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_MR님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게 흙수저죠. 저 영상에서 보면 집이 꽤 큰 것 같아 다른 영상보면 최소 25~28평 주택 구조일 확률이 높고, 다른 영상에서는 보면 건너편 집의 옆면으로 보아 최소 연립주택 2층 이상인데 아파트가 아닌 그런 구조에서 주방 및 화장실이 넓게 빠진 경우는 30평 이상입니다. 특히 오래된 주택일 수록 더더욱 좁게 나오죠.
또 다른 영상에서는 차도 보이는데... 하아... 전 차 살 돈 없어도 흙수저란 생각은 안하는데.. 하아... 어렸을 때는 흙수저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달동네에서 밥걱정하며 살았으니까요.. 적어도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차 살 돈 있으면 흙수저라니 한탄 나옵니다..
게다가 다른 영상 댓글 보면 여행계획 돈 쓸 계획만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흙수저라면 먹고 살 걱정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흙수저 아닐까요? 32살에 차끌고 집안에서 놀면서 입욕제같은거나 사고 돈 쓰고...
'흙수저'라는 키워드로 공감 사서 돈 버는 유투버가 목적이 아니라면 부모탓하면서 노력 안하고 남들에게 인정 받고 싶어하는 철없는 처자로 보여요..
그냥 요새 흙수저란 말을 너무 난발해서 잠깐 민감해봤습니다.제 주위에도 있거든요.. 돈 벌 생각은 없고, 돈 쓸 생각만 하면서 자기가 없는 것만 한탄하고 스스로 스트레스 만들면서 남들에게 자신의 어려움을 어필하려고만하는 사람..
EUROPA_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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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32살먹고 아버지는 큰 병앓고 장애인이고 네가족이 1억짜리 전세집에 산다고 하네요.
사람이 사는데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그중에 한두가지가 나보다 낫다고 해서 흙수저가 아니다 라고 단언하는건 좀 앞서나간게 아닐까 싶습니다.
-익명-
·
@EUROPA_MR님
음... 아버지가 큰 병 앓고 있는 장애인인데... 돈 없는 흙수저라하면서 여행계획 세우고 있다는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 1억짜리 전세집에서 살면서 차 끌고 다닌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동영상 댓글들에 "씀씀이를 줄이시면.."이런 말들이 많은데 왜 그런지 이해가 갈 것 같습니다.
쓸거 다 쓰면서 돈 못모으는데 흙수저라고 어필하는건 참 아이러니한 것 같습니다.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동영상 댓글들 보니까 안좋게 보는 이야기들이 여럿 있더라구요.
EUROPA_MR
·
@님
앓고 있는건 아니고 앓았었다고 하네요.
뭐 좀 소비가 없는것 같진 않은데 그렇다고 흙수저라서 해외여행 가지마라고 할수도 없는거니까요.
뭐 저사람이 구걸을 하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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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EUROPA_MR님
그냥 주위에 저런 사람 두어명 있어서 잠깐 몰입해봤습니다.
고퀼 영상도 아닌데 굳이 150만원짜리 카메라 산다는 것도 참 대단하고.. 거기에 차에 맥북까지...제 주위에 그 정도 고가 카메라 쓰는 사람은 정말 잘 사는 사람 말고 없고, 차 유지비 무서워서 차 못사는 사람 많고, 마음은 맥북이지만 돈 없어서 저렴한 acer나 msi 또는 중고 국산 노트북 사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말이죠..
돈 벌지도 않으면서 돈 쓰고 답답하다며 감성 여행 다니고 싶은 생각만 하고, "남들 다 있는 차"도 있어야하고.. "남들은 하는데 나는 왜 못해?"라며 쓸거 다 쓰는 모습이 그대로 오버랩되서요..
게다가 지금 상황이면 열심히 일자리 구해서 상황을 타개할 생각을 해야할 것 같은데...놀 계획만 세우는 것 보면 그런 계획도 없어보이구요.
그냥 흙수저 코스프레하면서 인기 유투버되려는 모습같아 보여요.마치 진작에 빚 다 갚았는데 아직 빚쟁이인 척하는 이상민이 떠올라서 적어봤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 주변 사람이 떠올라서 열올리는 것뿐입니다. =_=쓸거 다 쓰면서 "나 돈 없어서 힘들다. 니가 이해해라"라며 도움의 손길 요구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합니다. 저렇게 쓰면 제가 더 가난하죠;;;
Mr.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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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님 저 역시 동감인게..
콘텐츠 컨셉이 흙수저인거지 저정도면 리얼 실생활 흙수저는 아닌것같아보이네요.
댓글 27
타일보고 ㄹㅇ 흙수저라니
강남쪽 오래된 재건축아파트 내장 그대로 사시는분도 많습니다......
먹고 살만하니 저러겠죠.
옛날 주택에 썼던 오돌도돌한 바닥 타일 ㄷㄷ
부모님에게 얹혀살면서 충돌이 좀 있는 것처럼 영상에서 말씀하시던데
목표가 독립이 아니라 2000만원 모아서 세계여행이라고 하는걸 봐선
그냥 컨셉으로밖에...
장비도 좋으신 편이고
구독했다가 취소했네요.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게 흙수저죠. 저 영상에서 보면 집이 꽤 큰 것 같아 다른 영상보면 최소 25~28평 주택 구조일 확률이 높고, 다른 영상에서는 보면 건너편 집의 옆면으로 보아 최소 연립주택 2층 이상인데 아파트가 아닌 그런 구조에서 주방 및 화장실이 넓게 빠진 경우는 30평 이상입니다. 특히 오래된 주택일 수록 더더욱 좁게 나오죠.
또 다른 영상에서는 차도 보이는데... 하아... 전 차 살 돈 없어도 흙수저란 생각은 안하는데.. 하아... 어렸을 때는 흙수저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달동네에서 밥걱정하며 살았으니까요.. 적어도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차 살 돈 있으면 흙수저라니 한탄 나옵니다..
게다가 다른 영상 댓글 보면 여행계획 돈 쓸 계획만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흙수저라면 먹고 살 걱정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흙수저 아닐까요? 32살에 차끌고 집안에서 놀면서 입욕제같은거나 사고 돈 쓰고...
'흙수저'라는 키워드로 공감 사서 돈 버는 유투버가 목적이 아니라면 부모탓하면서 노력 안하고 남들에게 인정 받고 싶어하는 철없는 처자로 보여요..
그냥 요새 흙수저란 말을 너무 난발해서 잠깐 민감해봤습니다.제 주위에도 있거든요.. 돈 벌 생각은 없고, 돈 쓸 생각만 하면서 자기가 없는 것만 한탄하고 스스로 스트레스 만들면서 남들에게 자신의 어려움을 어필하려고만하는 사람..
32살먹고 아버지는 큰 병앓고 장애인이고 네가족이 1억짜리 전세집에 산다고 하네요.
사람이 사는데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그중에 한두가지가 나보다 낫다고 해서 흙수저가 아니다 라고 단언하는건 좀 앞서나간게 아닐까 싶습니다.
음... 아버지가 큰 병 앓고 있는 장애인인데... 돈 없는 흙수저라하면서 여행계획 세우고 있다는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 1억짜리 전세집에서 살면서 차 끌고 다닌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동영상 댓글들에 "씀씀이를 줄이시면.."이런 말들이 많은데 왜 그런지 이해가 갈 것 같습니다.
쓸거 다 쓰면서 돈 못모으는데 흙수저라고 어필하는건 참 아이러니한 것 같습니다.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동영상 댓글들 보니까 안좋게 보는 이야기들이 여럿 있더라구요.
앓고 있는건 아니고 앓았었다고 하네요.
뭐 좀 소비가 없는것 같진 않은데 그렇다고 흙수저라서 해외여행 가지마라고 할수도 없는거니까요.
뭐 저사람이 구걸을 하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니..^^;;
그냥 주위에 저런 사람 두어명 있어서 잠깐 몰입해봤습니다.
고퀼 영상도 아닌데 굳이 150만원짜리 카메라 산다는 것도 참 대단하고.. 거기에 차에 맥북까지...제 주위에 그 정도 고가 카메라 쓰는 사람은 정말 잘 사는 사람 말고 없고, 차 유지비 무서워서 차 못사는 사람 많고, 마음은 맥북이지만 돈 없어서 저렴한 acer나 msi 또는 중고 국산 노트북 사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말이죠..
돈 벌지도 않으면서 돈 쓰고 답답하다며 감성 여행 다니고 싶은 생각만 하고, "남들 다 있는 차"도 있어야하고.. "남들은 하는데 나는 왜 못해?"라며 쓸거 다 쓰는 모습이 그대로 오버랩되서요..
게다가 지금 상황이면 열심히 일자리 구해서 상황을 타개할 생각을 해야할 것 같은데...놀 계획만 세우는 것 보면 그런 계획도 없어보이구요.
그냥 흙수저 코스프레하면서 인기 유투버되려는 모습같아 보여요.마치 진작에 빚 다 갚았는데 아직 빚쟁이인 척하는 이상민이 떠올라서 적어봤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 주변 사람이 떠올라서 열올리는 것뿐입니다. =_=쓸거 다 쓰면서 "나 돈 없어서 힘들다. 니가 이해해라"라며 도움의 손길 요구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합니다. 저렇게 쓰면 제가 더 가난하죠;;;
콘텐츠 컨셉이 흙수저인거지 저정도면 리얼 실생활 흙수저는 아닌것같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