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젯슨황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지 말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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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젯슨황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정부 총회에서 앞으로 미래 AI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앞서 수년간 주요 연사들이 여러 자리에서 프로그래밍의 중요성과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정반대의 이야기를 한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프로그래머가 될것이라면서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을 배우 말것을 조언한다고 말했습니다
현 초기단계에서도 프로그래밍은 더 이상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AI가 코딩을 담당하고 인간은 생물학 교육 제조 혹은 농업등
더 가치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을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무도 프로그래밍을 할 필요가 없는 컴퓨팅을 만드는것이 현 엔비디아가 집중하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그 프로그래밍 언어는 인간이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프로그래머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댓글 43
LLM이 장점이 언어이기 때문에 LLM 기반의 번역은 이제 뉘양스까지 따라 잡고 있죠
코딩이 결국은 수학과 다르지 않고
우리나라는 결국 점수형 교육으로 변질될게 뻔하죠
가장 논리적으로 적어야 하는 언어를 가르침으로서
논리적 사고를 가르치는 것일텐데 말이죠...
라고 전 생각합니다만, 황형님이 맞으시겠죠 ㅎㅎ
다만 필요한 프로그래머의 수는 줄어들겠죠. 그리고 프로그래머가 필요없는 세상이 된다면 대부분의 인간의 직업도 사라지는 시대가 될겁니다.
프로그래밍 대신 해줄 AI를 만들 프로그래머는 여전히 필요할거고, 그걸 만드는 일조차 AI가 할 정도가 되면...
흠...
스카이넷...이 현실로...
하지만 AI의 무지막지한 생산성 때문에 개발자가 없어지는건 아니어도 더 이상 유망한 직업으로 남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미리 배운다고 한가닥할 고수가 되는 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프로그래머가 될 필요도 없습니다
특히 어릴때는 보드게임정도 만들게하는 걸로 충분합니다
프로그래밍은 수학도 아니고 논리도 아닙니다
그냥 컴퓨터 나라에서 쓰이는 외국어입니다
영어배우며 논리와 수학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가 그나마 교육에 도움되는건
문제해결 능력때문인데 다른 교육으로도 충분합니다
1+1=2 를 내는 것은 매우 명확하지만, 사람 요구조건을 제대로 해석하거나 꼼꼼히 표현 하는 것은 AI가 더 발전하더라도 더 상세하게 따져서 해야 합니다.
"척 하면 착"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많은 경우 모호한 요구에서 시작하고 그 결과는 다양 하죠^^.
정리하면 AI가 매우 매우 발달 하더라도, 요구자가 표현하지 않은 미묘한 차이를 척 알아 줄 수 없기에 프로그래머가 하던 유사한 무엇을 해 주어야 할겁니다.
아마 그 미묘한 차이를 AI가 더 잘 잡는데 오래 걸리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개발자가 Q&A 를 통해 쌓여 있는 분야는 잘 하는 편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야는 기대 이하 입니다. (거짓말은 덤)
그리고 복잡하게 시나리오를 몇단계를 "역어야" 한다면, 결국 개발자(단순 코더X)가 큰 그림을 그려서 진행 해야 합니다.
*단순 코딩과 전문 개발은 여전히 구분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무려 1급,2급,3급이 나뉘어져있는…
검색엔진의 발전으로 도태된 자격증이죠.
이처럼 지금은 프롬프터가 되려는 사람들이 있지만 프롬프트 입력도 아무나 하고 원하는 결과물이 한 번에 나오게 변화하겠죠.
그동안 업으로 하면서 즐거웠어요~
노동으로 프로그래밍은 할필요가 없어도 그 과정에서 얻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배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분이 하라는 바이오도 요즘은 다 프로그래밍인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6433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340853CLIEN
코더들도 직업을 잃을 것이고요.
요즘은 차라리 목수나 기름쟁이 혹은 미케닉 같은 일을 가르치거나 배워야겠다 싶네요. '물리적'인 수리나 보수는 아직도 로봇이 그나마 어려운 영역으로 좀더 시간을 끌 것 같습니다.
오린쥐 발음 잘한다고 의사소통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건 아닐건데
코딩을 조기교육한다니 삽질이라고 봅니다.
미국이 저 말대로.. 해준다면 너무 땡큐죠. 조만간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는 상황을 보게 될 듯..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NVIDIA의 자신감의 표현인 것이지요.... 마케팅.. ㅋ
LLM 이 결정적인 알고리즘을 양산할 때나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단순 덧셈도 잘 못하는 알고리즘이 뭔.. 그냥 확률에 기반한 언어 모델이에요. 생산성에 도움은 될 지라도..
LLM이 양산한 알고리즘을 결국은 인간이 검증할 수 밖에 없어요. 또한 앞으로..
모든 분야에 프로그래밍이 적용되어 자동화가 이루어 지는데.. LLM이 그 모든 분야를 커버 칠 수 도 없습니다.
황씨 아저씨가 말한걸 구현 할 수 있는 일반 인공지능은.. 이 시대가 올지.. 아니면 가능할지도 아직은 모릅니다.
단 인공지능으로 가는 길에.. LLM이 그 해답은 아닐 것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만약 일반 인공지능 시대가 오면.. 아마 그 이전에 다른 직업들이 먼저 사라져 있을 겁니다.
그나마 프로그래머는 최후에 사라질 직업이죠.
모든 분야에서 프로그래밍이 일상화 될 것이기에.. 오히려 소프트웨어 공학에 기반한 전문 프로그래머 만큼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그래밍을 통한 능력들이 더 필요해 질겁니다. AI는 거기에 도움을 주는 것 일 거고..
LLM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쳤더니.. LLM의 능력이 엄청나게 향상된 것 처럼.. 프로그래밍을 학습하는 것은 논리 교육이고..
더 중요해질 겁니다. 저 발언은.. 인공지능이 모든걸 다해줄 거야.. 인간은 공부하지마.. 라는 것과 같은 수준의 발언이에요.
그리고.. 지금이야 미국이 인공지능을 개방하고 있지.. 어느 순간이 오면.. 쉽게 사용하지 못하게 할 겁니다.
좋은건 우리만 쓸거야.. 마인드로.. 전략물자가 될 수도 있겠죠.
원리를 알아야 응용을 하던 안쓰던 하지요
다만... 어릴 때 계산 연습 시킨다고 수학 잘하는 법은 없습니다.
경험담이고요.
아직도... 모래주머니 식 사전 연습 (힘든 거 미리 해내면 자신감이라도 붙겄지)
는 일제의 잔재이고, 우리 수준엔 이미 안 맞으니 안 했으면 하고요.
최근 연구에 의하면... 지적 능력의 함양은 결국 습관에 달렸는데
습관은 3살이 지나면 이미 방향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부모님들 하이팅...
훗날의 어느개발 B: 아.. 누가 이렇게 개발했어... 개념이 없... 응? AI 가 만들걸 내가 복사해 넣었구나...
이렇게 될거가는 저의 뇌피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