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업무상 획득한 마일리지는 회사 소유이고 이것을 개인적으로 이용하면 안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래도 너무 나가긴 했네요.. ㅎ
ezgoing3
·
마일리지는 개인으로 쌓이지 않나요?
Nalto
·
· 공감 4
공무원의 경우 출장시 타는 항공편은 마일리지 적립하면 안 된다더군요.
하아앜
·
· 공감 1
보통 마일리지는 터치 안하더군요
신촌동비타민
·
@Nalto님
공무원도 개인에게 적립되지만 공무외에 사용하면 규정을 어긴거라서 적립을 일부러 안하는 공무원도 있을것 같네요
출장시 마일리지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부처는 그룹웨어 접속하면 얼마 적립되어 있는지 나오는 부처가 있더군요.
쩜쩌미
·
· 공감 5
쪼잔한(?) 외국계 기업은 대부분 법인 계정으로 구매하기에 문제가 안되지만 어쩔 수 없는 개인이 구매한 항공권의 마일리지는 회사로 이관하거나 개인 적립하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글쓴이의 회사가 개인 적립 금지인 경우이거나 그렇게만 알고 있다면 저 말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krazyeom
·
공무원 말고는 거의 없을거에요.
푸른하늘S
·
회사에서 항공권을 구입했어도,
마일리지는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미친공대생
·
일부 회사는 이관하도록 하는 회사가 있고,
실제로도 업무상 얻게된 이득은 엄밀한 의미에선 회사 소유 입니다.
따라서 회사가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테클걸기 시작하면 귀찮은 일이지만,
회사 사규로 명확하게 회사거다 선언하지 않으면,
이러이러 하지만 사규 상 횡령으로 볼수 없다 식으로 떨어져겠죠.
참고로 저희 회사 청렴교육 때 저거 비슷한거 나왔어요.
엄연히 횡령이다 라고 말해주고선 총무팀에서,
대표이사님이 저런건 그냥 냅두라고 했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공무원, 공기업은 사적 사용 못하게 규정으로 막혀 있지만
대부분 사기업에서 마일리지는 아직 규정 없습니다
sam9407
·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보통 이상 되는 기업에서 마일리지 가지고 뭐라 하는 경우 한번도 못봤습니다.
바람난타조
·
이게 써도 된다고 하지 않는 이상 쓰면 안되는 걸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평화로울때는 터치 안하겠지만 평화롭지 않을때는 문제삼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회사 출장으로 쌓은 마일리지로 개인여행시에 퍼스트로 올리는데 썼다면 금액으로 환산하면 몇 백만원은 될꺼고 이게 횡령은 아니겠지만 배임으로 처리될 여지는 있죠
아여기내가왔노라
·
이글은 올라올 때마다 매번 댓글창에서 서로 시비걸고 싸우네요ㅋㅋ
매번 나오는 키워드는 '여적여', '회사 마일리지'
핑소년
·
저희 회사는 마일리지는 개인겁니다. (입사시 교육때 설명) 회사마다 방침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마일리지를 회사에 반납? 한다는건 생각도 못해봤네요.
니나아빠
·
질투는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 뿐..
미스터골드
·
그냥 아들네가 비즈니스로 허니문간다니까 돈이나 단순히 몇백 보태줘서 올려줄수도, 즉, 취소후 재구매일수도 있는데 마일리지논란으로 빗겨가는거보니 이맛클이네요ㅋ
아, 참고로 국내 대표대기업인 S사는 출장비행 마일리지 개인앞으로 적립되고 노터치라네요.
windck7
·
이런 글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자랑이라는 것은 안하고 살아야 한다 싶습니다.
별 미친 질투러들이 온갖 망상과 헛소리들을 하니...
흐르뚜뜨뜨
·
· 공감 4
판글도 웃기지만 여기 댓글도 재밌는게 많네요 ㅎ
DRJang
·
어떻게 퍼스클래스로 올려준건지도 모르는데 별별 이야기가 다 나오는군요.
그냥 아버님께서 좋은 배려를 해주었다 그 이상 알 수 있는 내용이 없는데...
그리고 부장급 이상 임원이면 사적으로 부하직원이나 후배들 밥사고 술산다고 쌓인 신용카드 실적도 장난 아닐거라 마일리지 나올 구석은 매우 많죠.
오뎅탕에소주
·
친구라면... 그냥 인생에 1번쁀인 결혼식 좋은 추억 축하해 주면 좋을텐데...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타인에케 피해주거나. 빼앗는게 아니라면 눈감아주는게 친구인데......
별입니다
·
· 공감 1
그냥 저런친구는 거리를 둬야할것같다는생각만듭니다.
(아는게없어서 정확한판단도안됨+엄한것가지고 사람을 의심함..이거두개콤보면 가까히지내면 반드시 피봅니다.)
Cumasang
·
· 공감 1
항공마일리지 회사와 개인, 이중으로 적립됩니다.
지금 회사에서 이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댄공, 법사 모두 가능합니다.
벨리테스
·
어떻게 보면 주변에 흔히 보이는 유형이네요. 쓸데없는것 가지고 시기질투하는 사람들 적지 않은듯요
Golden_Gay
·
지인이 방콕에서 놀다가 급히 서울로 돌아가려고 쑤와나품 공항에서 스탠바이했다가 아시아나 a380을 운좋게싸게 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MentalisT
·
회사 임원이라고만 되어 있을 뿐 회사 마일리지를 써서 올려줬다는 내용은 없는데 굳이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불법적인 정황이라고 보기엔 너무 정보가 적은데 개인이 그냥 해외여행을 좋아해서 많이 다녔을수도 있는거죠 ㅋㅋ 남의 이야기는 굳이 이렇게까지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러는 사람이 이상한거겠죠 누가봐고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면 모를까 ㅋ
꿈꾸는식물TM
·
친한 친구인지 적당히 아는 사이인지 모르지만, 여자의 우정이라는게 저런식이죠. 앞에서는 온갖 친한척을 해도 나보다 잘되면 미친듯한 시기와 질투로 훼방놓고 깎아내리고..ㅎㅎ.
그냥 여자라는 동물의 특성. 수백만년간 살아남기 위해 발달시킨 유전적 특성인거죠. 남보다 잘나야 남자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으니까.
칼엘
·
VIP신용카드만 있어도 일년에 1번은 되는 일인데... 제주도는 커녕 최소 신용카드도 안써본 분.
RestfulScene
·
저 글은 기업 보수담당 및 재무실 직원들이 좋아합니다.
풍덩길동
·
친구 맞아요?
rosier80
·
매사가 배알이 뒤틀려서 어찌 살까
크로아츠
·
왜 이런글은 죄다 판이지 ㅋㅋㅋㅋㅋㅋ
빨간하늘
·
내가 비행기를 타서 마일리지를 주는건데 돈내준다고 귀속한다? 그런회사는 미친회사...
아마존직원
·
· 공감 1
판댓글도 웃기지만 여기 댓글도 재미나네요 ㅎ..
신행 가는데 퍼스트로 끊어주는거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닌데.. 어디로 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몇백만 더 내면 되는거 아니었나요..?
시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이면.. 그정도 해 주는게 어려운 일은 아닐거 같아요.
물론 일반 회사 다니는 분이라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거 같구요.
이게 왜 마일리지 논란으로 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맛클이네요 ㅎ.
추론과검증
·
은근 많은 정도가 아니라 적어도 60프로는;;;
남의식이 너무 심하죠
glee조국수호
·
마일리지는 돈으로 사고팔기도 하는거므로 불법이다 확정하기 어렵죠 애초에
Avrekh
·
삶이 늘 불공평의 연속이다보니 별 일 아닌 것도 불법처럼 보이네요... 저 글쓴이 "마음의 시력" 참 아파보이네요. 마음의 안연고가 필요해보입니다...
- Raʹhab
댓글 107
그래도 너무 나가긴 했네요.. ㅎ
공무원도 개인에게 적립되지만 공무외에 사용하면 규정을 어긴거라서 적립을 일부러 안하는 공무원도 있을것 같네요
출장시 마일리지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부처는 그룹웨어 접속하면 얼마 적립되어 있는지 나오는 부처가 있더군요.
따라서 글쓴이의 회사가 개인 적립 금지인 경우이거나 그렇게만 알고 있다면 저 말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마일리지는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실제로도 업무상 얻게된 이득은 엄밀한 의미에선 회사 소유 입니다.
따라서 회사가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테클걸기 시작하면 귀찮은 일이지만,
회사 사규로 명확하게 회사거다 선언하지 않으면,
이러이러 하지만 사규 상 횡령으로 볼수 없다 식으로 떨어져겠죠.
참고로 저희 회사 청렴교육 때 저거 비슷한거 나왔어요.
엄연히 횡령이다 라고 말해주고선 총무팀에서,
대표이사님이 저런건 그냥 냅두라고 했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개인이용도 넣더라구요...
그래서 전 출장갈때 마일리지 적립 자체를 안 합니다만, 사기업은 그런것까지 터치는 좀 덜 하겠죠
(추가)
이미 혼인신고했을 수도 있고
계획 하에 모았을 수도 있고
이미 마일리지가 충분할 수도 있죠.
부족하면 그 만큼만 살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마일리지 생각보다 금방 모아요. 쓸 때 미친듯이 아까워서 그렇죠;
좌석등급 업그레이드를 위한 마일리지 소모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Vollago
거기다 비즈니스표 퍼스트업글은 얼마 안합니다
마일리지를 제공하려면 가족이라야 하고 혼인신고가 되어있어야하는데 과연 벌써 그랬을지(혼인신고+시아버지 가족으로 묶기 신청 등등), 퍼스트 업글 되는 클래스 비즈표를 샀을지 등등 생각해보면..
/Vollago
이코-비즈면 몰라도 비즈-퍼스트를 굳이 ?
말씀하신대로 한등급 좌석업그레이드는 드문게 아니라....
운좋게 업글된건데 립서비스한거일수도 있겠구요...
/Vollago
저도 좌석 업글하는 경우 티켓팅할때 하거든요 보통 마일리지로 하긴 했죠 편도, 왕복 나눠서 업글도 되고....돈으로도 되고
/Vollago
전 한번도 못봐서..스사사에서도 들어본적도 없고
저도 비즈->퍼클로 업글한적은 없는데....마일리지로 업글이 가능한데 돈으로 안될리가 없을겁니다.
항공사 입장에서는 마일리지보다 돈이 더 이득일거라서요..
/Vollago
대기업 임원이면 보통 규정에 의해서 몇시간 이상 비행은 퍼스트 탑니다
수석급만 되도 비즈니스 타는걸요
해외출장다니는 임원은 정말 마일리지 많이 쌓여요
몇십만이 아니라 몇백만 마일리지가 쌓이죠
퍼스트는 보통 부사장급 이상이나 타는데 부사장 사장 회장이면 대기업임원이라고 안하고 사장 회장이라고 했을 것 같아서 전 저기 언급한 임원이 이사 상무 전무 정도라고 생각했거든요.
그 친구가 빨리 손절해야될텐데
/Vollago
/ 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여자로 유추하는게 합리적입니다.
남자라고 글 쓰지 말란법은 없지만, 게시판 분류 자체가 "시집"입니다.
남자보고 시집 갔다고 하나요? ㅋㅋ
님도 여자가 아닐거란 추측을 가지고 수준 드립 치면서 왜 본인 허물은 못 보세요? ㅋㅋ
굿입니다. 버로우 타이밍이네요.
본인이 분란을 조장하다가 버로우 탔네요.
@Gino 님 분란종자 멀리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부담한 출장건으로 쌓인 마일리지는 회사 소유입니다
근데 저 경우네 개인 마일리지인지 아니면 이런 회사 마일리지인지 뭘로 올려줬는지 모르죠
무조건 다음 출장을 위한 발권에 쓰라고 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쓰던 말던 그냥 냅두는 경우도 있고요.
관련해서 이런저런 사례및 판례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직원이 포인트를 개인적으로 썼다고 해서 횡령이 되지도 않고 법적 책임도 물수는 없죠.
물론 상황에 따라 밉보일수는 있지만...
추가로 외국계 기업일 경우는 회사자산으로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의 경우는 아마 2011년인가 이후로 관리하는걸로 바뀌었을겁니다.
대부분 사기업에서 마일리지는 아직 규정 없습니다
평화로울때는 터치 안하겠지만 평화롭지 않을때는 문제삼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회사 출장으로 쌓은 마일리지로 개인여행시에 퍼스트로 올리는데 썼다면 금액으로 환산하면 몇 백만원은 될꺼고 이게 횡령은 아니겠지만 배임으로 처리될 여지는 있죠
매번 나오는 키워드는 '여적여', '회사 마일리지'
아, 참고로 국내 대표대기업인 S사는 출장비행 마일리지 개인앞으로 적립되고 노터치라네요.
별 미친 질투러들이 온갖 망상과 헛소리들을 하니...
그냥 아버님께서 좋은 배려를 해주었다 그 이상 알 수 있는 내용이 없는데...
그리고 부장급 이상 임원이면 사적으로 부하직원이나 후배들 밥사고 술산다고 쌓인 신용카드 실적도 장난 아닐거라 마일리지 나올 구석은 매우 많죠.
(아는게없어서 정확한판단도안됨+엄한것가지고 사람을 의심함..이거두개콤보면 가까히지내면 반드시 피봅니다.)
지금 회사에서 이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댄공, 법사 모두 가능합니다.
그냥 여자라는 동물의 특성. 수백만년간 살아남기 위해 발달시킨 유전적 특성인거죠. 남보다 잘나야 남자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으니까.
신행 가는데 퍼스트로 끊어주는거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닌데.. 어디로 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몇백만 더 내면 되는거 아니었나요..?
시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이면.. 그정도 해 주는게 어려운 일은 아닐거 같아요.
물론 일반 회사 다니는 분이라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거 같구요.
이게 왜 마일리지 논란으로 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맛클이네요 ㅎ.
남의식이 너무 심하죠
- Raʹh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