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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왜 경찰을 특진시켜?'..상식이 불러온 변화.gisa

eniargim · · 수정

조회 7,273 · 공감 30 · 댓글 11

CBS 집중보도 한달 반만에 전면적인 제도개선에 나선 정부 

민간 언론사가 경찰 인사에 개입하는 비상식에 분노한 여론 

"오래된 상"이라며 유지하려던 경찰청, 장자연 사건 고리 드러나자 당혹 

장자연 수사경찰 그해 상 탄 사실 확인되면서 파장 일파만파 

경찰 내부에서도 반대 확산 "자존심 구기는 상 없애라" 

경찰청 특진은 없앴지만 상 공동주관 유지중, 폐지 여론은 여전히 높아




자매품 "중앙일보가 왜 아베를 마사지해줘?"도 있습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603073300288?f=p

댓글 11

  1. sad2222 · · 공감 4
    구워 삶다니 아베는 식인종인가
  2. 띵ㄸ · · 공감 7
    찌라시답게 표현 참 저렴하네요
  3. chiminy · · 공감 5
    막짤미친 ㅋㅋㅋㅋㅋㅋ
  4. eniargim ·
    맛집 홍보인줄
  5. 클라우스 · · 공감 4
    정말로 구워서 삶아버렸다면 반미 국가들이 줄 서서 만나려고 하겠네요 ㅎㅎ
  6. Kieth ·
    굽고 삶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Vollago
  7. moonglow ·
    상이라고 해봤자...종이랑 트로피 정도일텐데...
    상금이라고 하면...뇌물 아닌가?
    이렇게 논란거리가 됬는데...
    상을 주는 제도는 유지?
    끝까지권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거지요?

  8. 까망하늬 ·
    ㅋㅋㅋㅋ 돈 퍼주면 됨.. 아베처럼 하려면.. 그리고 나중에는 트럼프 마음.. 빙신 왜구중앙
  9. 하얀기적 · · 공감 5
    경찰의 상을 유지 = 청탁을 계속 받겠다. 인거지요. 청탁으로 들어오던 무언가가 개꿀이였다는 겁니다. 꿀단지를 없애기 싫은겁니다.
  10. 술이너울 ·
    간이고 쓸개고 다 갖다주면 됨.
  11. 버미파더 ·
    저런 상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는 거 자체가 웃기는 거죠.
    국민 알기를 뭘로 알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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