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카톡 ‘깜깜이 백업 용량’ 위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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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화·사진 날릴까봐 결국 결제”…카톡 ‘깜깜이 백업 용량’ 위법 논란 | ㅁㅇㄱㅈ
스마트폰을 바꿀 때 카카오톡 대화 백업이 ‘용량 부족’으로 중단돼 유료 가입을 유도당하는 관행에 위법 소지가 있다는 국회 판단이 나왔다. 주무부처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카카오의 정보 제공 방식이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에 해당하는지 검토에 착수했다.
[단독] “무료 백업했는데 이전 대화 날려”…카톡, 폰 바꾸는 순간 ‘유료결제 덫’ | ㅁㅇㄱㅈ
방미통위, 법 위반 검토 착수
무료 백업 용량 공개 안 해
“이용조건 은폐·미고지” 지적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5118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51469?sid=105
댓글 2
얼마나 용량제한을 빡빡하게 걸어놨으면 텍스트만으로도 제한에 도달하는 일이 생기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