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sad2222 · 2018-02-23 19:13:42 조회 4,784 · 공감 3 · 댓글 16 화려하게 꾸민 화면 뒤에는 TODO와 FIXME로 너덜 너덜한 백엔드가....
쿠키맨 · 2018-02-23 19:21:22 비슷한 사례로, 컨설팅 받는 것을 보자면.. 컨설턴트가.. 새로 다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 그 컨설턴트는 쓰래기급으로 봅니다. 하지만 중요 몇 부분을 수정해서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컨설턴트는 훌륭하죠.;;; 근데.. 대부분 새로 다시 만들자고 해요. 그게 엄청 편하거든요.
scramble · 2018-02-23 19:36:17 · 공감 1 어떤 면에서는 차라리 Ajax 나오기 이전에 버그가 덜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해요. 예전에는 사용자가 입력을 다 마친 후 저장버튼을 눌러야 서버로 전송되다보니 그나마 플그래머들도 저장 데이터의 무결성을 체크하는 타이밍이 대충 고정되었었는데... Ajax 나오면서 기낭 페이지 전환없이도 CUD 작업이 가능해지다보니, 화면에 데이터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의 수를 확인하지 않고 그냥 기능만 구현하려는 코더들을 하도 여러 번 만나가지고..
댓글 16
컨설턴트가.. 새로 다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 그 컨설턴트는 쓰래기급으로 봅니다.
하지만 중요 몇 부분을 수정해서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컨설턴트는 훌륭하죠.;;;
근데.. 대부분 새로 다시 만들자고 해요.
그게 엄청 편하거든요.
예전에는 사용자가 입력을 다 마친 후 저장버튼을 눌러야 서버로 전송되다보니
그나마 플그래머들도 저장 데이터의 무결성을 체크하는 타이밍이 대충 고정되었었는데...
Ajax 나오면서 기낭 페이지 전환없이도 CUD 작업이 가능해지다보니,
화면에 데이터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의 수를 확인하지 않고 그냥 기능만 구현하려는 코더들을 하도 여러 번 만나가지고..
요즘은 프론트도 덕지덕지 ㅋㅋㅋㅋㅋ
어차피 형식적인 주석들이 많아서요.
것보단 코드가 지저분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또 소속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