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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NY 04] 소니의 미친 감성.....VAIO X505

ThanksGiving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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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이거 만들때 내부 회의에서 누군가 맨 먼저 이야기 꺼내면서 '세계에서 제일 얇은 노트북을 만들어봅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나왔었겠죠?

그걸 실현시킨 것도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이거 실물로 보고 있으면 첨에 잠시 할말을 잊습니다.

공간이 함몰된 것 같아요.

제가 그랬어요....


댓글 8

  1. coffeedoc ·
    바이오 하면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그게...
  2. ANON ·
    P시리즈요!! ♥♥
  3. 아이언맨 ·
    p13 써봤는데 이쁜데 실사용으론 어려운 기기죠;

    키보드가 풀사이즈도 아니고 여러모로 애매하구요.
    화면도 변태 해상도라서 사용이 힘들어요.
    그리고 막 나왔을 때가 windows나 office에서 리본 UI던가가 나오던 시절인데.....
    오피스 같은거 띄우면 상단에 뭐 엄청 많이 나오면 워드 같은거에서 화면에 뭘 볼 수가 없을 정도;;;
    그런데 가로로만 넓대대.........;;
  4. SHERLOCK ·
    별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메이커들은 다 달고 나온 팬을 안 달고 나와서 키보드 위쪽에 흑연시트 바르면서 펜티업 m을 팬리스로 만드는 기염을 토해냈죠. 키보드 상단의 1/3은 hdd고 1/3은 pcmcia 슬롯이고 1/3이 메인보듭니다 ㅋㅋㅋ
  5. 와일드덕 ·
    쿠왕.....이런게 갬성이지요...죽이네요 ㅠㅠ
  6. 망각 · · 공감 1
    아... 진짜 당시 소니 기술력의 절정을 찍었던 제품이죠...
  7. 아놀드준 ·
    당시에 정말 놀랬던...
  8. Lakewood ·
    지금 봐도 놀라운 물건이네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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