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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혐오한 영국할아버지.jpg

퀘스트바이 ·

조회 40,215 · 공감 177 · 댓글 64

한국을 혐오한 영국할아버지.jpg 이미지 1


고맙습니다.

댓글 64

  1. stereo ·
    그게 엘리자베스 2세가 명령때린건가요? 영국 의회 비준동의 없이 장관과 총리가 몰래 보내버린건데
  2. 어이쿠 ·
    엘리자베스 2세는 52년 즉위하였다고 합니다.
  3. vibhuti ·
    감사합니다..
  4. kyc0820 ·
    배우 마이클 케인이 생각나네요
  5. 곤브릭 · · 공감 86
    댓글 이미지
    알밥 어그로들 이거 보고있쥬 ^^ ㅋ
  6. 퀘스트바이 · · 공감 23
    진정한 신의아들이군요.ㅉㅉㅉ
  7. 리얼제이 · · 공감 2
    @mairoo님‍ ㅋㅋㅋㅋㅋㅋ
  8. jjccj7 · · 공감 3
    그넘은 뇌에 담마진이죠...행동하나하나가 주위사람들 두드러기나게 만듭니다..
    병역면제로 끝낼게 아니라 폐기 및 소각했어야 했습니다...
  9. 월도Lupin ·
    좋은 자료네요
  10. 우주정거장 ·
    감사합니다
  11. 도미노 · · 공감 1
    참전유공자 대우해드려야 할듯요
  12. mozziru ·
    고맙습니다.
  13. 855 ·
    감사합니다.
  14. p;ㅠ · · 공감 4
    그렇죠 한국 혐오는 전혀 없던 내용인데 MSG가 과하네요
  15. 움니아 · · 공감 1
    저 원 작성자는 굳이 혐오를 끌어와 이런 글을 쓰는 지 참 모를 일이군요.
  16. 지조 ·
    감사합니다
  17. 먹고하자 · · 공감 1
    미국다음으로 어마어마한 숫자를 파병한 나라 영국이죠. 정말 고마운 나라
  18. lispul ·
    좋은 내용이 이렇게 국뽕급으로 변환되어 돌아다니는 군요....
  19. now! · · 공감 1
    인류애와 인본주의가 아닌 이데올로기와 자신들의 이권과 이익을 위해 참전한건데 왜 고마워해야 하죠
    흡사 성조기 흔드는 할배같은 글이라 좀 불편하네요
    민주열사를 비롯 진짜로 고마워야 할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20. 훼브릿즈 · · 공감 51
    ?? 이러나저러나 우리편으로 와서 목숨걸고 싸워줬는데, 영국 빨자는 것도 아니고 고작 일반 참전군인에게조차 고맙다는 말도 못할까요?
  21. DigitalAngel · · 공감 3
    쿨병이 단단히..
  22. 해물짬뽕 · · 공감 1
    별게 다 불편하네요ㅎㅎ
  23. 달짝지근 · · 공감 2
    일단 저분이 없었으면 저나 님이 이세상에 없었을수도 있으니 일단 고마워 해야죠
  24. 겨울추억 · · 공감 3
    피땀흘려 지킨 나라가 고작 이딴 댓글을 보기 위해서라면 좀 역겹네요.
  25. xtechno · · 공감 5
    당신이 현상수배범한테 재수없게 걸려서 죽도록 두드려 맞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 현상수배범을 알아보고 현상금을 타려고 싸워 당신을 살려줬지만 수배범은 놓지고 말았다.
    당신의 어머니가 그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하는데 당신은 왜 고마워하냐고 지롤하고 있는거다.
  26. TheCryingMachine · · 공감 1
    인류애와 인본주의로 인해 참전한 전쟁은 스페인 내전 정도 빼고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님은 기억나는 그런 전쟁 있으세요?
  27. Baramjigi · · 공감 1
    인류애와 인본주의를 말하는 분이 사람 목숨 알기를 아주 가볍게 아시네요. 목숨을 걸고 우리를 지켜준 사람들한테 고마워하는 겁니다. 그들의 동기가 어쨌든요.
  28. 외쿡인노동자 · · 공감 1
    최근 클리앙에서 본 댓글중 가장 으메이징합니다 ㅋㅋ
  29. raccoons · · 공감 2
    소방관/의사도 밥벌어먹자고 그럴 수도 있는건데 구해주고 살려주는거에 왜 고마워해야나요 그쵸 ?
    의사가 돈을 보고 치료해준 것일테니 병원가시면 안되겠다 그쵸
  30. 플립디 · · 공감 1
    할말을 잃었습니다. 당신의 생도 저분에게 짐을지고 있습니다.
  31. 아제로써 · · 공감 1
    당신의 그 알흠다운 쿨병... 이맛클...앗 아앗...
  32. 반건조우주오징어 · · 공감 2
    흡사 의사, 소방관, 경찰 모두 자신의 노동에 대한 반대급부로 임금을 얻는데 왜 감사해야하냐는 논리네요?같은 논리라면 부모님께는 왜 감사해야할까요?
  33. lux · · 공감 1
    쿨병글 적을 자유 본인이 얻은건줄 아는거죠
  34. A2007 ·
    밑도끝도없는 반미주의자가 대충 이런 사고방식이군요 ㅋㅋ 어썸
    캡틴아메리카정도 되는 인격자 아니면 이분 위해서 죽어도 좋은 소리 못들을듯 ㅋ 이정도면 무슨 트집을 못잡겠어요
  35. gorbachyov1 ·
  36. SleepingLion ·
    이야~~~ 아침부터 잠이 확~
  37. lispul ·
  38. 뱃살의연금술사 ·
    @너라는위대함을믿어님
    당시 영국정부에 대해서는 그렇게 평가하시는게 이상하지 않습니다만
    참전용사 개개인에게는 그렇게 말할수 없죠
    그분들이 이익따져가며 한국에 와서 목숨걸고 싸우신거 아니잖아요
  39. 나무공원 · · 공감 1
    그래서 저 분이 한국전에 참전해서 얻은 이익이 뭐있는데요? 한국 와서 밥 공짜로 먹은거?
    당시의 정치 정세를 가지고 국가를 비판하는건 그렇다쳐도, 지금 이 글에서 나올만한 댓글인가 이게...

    쿨병도 이정도면 치료가 힘든 수준입니다
  40. 맛사이다 ·
    쯧쯧.. 한심
  41. 닭껍질구이 ·
    소오름...평소 마인드가 눈에 선하네요
  42. Palette ·
  43. 히치하이커 ·
  44. streamist ·
    그럼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나면 님께서는 반갑게 전장으로 향하시겠어요?
    우리나라 전쟁도 무섭다고 도망가고싶은게 사람인데,
    설사 국가에서 시켰다고 해도, 굳이 남의 나라에 와서 목숨걸고 싸우며 지켜준 분입니다.
    응당 고마워해야 맞죠, 인간이라면.
  45. GooglePlay ·
    이분은 우리 민족 북한이 일으킨 전쟁 막은 게 심히 불편하신가 보네요~
  46. GiantRaptor ·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 특별활동으로 마을 쓰레기 줍는 일을 할 6학년 아이들을 뽑아서 편성했는데
    그날 홍수가 나서 그 특별 쓰레기 전담하는 편성된 애들이 90%가 죽어버렸다.

    그 마을 꼬마 아이들은 거의 다수가 그 6학년 아이들을 기리며 추모한다.

    근데 쓰레기 주운 마을에서 어떤 한 아이가 나오더니
    "하하. ㅆㅂ 학교 교장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편성했고, 너희는 단지 복종했는데, 나는 관료주의는 예수의 사랑과 비교해서 숭고하지 않은 것을 알아. 내가 너에게 왜 고마워하지?
    너희말고도 숭고하게 우리 마을을 잘 먹여살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희한테 내가 왜 고마워야 해? ㅆㅂ?"라고 아이가 어떻게 내가 숭고한 희생으로 나온 것까지는 아닌 것을 간파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는지
    자기 딴에 똑똑하게 알아서 잘난척을 하고 거들먹거렸다.

    참 똑똑하다 그지?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저런 아이는 사회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아직 어릴거라 생각한다.
    생각이 좀 더 발달한다면
    지네 이권... 운운하기 전에 저 할아버지는 그 나라의 "백성"이지 '이권'을 부린 주체와
    저 할아버지라는 개인이라는 주체는 다른 것을 파악할 머리는 있고 이렇게 말해주면 이해는 갈 것이다.
    민주화에 대해서 배웠을 정도로 글은 읽는다면 어디서 들은 것을 바로 떠올려
    욱하지 말고 좀 더 깊은 생각은 하고 사는 게 낫겠다.
  47. Golden_Gay · · 공감 3
    고맙습니다. 몇 년 전에 방콕에서 외국 술친구들을 알게되었고 한 달 간 술집에서 같이 어울렸어요. 한 번은 술에 취해있었는데 갑자기 울컥했어요. 제 곁에는 미국 영국 호주에서 온 사람들이 앉아있었거든요. '진심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한 당신 나라 사람들에게 감사 드린다. 그 분들이 없었다면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했을거야.' 주책같아서 간신히 울음을 참았지만 그 순간 잠시나마 고요한 공감대가 존재한 시간이었어요.
  48. Queueue · · 공감 3
    참전 당사자도 아니고 그냥 미국 영국 호주사람들이면 국적만 같을뿐인데 그런 생각이 나셨다니... ㄷㄷ
  49. Golden_Gay · · 공감 1
    @님 이런 저런 얘기들, 팝송 얘기나 영화 얘기를 하던 차에 제가 그냥 감정이 복받쳤어요. 50 대를 넘긴 사람들인 걔네들은 차분히 듣기만 해서 좀 어색한 기분도 들었죠.
  50. 리바 · · 공감 1
    참전 용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1. 10분만더 ·
    내용을 떠나서 요즘 혐오란 단어의 오남용이 좋아보이진 않네요..
  52. sword ·
    감사합니다...
  53. Darklen ·
    감사합니다!
  54. Diki ·
    MSG가 지나치게 들어갔다고 봅니다.

    6.25 당시 "서울 홍제리 집단총살 사건" 이라고 영국군이 한국에 대하여 혐오의 감정을 가질 수 있는 사건이 존재하는데,
    그 이외에는 혐오의 감정을 가질만한 커다란 사건이 존재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당시 학살범 이승만을 끌어내려서 전범 혐의로 재판장에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영국에서 있었죠.
  55. trdriver ·
    한국당으로 본 1인...
  56. 무리뉴 ·
    덕분에 우리가 나라를 지킬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57. choochooo ·
    고맙습니다.
  58. jys129 ·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사람 한명 보이네요
  59. Kev ·
    감사합니다!
  60. 씨엔 ·
    미국에 살면서 휠체어타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가끔 만나는데요. 그냥 Thank you for your service라고 말하고 돌아서기는 서운한데, 혹시 그분들의 연락처를 보훈처에 전해드리면 어떻게든 예우해드리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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