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생명을 구한 알림 포함한 실제 애플 워치 이야기 2편 공개
조회 943 · 공감 0 · 댓글 1

(전략)
애플은 오랫동안 애플 워치를 건강·피트니스 기기로 홍보해 왔지만, 최근에는 기기의 기능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실제 사례를 활용하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팀 쿡과 애플에 애플 워치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사람들을 소개하던 비교적 가벼운 분위기의 ‘디어 애플(Dear Apple)’ 행사 코너로 시작한 이 흐름은, 최근 중국에서 기기의 건강·안전 기능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포함해 실제 경험을 조명하는 전용 캠페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오늘 애플은 새 영상 2편을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애플 워치의 활동 링을 활용해 체력을 개선하기 전 약 340파운드(약 154kg)였던 사용자 조시(Josh)입니다.
두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의사들로부터 패혈성 쇼크로 진행된 신장 감염 진단을 받은 뒤, 기기의 높은 심박수 알림이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하는 모건(Morgan)입니다.
(후략)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