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119헬기 비용이 든다는 소리를 들었네요.

니파 ·

조회 16,278 · 공감 0 · 댓글 14

얼마전에 일본 만화책 보다가


일본에서는 산악 지역에서 헬기등이 이용되게 되면,


후불로 청구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와 달리 구조에서 민간단체들의 활약이 크고, 이쪽 위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본에선 산악보험들도 생기고 했지만, 가입자 수 자체는 미미해서 문제가 된다 이런 기사들도 봤었구요.






여튼 이 내용을 말해주니,


한국도 119 부르면 비용이 든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음..


한국에서는 딱히 비용이 발생한다는 소리를 들어본적 없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찾아보면서 발견한 게 있어서 넣어봅니다.


http://www.welcometojapan.or.kr/shr_new/data/nagano201408.pdf



댓글 14

  1. 하느니삽 ·
    후배가 스위스에서 스키 타다가 다쳐서 헬기로 병원까지 후송했는데, 헬기 출동비용만 7~800만원 정도 나왔다고 했던 것 같네요.
  2. 니파 ·
    한국의 경우 4~5년전 119헬기 비용 부과시킬까 하는 논의가 있다라는 기사들은 보이는데 이게 어떤 결론이 나왔는지는 모르겠네요;
  3. d2156hm ·
    본문과 딴 소리인데, 관광을 위해 이렇게까지 준비하는 거 보면 대단하네요;; 우리도 중국과 비교 이런 자료를 중국어로 배포하는지도 궁금하고...
  4. 니파 ·
    아래쪽 일본 자료 이야기죠?
  5. d2156hm ·
    니파님 // 네네 한국 관광객을 위해 국가 차이를 비교해서 한국어로 제시하니 신기해서요. 그냥 등산 시 주의할 점... 이런 거 보다 한국과 비교해주니 뭘 조심해야하는지 잘 들어오기도 하구요.
  6. 달콤한만두 ·
    ??? : 거 119에서 헬기 좀 치워주세요... 거 시끄러워 죽겠는데.....

    흠 헬기가 무료면 응급차 부르는것도 무료로 가능할수도 잇겠네요...
  7. 크륵크큭 ·
    헬기 바람 때문에 김밥에 흙먼지 다 들어갔잖아요 이거 어떻게 책임질거에요?!?!?!
  8. The_Power ·
    119 서비스에 관한건데 외국에서는 민간 기업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허덜덜 한 금액이 청구가 됩니다. 민영화 선진화 외치는 놈들은 다 저런 시장 먹을라는 놈들이죠. 119를 택시로 이용하는 심뽀 고약한 인간들에게는 택시요금의 100배 청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9. 쏘-군 ·
    헬기나 구급차나 대부분 국가 재원이 부족하니 민간에게 허가를 줘서 하기 시작하면 재원이 들죠. 당장 한국도 119 이외에 사설 구급차들이 있습니다. 돈 들어가는 이전에는 재원이 부족해서 만들었는데 어느정도 국가 재원이 되면 이들을 없애야 되는데 없앨수가 없죠. 당장 사설구급차들 회사및 직원들의 생활이 걸린거라
  10. 복숭아별 ·
    등산의 경우는 아니지만 여행 중 긴급이송됐던 환자의 경우 국내도 추후 비용 청구됩니다.
    해외보다는 저렴(?)한 가격이긴 했지만 그래도 백단위의 금액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11. 니파 ·
    해외 국내 이야긴가요? 여행 중 긴급이송이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제주도 서울 뭐 이런느낌인건지..
  12. crown ·
    7-8년 전에 아빠가 산에서 실족해서 굴렀는데.
    헬기 타고 병원 갔거든요
    헬기 비용 냈다는 말은 못 들었네요
  13. bookworm ·
    국립공원은 입장료를 받으니까 그럴 수 있는 것 아닐까 싶네요.
  14. 아트루팡 ·
    119 구급 출동도.. 긴급사안이나 인명 관련되게 아니면 돈내야 한다고 봅니다..
    핸드폰 빠져서 꺼내달라고 부르는 애들은 출동비 내도록 해야죠.. 그냥.. 넘어갈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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