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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듀얼모니터 절전 후 복귀시 창이 한쪽으로 몰리는 현상

작가K ·

조회 49,886 · 공감 0 · 댓글 5

55인치 4K가 메인이고 39인치 FHD가 서브 모니터입니다.

에뮬레이터가 워낙 많아 두 모니터에 여기저기 배치해 놓고 쓰는데요

절전 모드로 들어갔다 돌아오면 모든 윈도우가 메인 모니터에 옹기 종기 모여 있어요.

원래 있던 그대로 복귀했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고 구글링해도 질문만 있고 답변이 없어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 계신 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댓글 5

  1. pioland ·
    윈도우의 절전기능전에 모니터의 절전이 먼저들어가는게 아닐까...추정해봅니다.
    윈도우 종료메뉴의 절전을 눌러서 절전시킨후 바로 다시 켜서 창이 몰리는지 확인해보고, 이때 정상적으로 안몰리면 아래 시나리오로 동작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자리비움 -> 보조모니터의 절전모드 동작 -> 윈도우에서 모니터 한개 단절로 창을 메인으로 이동 -> 윈도우 절전시간되서 동작 -> 절전복구시 이미 이동된상태임으로 보조에는 아무것도 없음.
    추정일뿐입니다.
  2. 작가K ·
    그런 거 같애요. 시스템이 절전 들어가면 모니터도 둘 다 잠이 드는데 깨어날 때 두 모니터가 동시에 깨어나는게 아니다 보니 윈도우가 섣불리 창을 조정해 버리는 거 같애요. 슬립 들어갈 때 멀티 였는지 안다면 창 재배치를 두 모니터 다 깨어난 후로 연기해 주면 될텐데 그렇지가 않은가 봐요. 듀얼 모니터 쓰는 사람들 많을텐데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가 없네요. 결국 듀얼로 쓸 땐 절전 기능을 쓰지 말고 화면 보호기나 돌려야겠어요.
  3. 작가K ·
    질문자의 자답입니다. 구글링을 아무리 해 봐도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이 없네요. 외국 포럼에도 같은 증상을 겪는 사람이 많은데 답변이라고는 고작 그래픽 드라이버의 버그다, 창 위치 고정 유틸리티를 사용하라 정도밖에 없고 시원한 해결책이 없습니다.
    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 제가 찾은 나름의 꼼수를 여기 적어 놓습니다. 그냥 절전 들어가기전에 Win+D를 눌러 모든 창을 최소화해 놓으면 되더군요. 깨어 났을 때 Win+D 한번 더 눌러주면 고대로 복구됩니다. 제가 찾은 최선의 방법이 이 정도인데 혹시 더 좋은 해결책을 찾으신 분들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룰루랄라! ·
    와....저도 이것떄문에 너무불편해서 뒤적뒤적하다 봤네요..
    완전 해결책은 아니지만 윈도우 d 키...좋네요 +_+
  5. 파김 ·
    저도 같은 문제로 찾아보다가 이 글에서 힌트를 얻고 글 남깁니다.

    '디스플레이 끄기'가 컴퓨터 절전모드보다 먼저 들어가면 창이 한쪽으로 몰리는것 같은데
    제 경우는 디스플레이 끄기와 절전모드의 시간을 똑같이 맞추니까 해당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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