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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해산 국민청원 200만명..극에 달한 정치 혐오

Laetitia ·

조회 3,923 · 공감 17 · 댓글 26


청와대 국민청원 계시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에 2일 오전 현재 165만 이상이 동의했다. 지난달 22일 청원이 시작된지 불과 열흘 만이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청원에 대한 동의 숫자도 이틀만에 27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가 국민청원 게시판을 운영한 이후 이같은 폭발적인 동의를 끌어낸 사안은 없었다. 선거제 개편안 등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싼 여야간 다툼에 넌더리가 난 국민들이 청와대 청원 형식으로 그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셈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502111803842 



여론을 호도하면서 오히려 정치혐오를 부추기는, 최악질의 양비론입니다.

언론들 정말이지 국민을 개호구 취급하네요.


댓글 26

  1. sAmAchUn · · 공감 35
    자유당 혐오를 자꾸 정치 혐오로 ㄷ ㄷ
  2. zo202 ·
    ㅋㅋㅋㅋ 이걸 정치 혐오로 엮을 수가 있네.. ㅋㅋㅋ
  3. 명탐정코란 ·
    자유당 기관지들의 물타기...
  4. 야그니앙 ·
    해럴드 경제 수준 ㅉㅉ


  5. 좋은날왔으면 · · 공감 1
    헤럴드 경제 홈피 기사에는 댓글 다는 칸이 없네요.
    욕 먹을 걸 알아서 그런 건지...
  6. 야그니앙 ·
    자한당 기레기 혐오인데
  7. shivasrion · · 공감 1
    꼴페미 혐오가 여성혐오라고 하던 집단 답네요.
  8. 그시절그때 ·
    근데, 말은 그렇게 해도...똥줄이 탈겁니다.

    160만대 27만. 그것도 질세라 조직적으로 여러 번씩 찍어서 만든 27만인지라....이대로 총선으로 가면 박멸이라는 거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총선이 아직 멀었다는 것에 안도하고 있을 거에요.
  9. 숫자0 ·
    자한당 조진 다음엔 언론놈들부터 조져야겠네요
  10. 사우루스 ·
    해럴드경제입니다. 링크 누르시는 수고를 덜어드립니다. 시간낭비에요
  11. 라삼이 ·
    ㅋㅋㅋㅋ헤럴드 사장이 누구더라 ㅋㅋㅋ
  12. dabsters ·
    아니 이 쓰레기 새x들이 뭐라고 지x 하는 거여?
    누가봐도 토착왜구당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을 뭐? 정치에 대한 혐오? 하 ㅅㅂ... 쓰레기다운 워딩이다.
  13. 한동훈조폭양아치 ·
    나베가 8번 중복 투표 하라고했으니...

    27 만 ÷8 = 33000명정도겠군요.

    그것도 평소에 "부재재 투표 조작질용"

    작업용 주민번호 까지 포함하면....


  14. Hyeok ·
    4계정이니 다시 4로 나누고,
    댓글전문직 시켰을거니, 또 나누고 하면 실제는,,,
  15. HICAPA ·
    이거 허위사실유포 아닌가요 무슨 정치혐오야..
  16. zango ·
    기레기는 혹시나 자유당 같은 집단들 사라지면 뭐 먹고 살지.. ㅎ
  17. 피들스틱 ·
    오히려
    정치중독 수준인데..
  18. Ivory ·
    언론혐온데 또 왜곡하네
    /Vollago
  19. 철쇄아 · · 공감 1
    헤럴드는 경제지의 탈을 쓴 찌라시입니다.
    제가 홍정욱을 껍질만 그럴싸한 쭉정이로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 itaewon_freedom ·
    정치는 대화의 협상이다. 이게 사라지면 정치는 존재할 수 없다. 지금 한국에는 정치가 실종된 상태다. 정치가 3류라는 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살려놓고 봐야 한다. 한국당이 장외로 떠도는 것은 다분히 몽니이며, 지지층만 바라보는 하수 정치다. 그렇다고 청와대와 여당이 마냥 방치해선 안된다. 대화와 협상의 실마리는 여권이 먼저 내놓아야 한다. 청원 숫자가 적다고 청와대와 여당이 정치 불신과 혐오의 책임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한국당이 국회로 돌아올 명분을 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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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이랍시고 이름조차 밝히지 않는건 감당 못하겠다는거지요. 지 스스로도 쪽팔린겁니다.

    우리는 정치에 관심 졸라게 많아서
    이러는겁니다. 정치혐오가 아니라 불법 부정 부패 부조리를 혐오하는거예요.
    자유당더러 국회 돌아오라고 요청한게 벌써 언젠데, 그 요청 매번 단칼에 거부하고 드러누운게 누군데 아직도 명분 타령을 하고 계실까요? 저 양반들은.

    잘못 적당히 덮고 넘어가는 것도 때가 있고 정도가 있습니다. 명분 타령을 하려거든 지금 이렇게 자유당 편드는 언론들이 애진작에 먼저 자유당 싸대기를 날렸어야 합니다.
    자유당을 지금 이 꼬라지로 만든 책임에 관해서는 언론들도 자유당과 오십보 백보입니다.
  21. LENOTRE ·
    저런식의 물타는 기사쓰면서 중립을 지킨다는 소리 하겠죠.
  22. 신의한수 ·
    정치혐오가 아니라 적극적인 정치참여 아닌가요 ㅎㅎ
  23. kissing ·
    제정신인 인간이면 저걸보고 양비론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자한당이 문제가 있구나라고 생각할텐데 ㅋㅋㅋ
  24. 나어떠케요 ·
    얼마나 못 났고 잘 못 한줄은 아는지 사설이라고 올려놓고 저자 이름도 안 쓰는 문장따위를 사설이라뇨.. ㅎㅎ
  25. seanj ·
    양비론으로 호도하는군요. 국민을 얼뜨기 바보 취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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