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전기차 EV4 1000km 주행후기
조회 173 · 공감 0 · 댓글 1
어느덧 16800km EV4를 업어오고 나서(차가 저를 업어오고..)
1000km를 넘게달렷네요
첫 전기차의 느낌을 간단하게 공유해보면..
1. 전기차는 비싸요
월63정도내는데요 이돈이면 싼타페 하이브리드 렌트하고도 남을거같네요
2. 충전비는 생각보다 싸지않을수 있습니다
급속 460원하는데도 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00원근처에서 충전해야 할거같습니다
물론 저는 회사에서 충전하면 공.짜!!!
3. 측후방 감지센서가 빠진 녀석을 삿더니 살짝 아쉽네요
측후방 삑삑하는게 싫긴한데 막상 또 없으니 살짝 허전
4. 장기렌트카회사에서는 블박 개똥같은걸 달아줍니다
Hd블박을 달아놧더라고요 주간에 앞차 번호판이 안보여요 ㅋㅋㅋ
그냥 제돈으로 qhd질럿습니다 (지출+23)
5. 안전옵션이 많이 들어가잇어서 갑자기 설수잇습니다
특별한 상황에서 내가 대비를 하고 있고 충분히 제어가능한 상황이래도 특정조건이되면 급정거할 수 있으니 놀라면 안되더군요
6.시스템적인 관점에서 원자력/화력으로 전기만들어서 차굴리는건 별로같습니다
똑똑하신 분들이 재생에너지 많이 개발했으면 좋겟네요.
7. 핸드폰 거치대가 영 다마음에 안드네요
통풍구에 창살이없어서 뭐 달기가 애매합니다 그냥 무선안드로이드로 다니고 잇슴다
끝으로 통풍시트는 사랑입니다.저는 땀이 많아오 ㅜㅜ
그냥 주저리주저리였습니다
댓글 1
3번. 빽빽 거리는 거 저도 무지 싫었는데 최신차에서는 소리를 없애고 핸들 진동으로 바꿀 수 있어 참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