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했네요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인데 민간 기업 입김이 작용하는 승진 체계가 있다는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봄이머무는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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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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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동동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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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pi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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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지금 2.8/20입니다.
dandy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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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1
아직도 국민 눈치 안보고 방가신문사 눈치를 더 보는 군요.
한글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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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정신 나간 거 같은데요?
민간 신문사 항의로 경찰이? 무엇?
두근반세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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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아직도 세상 분위기 파악이 안되나 보네 견찰것들은..
조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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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류승범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aero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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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3
국가 공권력이 민간 언론인 조선일보 앞에 쩔쩔 매는군요 :(
Z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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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번복 가능한가요
youh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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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군요..'악의 표본'이라고.
크롬의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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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이햐~~ 앞으로 경찰 예산은 조선일보한테 타가는걸로.. 공무원인줄 알았더니 방가 사조직이었네요
beomjin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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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간은 경찰이 아니고 정치인임
얼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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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9
경찰청장도 조선일보가 임명한 건 아닌지 경찰판 최순실사건인가요.
셀빅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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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짤라야죠.
공무원이 국민이 아닌 신문눈치를 본다고 인증했으니까요.
blowt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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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지않은 사설권력이죠.
방씨는 기레기들이라는 사병을 부려서 위세를 떨어요.
okmwsx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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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찌라시 노비놈들
now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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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이건 유착인데요.
왜구검찰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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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조선일보님 보우하사 우리나라 망했네...
아......... 짜증이 확...
클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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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그럼 그냥 주라고 하고 상 받으면 1계급 강등시키는 걸로 합시다
snow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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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이런자가 그자리에 앉아있다니
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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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조선일보의 사조직인가요?
D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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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경찰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그들의 순사 시절부터 이어져온 경험에 기반해서 이야기하면 정권은 유한하지만, 조선일보의 영향력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무한했기 때문이죠.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경찰청장에게 대놓고 협박을 했었을 정도이니, 눈 감고 국민의 지팡이가 아닌 조선일보의 몽둥이가 되기로 선택한 거죠. 결장한 라인은 죄다 잘라야 한다고 봅니다.
그시절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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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이게 말은 쉽지만...
솔직히, 고작 몇년짜리 정치권력이 무서울까요. 정권을 만들거나 또는 내쫒을 힘을 가진 언론사가 무서울까요.
고작 몇년짜리 정치권력이 무서울까요. 국가경제 생태계를 잠식한 글로벌 대기업이 무서울까요.
그게 현실이고요. 장자연 사건을 파서 방씨 일가를 처벌한다거나, 삼바의 책임을 물어 이재용을 처벌하는 것은...일게 정치권력이 어찌 해볼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성역없이 법대로, 규칙대로 국정을 운영하는 이번 정부 조차도...장자연 사건은 묻고, 이재용은 내보내거든요.
그건 그들이 법 위에, 국가 위에 있어서 그런 겁니다. 법과 국가 아래로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열망과 지지가 필요한데요.
언제든 돌아서는 것이 국민 여론이고, 국민이 자기 손으로 뽑은 정권의 등에 칼을 꽂는 걸...이미 노무현때 봤거든요. 노무현의 등에 칼을 꽂은 것은 언론에 휘둘린 국민이었거든요. 경제를 죽였다는 거짓선동에 휩쓸려 MB에게 몰표를 준 국민이었거든요.
정권 창출했으니 적폐의 정점을 일소해야지 않겠느냐 요구하는 것은, 우리가 뽑은 정부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적어도 두번 이상의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들이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준 이후에나 그럴만한 추진력이 생길거라 봅니다.
볕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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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비 해
에디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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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사퇴시켜야 합니다
rsy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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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바꾸신다는데.. 뭐..
견찰 따위야.. >.<
뭉갸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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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걸리면 "내가 누군지 아느냐 ㅅㄱ야?" 예전에 이런 사람 많았죠? 이제 이해가 되네요...
Canta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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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수사권 독립은 검찰에서가 아니라 조선일보로부터이구나아~~~~~~~
게으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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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조선일보가 반대하면 수사도 안할건가?
bl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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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찐 경찰청장이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일보가 안된다고 명령해서 진행함 ㅋㅋ
Max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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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눈치가 없다든가 멍청하다든가 한게 아니라 길들여진 개 네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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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진이나 없으면 몰라 민간상받았다고 승진이 말이되나
도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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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뭔가 약점이 잡혔던지 멍청하던지...
hank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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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라고 불리워도 억울해할 거 없겠네요.
아비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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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왜 조선일보 반발을 들어줘야하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ㅋㅋㅋㅋ
하이에나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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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저런 경찰이 독립 수사권 손에 쥐고 찌라시 명령 들어 가며 휘두를거 생각 하면 암담 하기만 하죠. 검찰의 권력을 분산 시키겠다는건 이해 하지만 그렇다고 국민을 향해 몽둥이를 휘두르는 경찰에게 분산 시키는게 과연 합리적인 판단 인지에 대해서는 역시 그건 아니다라고 밖에는...
알레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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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새 앞잡이
pioneer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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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또라이같은 놈이네
티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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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또다른 비선 실세라는 얘기인데
순실이는 감방 갔는데 방가는 어찌 되는 건가요?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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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상이라니까 하는 말인데 저거 조선일보한데 봉사한 경찰한데 주는 상인가요?
O청풍명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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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찰공권력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발언이라 씁쓸하네요. 거대 언론사 앞에 차관밖에 안되는 경찰청장?? ㅋㅋㅋ 조선일보가 적폐긴 한데 그 영향력은 청와대도 쉽지 않아요
happi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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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랙법안 중에서, 공수처 설치는 쌍수 들어 찬성합니다만 검경수사권 조정은 진짜 시기 상조인 거 같습니다. 지금 경찰은 말그대로 무능과 후안무치, 파렴치한 수준이에요.
댓글 50
월급도 조선일보한테 받고...
그게 무슨 국가공무원이라고... ㅋ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732
민간 신문사 항의로 경찰이? 무엇?
공무원이 국민이 아닌 신문눈치를 본다고 인증했으니까요.
방씨는 기레기들이라는 사병을 부려서 위세를 떨어요.
아......... 짜증이 확...
그들의 순사 시절부터 이어져온 경험에 기반해서 이야기하면 정권은 유한하지만, 조선일보의 영향력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무한했기 때문이죠.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경찰청장에게 대놓고 협박을 했었을 정도이니, 눈 감고 국민의 지팡이가 아닌 조선일보의 몽둥이가 되기로 선택한 거죠. 결장한 라인은 죄다 잘라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고작 몇년짜리 정치권력이 무서울까요. 정권을 만들거나 또는 내쫒을 힘을 가진 언론사가 무서울까요.
고작 몇년짜리 정치권력이 무서울까요. 국가경제 생태계를 잠식한 글로벌 대기업이 무서울까요.
그게 현실이고요. 장자연 사건을 파서 방씨 일가를 처벌한다거나, 삼바의 책임을 물어 이재용을 처벌하는 것은...일게 정치권력이 어찌 해볼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성역없이 법대로, 규칙대로 국정을 운영하는 이번 정부 조차도...장자연 사건은 묻고, 이재용은 내보내거든요.
그건 그들이 법 위에, 국가 위에 있어서 그런 겁니다. 법과 국가 아래로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열망과 지지가 필요한데요.
언제든 돌아서는 것이 국민 여론이고, 국민이 자기 손으로 뽑은 정권의 등에 칼을 꽂는 걸...이미 노무현때 봤거든요. 노무현의 등에 칼을 꽂은 것은 언론에 휘둘린 국민이었거든요. 경제를 죽였다는 거짓선동에 휩쓸려 MB에게 몰표를 준 국민이었거든요.
정권 창출했으니 적폐의 정점을 일소해야지 않겠느냐 요구하는 것은, 우리가 뽑은 정부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적어도 두번 이상의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들이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준 이후에나 그럴만한 추진력이 생길거라 봅니다.
견찰 따위야.. >.<
순실이는 감방 갔는데 방가는 어찌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