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성추행 남편사건 판결문 떴네요
조회 37,594 · 공감 157 · 댓글 242



원글 쓴 와이프가 올렸습니다.
주작인줄 알았는데 사실이었네요.
그 동영상이 직접 증거가 된 건 아니고
여자의 진술이 일관적인걸 보니 설마 거짓말하겠냐... 그래서 너 이자식 유죄. 황당
남자가 일관적으로 성추행을 부인한 것은 '이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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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쓴 와이프가 올렸습니다.
주작인줄 알았는데 사실이었네요.
그 동영상이 직접 증거가 된 건 아니고
여자의 진술이 일관적인걸 보니 설마 거짓말하겠냐... 그래서 너 이자식 유죄. 황당
남자가 일관적으로 성추행을 부인한 것은 '이유없다'
댓글 242
보이지 않는다. 이유없다. ㅠ
플래쉬 인가요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지도 않았다는 이유.
세상에...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이미 죄인이 되어 있었네요. ㄷ ㄷ ㄷ
피해자 주장이 곧 증거네..
판결 내린 판사 가족들도 같은 상황에 처할수 있을건데 저런 판결을 한다는게
저러면 여자들이 얼마나 더 악용하고 협박을 할지 ..
이런 유명인 저명인사 상대의 유사사건 부지기수인거 아실겁니다. 보통 변호사비 던져주면 그거 먹고 떨어지죠.
유명인들 특히 방송인 입장에서 법정으로 가봐야 이미지 떨어지고 방송출연 손해분까지 생기니 끌면끌수록 피해가 더 커지니까요. 기업이면 불매운동 터지는거고..
가끔 유명인중에서도 독을 품고 달려들어 제대로 끝장을 보는 경우도 있죠. 저도 사업하는 여자분에게 들었는데 업무분담된 기업화된 조직이 움직인다고 하더군요. 판결이 저런식이니 아예 업계가 형성되는 겁니다.
이런 수준이네요
법만 잘 사용하면 천만원 쉽게 버네요.. 미투 운동은 남자가 해야 겠네요..
이게 뭔가 싶네요. 이해가 진짜 안가는데????
무리한 판결을 강행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까지 판사가 깊이 생각했을거 같진 않고... 그냥 판사가 쳐 돈거 같습니다.
남자가 정말 결백한 상황이면 인정할것도 없고
사과할것도 없는데.. 그래서 반성할것도 없고요.
그런 상황에서 괘씸죄 나오면 어떡해야 하나요?
하지 않았는데 인정하고 사과하고 벌금내고하면,
진술만으로 판결나는것에 대한 항복이고
앞으로 진술에 의한 성추행 사건은 끝없이 이어지겠죠.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판결입니다.
인정하는건 그냥 반대의견 배척만 하거든요.
그리고 기소가 언제됬는진 모르겠지만 11월께 9월에 판결난거면, 법원인사로 밀렸던가, 출석을 진짜 어지간히 안했단 소린데. 후자면 정말 나 유죄때려주십쇼 자살골넣은셈이에요.
변호사 제대로 쓰고 대응하면서 출석만 꼬박꼬박해도 실형은 안나올건이죠.
솔직히 판결 날때까지 집안에 언급조차 안한건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cctv를 피의자가 공개했습니다.
저 cctv를 기반으로 범죄를 추정할만한 어떠한
근거도 없어요.
피해자가 일관된 증언채집? 저 판결문에 어디에
일관되게 증언을 채집했다는 말이 나오죠?
저기에 주물럭 거리는 장면이 나오나요 터치하는 장면이 나오나요????
CCTV는 가려져서 사실상 확인불가하고 증언만으로 실형나온건데 저도 판결이 오바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판결문에 '피해자의 일관된 증언'이라고 되어있어서 언급한거에요
성범죄 재판 진행과정을 가까운 지인옆에서 다 보았기에 절차를 알고있는데
증언을 한두번하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그 텀이 짧게 몇일 몇주하는 것도 아니고 한달은 건너서 합니다.
몇분만에 질의하고 끝나는것도 아니고 상세하게 서술해야해요
물론 작정하고 먹일려고하면 거짓으로 일관된 증언을 하는게 하늘의 별따기같은건 아니긴합니다
가해자라고 지목된 남성의 목소리는 1도없네요??
1. 초범 맞음
2.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적이라는게 유일한 근거(CCTV도 접촉 장면은 없기에 근거가 되기는 부족)
3. "피고인 및 변호인의 주장은 이유 없다."라는 명시 부분이 이해 불가
이건 피카츄 배 그만 만지고 청원으로 가도 되겠네요.
뭐 이딴 판결이 다있는지
우리나라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없나요?
맘만 먹으면 사람 하나 그냥 보낼 수 있겠네요.
/Vollago
판사 실명도 공개됐으면 좋겠네요
/Vollago
어차피 망한 인생 판사와 이렇게 만든 애들 같이...
남편이 아내 걱정한다고 숨기느라 변호사도 제대로 안쓴거 같습니다.
미친 사법부 주둥아리가 증거라니 어이가없네요
혼란스럽네...
판사들이 하도 개떡같으니 음모론이 팽팽 돌아가네요.
안희정 판결 엿먹이려고 그런건가???
아니면 남자들이여 일어나라 하면서 혼란조장???
"피고인 및 변호인의 주장은 이유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로 살기 정말 힘든나라네요
기가 차네요.
청원하고 왔습니다.
남자도 일관된 진술하면
진술만으로 여성이 가한 성추행 판결을 만들어 낼 수 있는건가요?
헬조선 맞네요
저 사람많은데 그랩한 남자이거나
툭 스쳤는데 몇개월의 재판끝에 성추행범 만든 여자나
저영상과 여자 얘기만 듣고 성추행범 만든 판사...
성에대한 판결을 정확하게 내려야하는데 괴심죄로 사람을 완전 매몰차게 없애버리다니.....
청원에 참여를 했습니다.
당장 판사의 만행을 뿌리뽑듣이 정확하게 집고 넘어갑시다.
장사하면서 ㅆㅂ 너무 열받네요.. 갑자기 막 울컥하면서 남자로 태어난게 죄인세상이 오는건가요??
이번 청원 확실한 답변 요구하느라 카톡으로 대학동기부터 동네술친구들과 지역모임에 올렸습니다.
청원에 도움도 있겠지만, 제가 이런일을 당했을때 저또한 이렇게 대응할꺼라 생각듭니다.
아..... 진짜 속으로 너무 답답해서 글을 길게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움켜 쥔게 CCTV에 안 나오는거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확정적으로 말을 하죠?
재범이나 상습범도 아니고 초범임이 확인되었네요.
증거 없이 진술로 일방적인 주장에 '자연스럽다' 그에 반해 피고와 변호인의 주장은 이유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법부 판새들 혐오스럽네요.
이유는 없습니다.
증거가 명확하지 않은데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의 주장이 일관 된다고 저런 판결 내리면 증거 찾을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네요.
명백한 오심입니다.
판결문을 저따구로 쓰는건 진짜 심각한 문제입니다.
판결문은 영원히 남아서 그 뒤로 이루어지는 모든 판결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딴식으로 판결문을 작성하는건 대한민국 법 근간을 흔드는 일입니다.
저건 아니에요 진짜..
의심스러울 때에는 눈물을 흘린 여자의 이익으로 한다
라고 읽히는 판결문 ㅋㅋ
증거없이 사람을 6개월형????
대단한 판새들...
판결이 무섭네요.
검찰도 경찰도 성범죄 수사 시작하면 진짜 개꿀이네요. 다른 거 필요없고 여자 증언만 그럴싸하면 사람 한명 인생 영구히 끝장내기 콜~
그리고 유죄일 경우에는 판결문도 저런 식으로 사실상 내용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부디 현명하신 분들께서는 판사를 욕하시고 남자와 여자의 싸움으로 가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진짜 개같네요.
여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바와 남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바가 충돌했을 때 남자가 지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그럼 빠져나갈 곳이 없는거 아닙니까?
남자는 거짓말을 해도 괘씸하다고 처넣고..
진실을 말하면? 그치 니가 그랬지? 하고 처넣고..
그럼 남자는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나요?
이게 말이 되나요? 증거가 있어야지..
저 피해자 직업이나 과거 유사범죄 같은건 없는지 조회해봐야하는거 아닙니까? 남자도 마찬가지고요.
뭐지 저거...
증거가 신빙성 있으면 증언만으로도 유죄판단 가능합니다
신빙성 탄핵을 위한 탄핵증거가 없는 이상 구체적이고 일관적인 진술은 신빙성이 인정되어
법관의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CCTV가 있고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일관된 진술이라고 보기에는
사건이 너무 단순한 사안 아닙니까? 전과가 있던지 아니면 그 여자분과 사전의 어떤 사건이나 접촉이 있던지
그렇다면 이번 사안과 별개로
어떤 여자분께서 마음만 먹으면 어떤 남성분 하나 골로 보낼 수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설계만 잘치고 잘 암기하면?!
이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요즘 형소법 공부하시나봐요 ㅎㅎㅎ 처음 공부할때는 참 재미있죠. 모든게 책에 적혀있는대로 다 돌아가는거 같고 ㅎㅎ 내가 뭐 공부하는지 막 떠벌리고 싶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