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ck7 · 2019-05-02 16:44:54 · 공감 4 보여주십시오. 칼은 빼셨습니다. 칼을 뺀 뒤 확실히 베는 모습을 보여주시지 않으면, 더 큰 수모로 돌아옵니다. 확실히 베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2
노무현-문재인-이해찬 삼위일체
칼은 빼셨습니다.
칼을 뺀 뒤 확실히 베는 모습을 보여주시지 않으면,
더 큰 수모로 돌아옵니다.
확실히 베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홍원내대표 뜬금없는 뎀지 뭔가요? ㅋㅋ
절대 용서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