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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출퇴근 레전드.jpg

독고구패 ·

조회 40,325 · 공감 20 · 댓글 111

직장인 출퇴근 레전드.jpg 이미지 1
직장인 출퇴근 레전드.jpg 이미지 2

※윗짤 남성분 춘천<>서울

아랫짤 여성분 청주<>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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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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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출처 : http://www.wetrend.co.kr/bbs/board.php?bo_table=wit_board&wr_id=1074021

댓글 111

  1. groovecrow · · 공감 4
    춘천 출근이랑 저랑 큰차이가 없네여 ㅠㅠ 전 인천인데
  2. wlvlrtm · · 공감 4
    매일 교통비는..ㄷㄷㄷㄷ ㅇㅁㅇ..
  3.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 공감 1
    아니 그냥 방 얻으시지....
  4. 나무공원 · · 공감 14
    가족이 있으면 그렇게 쉽게 움직여지지가 않죠
  5.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이사 가는게 아니라 원룸잡으라는거죠.
  6. avadhoota · · 공감 5
    개소리하고자빠졌네님// 애 있으면 그것도 어렵죠
  7. Seez · · 공감 6
    그게 마음처럼 되는 거면 저렇게 방송 나오지도 않죠..
  8. 떼레레 ·
    결혼하고 가족이 있으면 그게 쉽게 결정될 사항이 아닙니다..
  9. BearsV7 ·
    @님 기차도 정기권 끊으면 반값 할인은 될 겁니다.
  10. 개징징 · · 공감 6
    성남 <> 상암 (2시간)
  11. 25th · · 공감 2
    다큐멘터리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하루에 출퇴근으로 4시간씩 잡아먹으면
    1년에 버리는 시간이 약 한달 가량 된다고 들었습니다;;;
  12. gamjavas · · 공감 2
    1/6이니까 두달이네요 ㄷㄷ
  13. 유소년 ·
    @님 매일 회사가지는 않으니까요. 주말 휴일 연가 빼면 220~230일 정도입니다.
  14. nikukim ·
    @유소년님 하루 6시간은 자는 시간이니 깨어있는 시간 기준으로 볼때는 엄청난 손실이겠어요. 주말부부도 힘든데 이건...
  15. 엘림관 · · 공감 1
    와 진짜 존경합니다...
  16. 스친인연 ·
    교통비가 감당이 되나 모르겠내요..;;
  17. fireit ·
    압구정쪽에서 일할때 천안에서 출퇴근하시던 분이 계셨습니다.
    고속버스 타고 출퇴근 하시더군요.
  18. 오렌지반쪽 · · 공감 1
    이런케이스는 일산이나 의정부에서 출퇴근 하는것보다 낫습니다.
    천안-강남 고속버스가 10분에 한대씩이에요.
    시외포함하면 5분이내로 배차가 됩니당 ㅠㅜ
  19. lazyzeus ·
    처제가 그렇게 출퇴근했었는데 도어투도어로 1시간30분 끊던데요. 임신하고 포기하긴 했었습니다.
  20. S2U · · 공감 1
    제가 매일 저렇게 출퇴근하면 중간에 피곤해서 쓰려졌을듯해요. ㄷㄷㄷ
  21. 쥬스n ·
    왜...
  22. 그래요미안해요 ·
    서울 집값이 얼마야.. ㅎㄷㄷ
  23. 이전달 ·
    저렇게 하다보면 걍 몸이 적응되고 출퇴근 시간에 게임을 하던지 드라마를 보던지 하게되서
    그녕저냥 다니게 되더군요

  24. mikastar ·
    먼곳에서 출퇴근하는사람들 생각보다 꽤 있는데.. 갠적으로 교통비와 시간 둘다 버리는데 무슨 잇점이 있어서 저러나 싶기도 해요.
  25. saipan ·
    아마도..집값 때문일듯 합니다...
  26. olllllo · · 공감 3
    결혼하정과 와이프고 아이 생기면 여러가지 이유로 움직이기 힘듭니다.. 가령 친 직장이 집 근처에 있는 경우..
  27. kyouhocj ·
    교통비와 시간을 넘는 집값이 있죠
    같은 시간에 일한다고해서 돈 더벌고 교통비가 아껴진다해도 집값을 못따라가는게 서울 부동산!!
  28. OASDW · · 공감 1
    평범한 직장인의 몸도 프로야구 투수들의 어깨랑 다를바 없습니다... 많이 굴리면 수명이 줄지요
    저도 작년까지 편도 2시간 출퇴근 생활을 했는데,, 사람 할 짓이 아니에요 정말
  29. kleria ·
    일종의 걷기 & 달리기 운동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할만 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루 1만보를 걸으면 운동이 되듯이 사례정도면 하루에 1만보 가까이는 걸을 것 같은데요.
  30. 쒸프트키 ·
    저는 6시55분 집나와서..1호선타고 7호선타고 분당선타고 서현역도착하면 8시45분..ㅎㅎ
  31. saipan ·
    춘천 서울은 출퇴근 통학 제법 많아요..ITX는 할인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32. 류넨아이스 · · 공감 1
    교통비로 월세는 내고 남는데...문제는 가족이겠네요...
  33. 사필귀정 ·
    서울 <> 용인 2시간..똑같네요.
  34. 카슈밀 ·
    대학교때 왕복 3시간 통학했는데 결론은 학교를 늦게 가고 최대한 연강으로 떼우면 몸이 편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선바위쪽에 전세 살면 좀 편할텐데 왜 저리 힘들게 사시는지...
  35. Hyeok ·
    재개발로 쫒겨난뒤로 비슷하게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경기 최남단- 고터 - 서울가산)

    월세 > 교통비. (전세는 사정이 있어서 포기)

    이전에 비해 장점은, 어머니표 밥!!!!
    단점은 시간이...
  36. __라일락 · · 공감 1
    편도 2시간이네요.. 판교쪽은 1시간 반 정도 걸리시는 분들 수두룩합니다..... ㅠ
  37. bubbleguy ·
    저랑 비슷하시네요...
  38. 하아개소리는 ·
    일산 인천 강북 수두룩 하더군요 주변보니
  39. 봄이아빠 ·
    저도 서대문에서 하남까지 다녔는데.. 왕복 4시간 걸리죠..ㅠㅜ 집에 일찍 오려고 5시 퇴근 하는데요.. 집에서 6시 전에 나가야하죠..ㅋㅋ
    지금 회사는 자전거로 35분인데.... 프로젝트 때문에 사무실 들어갈 시간이..ㅠㅠ
  40. 캐슬워터 ·
    저는 하남에서 선유도까지 도어투도어로 2시간정도? 지금은 9호선이 보훈까지 뚫려서 그나마 1시간 40분에 앉아가니 편합니다
  41. 요켠 · · 공감 5
    가족들 때문에 못 옮기는게 대부분 이유일거구요...

    ktx이 경우는 월정액권이 있으면 위 상황에서는 약 4~50만원 정도 되고,
    수도권 내에서 출퇴근 해도 1시간씩 걸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절대적인 거리는 멀지만 출퇴근 시간이 납득 못 할 만큼은 아니기도 해요...

    제가 고려하다가, 굳이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안 했거든요.
  42. 파인트리 ·
    일산에서 판교도 먼데...
    파주에서 판교면 ㄷㄷㄷㄷ
  43. 여울과너울 ·
    상암-판교 출퇴근하는데 1:20 정도면 도어투도어 됩니당ㅎ
  44. 드라이벤 ·
    저도 여주서 서울.. 왕복 3~4시간인데 출퇴근시간에 하고 싶은 게임하고 보고 싶은 영화/애니봐서 할만한... -ㅅ-ㅋㅋㅋ
  45. 피곤쩌러 · · 공감 2
    청라에서 역삼까지 왕복 3시간 50분입니다 ㅋ
    교통비는 하루에 4200원이네요
  46. 이코스타 ·
    음... 수지-판교. 신분당선 16분인가... 왕복 4900이었던듯 한데.... ㅠㅠ
  47. travel-maker ·
    교통비 보조가 나오지 않는다면 참 힘들겠네요
    아니면 연봉이 높은 회사라 멀리서라도 다녀야 하는 그런거겠죠
  48. 개징징 ·
    그래서 저도 서울 정기권 끊어요...55000원 행복...
  49. 타브리스0 · · 공감 1
    예전에 파주시 주내에서 논현역으로 출퇴근 했었는데 왕복 네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3개월쯤 지나니 아침에 세수할 때 코피가 나더군요.
  50. bach831 · · 공감 1
    출퇴근 한시간 이상은 무리더라구요 개인적으로
    /Vollago
  51. 독고구패 ·
    멀리 다니시는 분들도 많으시군요.
  52. 율동 ·
    일산 강남 출근자는 태반이죠.. 저도 1시간40분...
  53. 야릭 · · 공감 1
    수도권은 아니지만 저도 편도 2시간 정도네요
  54. 80ted · · 공감 1
    일산 - 강남 테헤란로 평균 1시간 40분 정도 출퇴근중입니다ㅎㅎ
    회사 가까운게 진짜 부럽습니다 ㅠ
  55. 아야어여오유우유 ·
    이직을 해야죠......
  56. 낭만고양이 · · 공감 1
    제가 예전에 의정부 살 때, 집앞 6시 정각 시내버스를 타고 전철역으로 가서 전철 탑승 후 특정 지점까지 가서 회사버스로 갈아타서 9시출근... 18시30분 퇴근버스 탑승 후... 전철 환승, 전철 노선 환승, 버스 환승 해서 10시쯤 집에.들어가는 삶을 1년쯤 살았습니다.

    사람이 할게 못됩니다. ㅡㅡ
  57. 니로네 ·
    의정부<-자전거(1:45) 교통(2:15)->분당이사가니 일주일에 하루가 더 생기더군요.
  58. 발목에낭종 · · 공감 2
    반드시 수도권에 살아야할 이유가 없다면 지방에서 사는걸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는게 좋습니다. 지금 버는것 보다 80%만 받아도 삶의 질이 확 올라가요. 길거리에서 버리는 시간 거의 없어집니다.
  59. 니파 · · 공감 2
    일자리요 일자리..
  60. HeeYa ·
    회사가 없어요.
  61. 디스크환자 ·
    전 저렇게 개인시간도 없이 모든걸 출퇴근에 걸어버릴 회사는 절대 안다닙니다....집 근방의 회사로 옮기던가 해야지..
  62. psd4209 ·
    하루 24시간중 4~5시간을 출퇴근에 할애하는건데....ㄷㄷ
  63. 케이군^^ · · 공감 2
    저는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의정부 <-> 송파, 평일에는 왕복 2시간이 안걸리니...
  64. 케라크리스 ·
    남일같지가 않네요. 다다음달부터 동탄->일산까지 출퇴근 예정에 있습니다... 얼마전에 차로 한번 가보는데 2시간걸리더군요
  65. 치치파더 ·
    송파-대전도 있습니다.
  66. 건파 · · 공감 4
    편도 40분은 끼고 말고 급이 아니라 아주 쾌적한편 아닌가요? ^^
  67. 하아개소리는 ·
    ㅎㅎ 잘못하면 욕먹습니다
  68. 까나리 ·
    인천-수원 50km 주중에 수원 기숙사에서 기거하는데 도보 10분이라 다닐만합니다.
    월,금만 고생하면 되는지라.
  69. Superbaam ·
    2년째 청주(오송) - 강남 출퇴근 중.. 레전드급 이였구먼.. 어쩐지 힘들더라.. 올해만 버티고 내년엔 탈출해야지!
  70. 숙맥불변 ·
    강북에서 판교까지 왕복 3시간 생활을 2년 했더니, 회사 가까운게 복지라는 뜻을 이제야 깨닫습니다.이사 가고 싶지만 집 값이 워낙 비싸서요.T^T
  71. 미스터골드 ·
    편도 90분, 주3회 정도는 할만하더라구요....근데 전철/버스에서 자는 게 더 피곤한거 같아서..
    결국 차사고 편도 60분에 적응하니 좀 더 살만합니다 ㅎㅎㅎ
  72. vimilie ·
    전 그래도 지하철 한방이라.. 편도 1시간반이어도 할만은 해요. 그런데 저렇게 갈아타는 코스라면 너무 힘들겠는데요
  73. wisestar ·
    일산에서 수서 방향이신가요? 제가 일년가까이 화정역에서 수서역까지 다녔는데.... 매일 영화 한편씩 보고도 시간이 남더군요. ㅎㅎ
  74. 건파 ·
    춘천에서 출퇴근하는분 청주에서 출퇴근하는분 둘다 근처에 계시네요 ㅋ
  75. 살찐곰 · · 공감 1
    20대 학생때는 기차 버스에서 자도 생생했는데
    30대부턴 2시간 넘는길은 몸이 힘듭니다.....
  76. 주냉 ·
    저도 뭐 통근 도어투도어로 매일 3~4시간이네요..
  77. Mizar ·
    쉽진 않죠 ㅠ_ㅠ 게다가 대중교통만 이용하려면 더 힘들구요.
    전 집에서 5시 50분쯤 나와서 8시까지 사무실에 들어갑니다...
    5시 퇴근하면 집에 보통 7시...
  78. solar_eclipse · · 공감 1
    저도 대학생때 평균 왕복 3:30 ~ 4시간 통학했었는데
    기숙사 살고 평점이 최소 0.5이상은 오르더군요 ^^;; 하루 한시간만 더 공부해도 ...ㅋㅋ 그랬습니다
  79. 개맛고양이 ·
    아직도 9시까지 출근 엄수인 회사가 많나봐요? 저희 회사는 주52시간 관련 법 때문에 회사가 근태관리를 포기!
    11시에 오는 분도 있고 점심먹고 오는 분도 있고.. 일찍가면 길막힌다고 야근하는 분이 있는건 함정..
  80. 미캌 ·
    주 52시간때문에 근태관리를 포기했다는게 이해가 잘 안가네요. 시간이 줄면 근태관리가 어려운가요?
  81. 호야 ·
    300인 이상에서만 우선 적용이고 50인 이상은 2020년 5인 이상은 2021년 입니다.
    뭐 300 인 이상이라도 말만 52시간에 유연근무 하는 곳도 많죠
  82. 개맛고양이 ·
    @미캌님 신뢰에 기반해서.. 야근으로 근무시간 늘어나면 자율로 다음날 늦게 나오던가 하라는 뜻이죠.. 다른 말로는 야근 수당 없다라는 뜻도 됩니다;
  83. frozenmind ·
    직장과 집의 거리는 삶의 질을 결정짓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저러는건 아니겠지만 글쎄요... 어떤 사실을 알고 모르고 하는 문제와 알고 있으되 얼마나 무겁게 의식하고 있는지는 또 별개의 문제라...
  84. 하아개소리는 ·
    여주에서 역삼까지 자차 출퇴하시던 it 강사분 기억나네요
    남자가 좀 피곤하면 가족이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한다 당신도 주말에 좋아하는 플라잉 낚시하고 술도 안먹고 좋다던 당시 운전해서 편도 두시간정도 였는대요
  85. Nononono ·
    여자분 힘들어보이시네요 ㅜ 살도 편해야빠집니다
  86. 둥굴이 ·
    아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도 옛날에 평택에서 서울 보문동까지 출퇴근 했었는데 ㅎㅎ
  87. lazyzeus ·
    한국은 기차가 시간이라도 잘 지키죠. 전 독일에서 저런 생활했다가 기차가 일주일에 몇번씩 연착되고 고장나는 바람에 출근 못 하던지 집에 못 들어갈 뻔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88. 뭘마리오 ·
    힘든데...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ㅠ ㅠ
  89. 쟘스 ·
    강북에서 강남으로 지하철타고 편도 1시간 10분정도? 걸리던 거도 1년하니까 못해먹겠던데...
    대단하네요 ㅠㅠ

  90. 베트남얼짱 ·
    여주에서 여의도 출퇴근 1년 찍고 있습니다. 이제는 뭐 ㅎㅎ 쉬워요~~
  91. 안경집 ·
    1시간 40분 출근 몇달해봤었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7시 퇴근이라 정시톼근하고 집에와도 거의 9시 ㅜㅜ
  92. 니쿨 ·
    시간도 시간인데, 강서에서 판교까지 전철로 출퇴근 2년 하면서 9호선 직통타고가다 오징어가 되어 죽을 수 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아.. 정말..
  93. 케헤헥 ·
    멀다고 맨날 그랬는데 저 두 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군요.

  94. Vernix ·
    서대전 - 가산역 1년반 (집에서 5시50분 나옴, 회사 7시50분 도착)
    오송역 - 가산역 1년반 (집에서 6시10분 나옴, 회사 7시50분 도착)
    출퇴근 했었내요.
  95. 정강이킥 ·
    저도 노원에서 분당까지 거의 1시간 30분을 다녔죠..
    아이태어나는 시점에 이건아니다싶어 이직도하고 이사도했어요
    지금은
    <8시기상-8시40분출발-8시45분 어린이집-8시50분회사도착>
    선택하기나름인거같습니다
  96. -익명- ·
    부지런한 분들 많으시네요 ㄷㄷ
  97. lovpower ·
    제가 요즘 주3일 왕복 7시간 출퇴근 하고 있는데...;;;
  98. 아카데미아 ·
    전 학교는 4년동안 통학으로 왕복 4시간 무리없이 다니다 졸업했는데
    학교는 그게 가능한데 출퇴근은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99. 오라질 ·
    길음역-오리역 편도 2시간, 왕복 4시간을 몇년을 했네요.
    지금은 회사옆으로 이사해서 10분 거리입니다.
    저때 생각하면 세월이 아깝네요..
  100. Maserati-F1 ·
    서울에서 계룡 출퇴근해본적있습니다.. 진짜 힘듭니다 ㅠㅠ
  101. 비발디 ·
    이 쪼그만 나라에서 이게 뭔 짓인지...
  102. 독고구패 ·
    헉...
  103. anhooon ·
    제주에 살고 출퇴근 5분거리인 저는 상상도 못할 ... 세상에... 제가 제주도안에서 가장 먼 반대편으로 출퇴근해도 1시간정도면 가는데 와...
  104. p906aj ·
    인천 부평 - 서울 성수 2시간씩 2년 넘게 다녔는데 ... 그냥 그랬는데..
  105. 여울과너울 ·
    아... 저보다 심하신 분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전 남양주 호평동->송도로 1년 다녔습니다.
    편도 약 3시간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호평동(5시30-6시 사이 출발)->잠실(2호선)->사당(2호선)->통근버스(7:20)->송도 회사(8:30)

    비몽사몽 상태로 나와서 출근했었죠..ㅠ

    곧 판교 사무실로(여기도 멈) 이동할꺼라는 희망으로 보텼던..

    한반도 좌우를 편도로 절반을 다녔으니 왕복하면 거의 한반도 좌우 를 매일 다니는 정도였죠...
  106. 까만거북이 ·
    인천 - 양재로 20년간 회사생활하신 아버지 존경합니다.ㅠㅠ
    1년여 넘게 인천-성수로 출퇴근했었다가 이제는 단칸방, 그 다음 전세집으로 가까이 잡았는데.. 왜 이제껏 하지 않았나.. 하는 늦후회중입니다.
    삶이 달라지고, 퇴근 후의 삶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ㅠ

    인천에서도 6시 10분과 6시 15분은 도착 시간이 40분 차이나기도 했어요. 올림픽주차로..ㅠㅠ
  107. 콩나무 ·
    사회초년생때 대전-서울 ktx출퇴근했었습니다 ㅎ
    정기권끊으면 월 45만원정도인데
    방구하고 관리비내고 그러면 그 돈이 그돈입니다.
  108. 또한지나가리라 ·
    저는 편도 2시간짜리 많이 다녀봤는데요.화정 => 양재 (1.8~2시간) 버스 1회
    용인 => 신천 (1.8~2.2시간) 버스=>경강선=>신분당선=>2호선제게 시간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1. 얼마나 앉을 수 있느냐?2. 얼마나 걸어야하냐?이게 가장 큰 이슈더군요
  109. CrazyTrains ·
    역삼-대전 두달하다가 포기하고 대전으로 이사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편도 두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몸 힘든건 덤.
  110. 미카에 ·
    와 전 출퇴근 5분거린데 15분만 넘어도 하 멀다 싶은데 대단하시네요 다들;
  111. 우쥬산책 ·
    런던 집값 비싸다고 바르셀로나에 집얻고 비행기로 출퇴근하던 사람 다큐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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