거기를 자른거나 진배 없다고 봅니다.

    손이 없으면 잡고 넣을 수가 없고,

    거기가 없으면 손이 있어도 잡을 게 없고.

    어떤 걸 잘라도 전의를 상실하게 만든건 확실한 듯...
  51. 추억편 ·
    피해자가 평생 겪을 고통을 생각하면.. 뭐 가해자가 불쌍하진 않네요.
  52. zenith80 ·
    세상에 널리 알려져 본보기가 되길 바랍니다
  53. 클스웨버 ·
    이해는 갑니다.
  54. jjhyear197 ·
    인도라면 뭐...... 정의의 실현이네요.
  55. 니뽕이다 ·
    손자른거 보다도 7개월이 더 쇼킹
  56. 마법돼지 ·
    7살이었어도 어처구니 없는데 7개월?. 손자른건 놀랍지도 않네요.
  57. 켄타우 ·
    가운데도 잘라 내야지!!!
  58. 올드스쿨 ·
    아무리 그래도 저건 너무 심한듯 해요..

    서서히 고통을 주고 마지막에 목을 잘랐어야 하는건데요..

    아기 아버지가 너무 심하게 착해요..
  59. 뽄드98 ·
    그냥 귓방맹이 한 대 날린 정도랄까~ 아부지가 생불이신듯..
  60. GototheSky(버미v) ·
    거시기 까지 자른 다음에 불로 상처부위를 지져서 봉합까지 해주시지..
  61. 아빠상어 ·
    살려둔걸로 감사해라...

  62. GOMGOM ·
    할거면 제대로 했어야... 너무 약하네요.
  63. 송림1 ·
    손은 왜? 잘라...가운데 거시기를 잘라야지~
  64. 집값요정그녀 ·
    발목도 잘랐어야 하는데 너무 관대했네요
  65. 곰텡 ·
    아버지 입장에선 엄청 정상참작을 해 준거네요..
  66. lache ·
    너무 관대하네요. 살려둔 것 자체로, 엄청난 자비네요.
  67. 레드현 ·
    전혀 잔인하지 않군요. 그것도 잘랐어야 했는데. 저럼놈은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아야죠... 7개월 아가를...
  68. 달구용사 ·
    아니 7개월짜리 간난아이를 보고 그런생각이 든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69. 폴라티 · · 공감 1
    저같으면 다리를 잘랐을 것 같습니다. 그게 더 데미지가 크다고 봅니다.
  70. retinadisplay ·
    범죄자에 대한 충분한 징벌이 안되는걸 너무 봐서.. 아 저정돈 되야 그래도 최소한 맞지않나 싶네요
  71. phantomstar ·
    아버지가 관대하네요. 저라면 죽이진 않고 사지를 다 잘랐을껍니다.
  72. CaTo ·
    손만 잘랐어요? ㄷ ㄷ ㄷ
  73. 대머리는총을몇발 ·
    잘하셨어요 고추도 잘라버리시지 에긍...
  74. MilksWaffle ·
    저라면 말초신경이 밀집된 부위부터 하나씩 부러뜨릴겁니다. 목숨 건진게 기적이죠
  75. LONGMAN ·
    "손모가지를 잘라버린다"는게 이런거군요... 제 딸한테 그랬으면 아예 숨통을....
  76. kool14 ·
    다리도 잘라놔야하는데..
  77. 끼미꼬미아빠 ·
    저상처는 아물겠지만 가족들 마음의 상처는 평생 가겠죠?
  78. 꿈꾸던그날까지 ·
    저걸로 만족이 안됩니다
    더 잘라도됩니다
    인간이 아니자나요
    인간이 아닌놈이 살아봐야 공기가 아까운데
    살아남은게 용하네요 거참

  79. kyb5031 ·
    가슴팍에다가 나는 강간범입니다 하고 칼빵을 내버려야 하는데..
  80. 2리터 ·
    인도는 가족이라 할지라도 성폭행당한 여자가 잘못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여전히 많은 나라인데 제대로된 생각을 가진 아버지군요.
  81. 피곤쩌러 ·
    7개월이었네요?? ㅡㅡ;;
    발은 왜 안 자르신건지 ㅜㅜ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