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이름을 지어 줬어요^^ kornan · 2019-06-01 18:57:49 조회 3,752 · 공감 7 · 댓글 29 일단 똘이라고 지었습니다. 냥이당에서 추천받았습니다^^ 착 달라 붙는 이름을 원했는데.. 쉽지 않네요^^ 애들 이름은 쉽게 지었는데^^
kornan · 2019-06-01 19:26:32 @님 음악이나 들으면서 말년을 보내고 있는데 이놈 때문에 생활방식이 바뀌네요^^ 오전에는 잠만 자길래 평소 즐겨듣던 라디오방송도 안켰답니다..
댓글 29
눈 땡글 ~ 엄청 예뻐요^^
음악이나 들으면서 말년을 보내고 있는데
이놈 때문에 생활방식이 바뀌네요^^
오전에는 잠만 자길래 평소 즐겨듣던 라디오방송도 안켰답니다..
싫다는 것 같은데요?
발등이 풋등이 가 어떤지 한번 물어봐 주세요..
동네 아저씨들은 똘이가 그나마 부르기가 낫답니다.^^
오~ 포스가 똬악~
우리 냥이의 미래인가요^^
네~ 걱정했는데 무척 잘 따르네요..
생긴게 요다를 더 닮은거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기왕 찍을거면 이거 윙크 사진이나 찍어보삼?
마인베지터..!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그런데 집에온지 48시간도 안됬는데 적응을 완벽히 한 듯 하네요.
네~ 감사합니다.
이넘이 붙임성이 좋은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