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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내 차 연대기 숟가락 얹습니다.

VicViper · · 수정

조회 604 · 공감 1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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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명의로 등록됐던 차량 정리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 바꿨군요... 앞으로도 분발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가장 정이 많이 갔던 차가... 미우나 고우나 신차로 샀던 2012년식 머스탱이네요.

지나고 나서 괜찮았다 싶었던 차는 기아 크레도스. 중형 세단이면 다 그 정도는 되는 줄 알았는데, 그랜저를 타보고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습니다.

가장 큰 즐거움을 줬던 차는 역시나 86. 기어봉을 타고 올라오는 후륜수동 만의 그 감각이 가끔씩 그립네요.

댓글 5

  1. eluxyl · · 공감 1
    굴당이다보니 다들 차를 엄청 자주 바꾸시네요. 정성이 대단합니다. 전 15년째 1대, 5년탄거 1대 둘다 폐차까지 탈거같네요 ㄷㄷㄷ
  2. VicViper ·
    @eluxyl님 사실 그렇게 타시는게 제일 좋죠... 파랑새 찾기는 어렵습니다... 파랑새가 실재하는지도 모르겠고요.
  3. 사돈어택a · · 공감 1
    오우 상당기간 해외에 계셨던것 같은데 아니라면 국내에서의 상당한 경험이셨겠습니다
  4. VicViper ·
    @사돈어택a님 해외에서 운전해 본 적은 있긴 합니다만 해외에서 산 적은 없어요.
    모두 국내에서의 실적(?)입니다. ㅋㅋㅋ
  5. 사돈어택a ·
    @VicViper님 타운카와 04년식 머스탱이 제 눈길을 끌어 그렇습니다 ㅎ 그나저나 86의 경험과 8.5TI는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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