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야기

저는 '안끼워준다' 라는 말이 좀 이상한거 같아요.

닮은살걀 ·

조회 4,383 · 공감 9 · 댓글 36

도로 합류나 차선 변경하는 상황에서는 본선에 진행하는 차량이 우선입니다.

대부분 깜빡이 켰다고 왜 안끼워주냐고 하는데, 안끼워주면 그차 뒤로가는게 정상 아닐까 싶네요.

끼워 주기를 바라는게 아니라, 잘 끼는게 우선이죠.


그리고 잘 양보해주지 않는 문화는 상식없이 운전하는 분들이 만든거라고 생각합니다.

양보해서 끼워줬더니, 흐름 다 깨는 운전을 해서 길을 막는 경험 다들 있으실겁니다. 

(합류시 느릿느릿 기어가는차들...)


모든사람이 아래 세가지만 지켜도 우리나라 교통 안전, 속도 모두 긍정적으로 바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합류시에는 풀악셀 밟아서, 최소한 주변 속도와 비슷하게 맞추는것. 

정체시에는 한대씩 번갈아가며 합류할것.

차선변경시 가속하며 변경할것.

댓글 36

  1. 파랑덕후 · · 공감 11
    공감합니다. 직진우선이죠.
    껴드는 사람을 안 끼워주면 양보를 안 해준다고 하는데
    본인은 왜 직진 차량에 양보를 안 해주는지..? 직진우선인데 말이죠.

    깜빡이 켰더니 가속해서 안 끼워주더라 = 가속했으니 뒷차량과의 간격이 벌어졌을거고 거기로 들어가면 되죠.
    저는 지금까지 10년넘게 이렇게 운전 했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정작 제가 정차구간에서 디펜스하면 막힌차는 제 뒤로 오는게 아니고
    훨씬 앞으로 가서 껴드는 일이 95%이상이더군요.. ㅎㅎ..
    그래놓고 안 껴주다고 투덜거리겠죠.
  2. 군자삽질 · · 공감 4
    저런차가 한대씩 늘어날수록 차는 점점 막히죠
    전 어지간하면 안끼워줍니다
    특히나 제가 출퇴근으로 다니는길은 여기는 초행길이라 잘 몰라서 그맇다하기엔
    출퇴근시간에 초행길인 차들이 안오는지역이기도하구요
  3. 푸른비수 ·
    악순환이 누적되면서 점점 양보가 사라지고 있죠.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늘어나고,
    그 덕분에 양보하기 싫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부작용으로 양보를 받을 수 있었던 초보/일반 운전자들도 더 어려워지고.

    만년초보 입장에서,
    이 운전실력으로 그래도 수십년 큰 불편없이 운전할 수 있었던 건,
    도로 다른 운전자들의 배려와 양보 덕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서울/경기권에서 운전 처음 시작하라고 하면 예전보다 몇배는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레드22 ·
    그냥 딱보면 흐름을 못맞추는 차들이 있고 엥간해선 끼워주지 않죠. 이러한 경험이 많다면 운전습관을 되돌아 보셨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겠죠?
  5. 리릿 · · 공감 1
    저도 공감합니다.
    기본적으로 옆차의 뒤 혹은 뒷차의 앞으로 들어가는게 차로변경인데, 여기서 옆차는 안전거리를 포함해서 봐야죠.
    합류할 차로의 차량이 100kph에서 10m쯤 뒤에 있으면 그건 뒷차가 아니라 옆차고,
    당연히 그 차의 안전거리를 침범하는 것보다는 그 차 뒤로 가는게 맞는 운전이죠.
    근데 단순하게 나보다 뒤에 있다고 '뒷차'라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그 차 앞으로 그냥 들어갑니다. 사실 이건 안전거리를 크게 침범하는 '칼질'이죠.

    양보요? 바로 앞으로 칼질해서 들어오는 차에 대한 방어를 위해 몸이 숙어질 정도로 상당히 급격한 제동을 하는걸 양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양보는.. 걍 악셀 오프 정도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이어야 양보죠.
  6. Harugun · · 공감 18
    글쎄요.. 일본이나 미국이나 본선이 우선이더라도 본선 차량들이 합류차선에 차량이 있으면 상위차선으로 이동하던가 속도를 줄여서 안전하게 합류차량이 들어올수 있게 ‘공간’을 미리 만들어 줍니다. 그 상위차선에 있던 차들은 하위차선의 차가 공간을 만들어주려고 상위차선으로 올라오기 쉽게 또 속도를 조절해서 상위차선에 미리 공간을 만들어 주고요. 이렇게 유기적으로 전체가 잘 움직일수 있게 해주는게 진짜 ‘양보’죠.
    서로 만날때까지 아무 생각없이 가다가 끝에 가서야 브레이크 밟는걸 양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7. Tide · · 공감 15
    당연하지만 양쪽이 다 존재하죠.
    부당하게 끼워달라고 하는 쪽과,
    부당하게 끼워주지 않는 쪽 모두가요.

    부당하게 끼워달라고 하는 쪽은 보통 들어갈 차간 거리가 없는데 머리를 들이미는 경우겠지만,
    부당하게 끼워주지 않는 쪽도 흔합니다.



    조수석에 앉아서 여러 사람의 운전을 볼 기회가 있는데,
    느긋하게 미리 깜박이 키고 충분한 차간거리 기다려서 본선합류 하는 분들이 계신데,

    옆에서 보면 미리 신호 보내고 옆차가 먼저 지나가면 그 뒤에 충분한 차간거리를 이용해,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여유공간에서 합류를 하려고 차 뒤로 이동하는데,

    그걸 본 뒷차가 부앙 가속을 해서 차간거리를 없애 버리고 못들어오게 블럭킹을 치는 경우가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뒷차도 뒷뒷차도 그 모습을 보고 가속해서 차간거리를 제로로 만들어 블럭킹을 치고 기차놀이를 하더군요.

    운전하시는 분은 그것도 여유있게 다 기다려 그 뒤에 잘 들어가셨는데,
    문제는 앞에 기차놀이를 하던 차들이 차간거리가 없어 서로 감속하며 다시 차간거리를 벌리면서,
    오히려 차량 흐름을 방해하는 감속들을 줄이어 하더군요.


    이 경우 블럭킹 안당하고 본선 합류하려면 더 짧게 깜박이 켜고 더 거칠게 가속하거나 감속해서 본선차 앞이나 뒤로 차간거리 짧게 끼어들 수 밖에 없겠더군요.

    모두가 달리던 교통흐름만 유지했다면 차간거리도 감속도 문제 없이 합류가 되었을 텐데,
    합류대기차를 보고 블럭킹을 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니 다 사람 나름이구나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양보는 권리의 요구가 아니라 서로 배려를 쌓아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것인데,
    어디선가 잘못되어 악순환이 되어버리면 그 실타레를 풀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8. 건기 · · 공감 1
    근데 남이 안 끼워줘도 내가 잘 끼어들어야 하는 거면
    이건 그냥 무시하고 머리 집어넣는 거 아니에요?
    서울 운전은 양보 아니면 욕 먹을 각오 하며 넣어야 하는 거 다들 아셔야 할텐데...
    꼭 다들 안전 거리 유지하거나 급가속 안 하면 흐름 깬다 뭐라 하더라고요
  9. 닮은살걀 ·
    @건기님 잘 이라는 단어에는 많은 뜻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정체가 아닌 일반적 도로상황을 말한거고, 흐름을 깨는 차들이 서울 운전해보면 많습니다.
  10. MTSS · · 공감 1
    꼭 앞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요...
  11. 편대장 · · 공감 4
    @MTSS님 내기준에서 뒤여도 뒷차기준에선 앞입니다.
  12. MTSS ·
    @편대장님 수고하세요
  13. oxoxo ·
    끼어들기는 흐름을 방해하는게 문제인 듯 합니다.(심리적인 부분은 여기서 파생된...) 30키로 (고속 50키로) 이하 주행시 끼어들기 금지 (멀리 돌거나 유턴), 끼어들기는 옆차량의 뒤로 들어갈 것, 앞에서 깜빡이 넣은 경우 양보해줄 것. 이정도로 법제화하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14. 꾸꾸믹스 · · 공감 1
    비상식적으로 들어오면
    비상식적인 주행을 내앞에서 합니다

    깜빡이안넣고 무지성으로 막들어오는 차
    앞에 쳐들어오면
    무지성으로 또 흐름안맞추고 앞차랑 공간만들고


    저는 깜빡이 넣고 들어오면
    웬만하면 양보해줍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비깜켜서 인사해줍니다
    대화가 통해야 양보해주고 고마운줄도알고 그러는거죠 ㅎㅎ
  15. 구름이여 · · 공감 1
    안끼워 준다는 것은 충분히 차로 변경가능한 거리가 있었는데 방향지시등을 켜는 순간 F1 수준의 가속으로 그 충분한 거리를 순식간에 위험한 거리로 만들어 버리는 차량이 있어서 일 겁니다.
    방향지시등을 켰다고 무조건 공간이 없는데 밀고 들어 오는 차량이 안끼워 준다고 이야기 하면 끼어 드는 차량이 양아치 이지만 반대로 본인 앞에 무조건 안 넣어 줄려는 차량도 제법 있더군요
  16. 끌]나옹이[량 · · 공감 6
    안 끼워 준다 라는 말은 보통 말씀하신 상황이 아닌 경우 아닌가요?
    - 거리가 충분한 데도 깜빡이 키면 달려드는 차들
    - 길어깨에서 깜빡이를 키고 대기하고 있을때 앞차 범퍼에 다을 랑말랑 바짝 붙어서 디펜스 하는 차들
    - 아예 길어깨 쪽 차선을 밟고 넘어와서 앞으로 못가게 디펜스 하는 차들.
    등등의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보네요
  17. 오라클 · · 공감 5
    안끼워주면 어쩔수없이 못들어가는거죠...근데 못껴들었다고 바보같다거나 이상한 사람은 아니죠...그냥 못껴든사람이지...이기적인사람도 아니죠...차선변경이 필요하니깐 하는건데 이기적이라고 할것도 없죠...
    저처럼 깜빡이키면 무조건 들어오라고 공간벌려주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사람들이 벌려주면 거기로 들어가면 되요...

    근데 누가 차선변경하겠다고 깜빡이켜면 그거 안끼워주겠다고 악셀 밟는 사람은 진짜 비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공간이 있어서 깜빡이 켜고 들어가는데 성공했는데...
    깜빡이 보자마자 악셀쳐서 공간 좁혀서 못끼어들게 디펜스칠려다가 실패한 주제에 껴들었다고 빵거리는차량이 진짜 제정신 아닌거 같아요...ㅋㅋㅋ
    갑자기 껴들어서 사고날뻔한게아니라.....멍떄리고 운전하면서 공간 벌려놓고는 깜빡이 보자마자 엑셀 밟은 자기때문에 사고날뻔했다는 생각도 못하는 뇌가 없는 인간이죠...

    어떤길을가든 차선변경없이 목적지 까지 가는건 불가능하죠.....그리고 무조건 직진우선이니 무조건 자기뒤에서 차선변경하라는것도 말이 안되죠....그럼 직진하는차들이 쭉있으면 그차들이 전부 양보안해주면 차선변경이 불가능하게요?....

    그냥 운전하다가 차선변경하겠따는 깜빡이 보면 그냥 속도좀 늦추고 앞차랑 공간벌려서 들어올수있게 해주면 되는거죠...
    자기앞에 껴들었다고 기분나쁘거나 속상하면 정신적으로 문제있다고 봅니다.
  18. 주사위내기 · · 공감 2
    차선이 합쳐지는 부분에서 안끼워주는데 알아서 들어가야 되면 어떻게 운전해야 할까요?
  19. 벅스라이프 ·
    이런걸로 화내는 것도 앞으로 길어야 10년입니다. 자율주행 시대가 되면 “과거에 별것도 아닌걸로 기싸움 하고 그랬었지 허허~” 하겠죠
  20. 겨울추억 ·
    그래서 저는 그런 차가 반응하기 전에 들어가버립니다. 어쩔수 없어요
  21. mikastar · · 공감 5
    합류차선인경우에는 끼워줘야하는것이 백번 천번 옳습니다.

    내가 들어가야하는것이라면 지퍼식 합류가 교통공학적으로도 덜 밀리고 더빨리 정체가 해소가 됩니다.

    끼워줘야하는데 안까워졋다 라고 할수 있는건 본선에 합류할때나죠.
  22. sltx · · 공감 2
    도로가 합류하는 곳에서는 한 대씩 끼워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교통량이 널널해서 끼어들 자리가 많으면 괜찮은데, 교통량 많은데 끼워주지 않으면 합류 불가능하죠.
  23. 닮은살걀 ·
    @sltx님 그래서 마지막에 적었습니다 ㅎㅎ 그냥 지가먼저 들어오려는 경우가 많더군요
  24. Seedlow · · 공감 1
    한대씩 차례차례로 가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는데 말이죠.
    사실 요즘도 대부분 이렇게 잘만 들어가고 양보도 잘해줘요.

    예전부터 두 대가 서로 자존심싸움하면서 끼여들려하고 방어할라하고.. 병림픽하는건 정말 뒤에서 보면 잼있죠. 야 쟤네봐라 이러면서요.

    운전 20년째 하면서 늘 있던 장면입니다.
  25. 엔진결함통풍시트 ·
    그런 얌체운전은 끼워달라고 하면 안되죠 문제는 그냥 일반 도로에서 충분히 거리를 두고 차선변경하는데 미친듯이 풀악셀 밟고 달려드는 차들이 선진국 다른 나라에 비하면 천박한 국민성 같아서 한국에서 운전하기 힘든거죠
  26. blanc.so · · 공감 3
    일단 한국은 흐름에 맞게 운전하는 차들 너무 적어서 학습효과로 잘 안 끼어주는 것도 있습니다. 합류도로가 아니라 (이건 양보해줘야함), 일반적인 상황에서 브레이크 밟을정도로 끼워주면 앞에서 너무 느리게 가서 답답한 경우 너무 많습니다.
  27. 닮은살걀 ·
    @blanc.so님 이런경우가 너무많죠. 애매하게 끼는차들은 끼어서도 결국 답답하게 운전하는 경우가 많죠.
  28. 마틴베이커 · · 공감 2
    얌체처럼 줄안기다리고 끼어드는 차 아닌이상 합류지점에선 원바이원이 원칙아닌가요? 갑자기 공사나 사고조치중이라 어쩔수없이 차선 바꿔야하는데도 제가 무슨 얌체운전하는거마냥 뀌역뀌역 앞차로 붙어서 절대 안넣어주는 운전자들 많아요
  29. 닮은살걀 ·
    @마틴베이커님 제글의 핵심은 마지막 세줄입니다. 그리고 원바이원은 원칙은 아니고 효율적이기에 권장하는거에 가깝습니다.
  30. 마틴베이커 ·
    @닮은살걀님 합류지점 원바이원은 사회적규칙이고 암묵적인 룰이죠 효율때문에 권장되는 방식보다는요
  31. 트레콰르 ·
    우리도 미국처럼 땅떵어리 넓어서 주행차로로만 달리면 좋겠는데
    특히나 수도권은 길도 좁고
    여기저기로 나가고 들어오는 곳이 태반이라
    끼어들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말씀 하신 구간은 고속도로 말고는 거의 이상적인 이야기에 가까운거 같아요
  32. 투자의신 ·
    합류차선에서 못끼어들게 급가속 하는 차 보면 얼마나 사는게 팍팍하면 출근길에 저리도 여유가 없을까 불쌍하게 생각하면서 먼저가라고 보내줍니다. 솔직히 한심해 보입니다.

    본인들이 끼어들때는 똑같은 사람 만나면 욕이나 하겠죠.
  33. 닮은살걀 ·
    @투자의신님 합류차선에 낄때 애매하게 흐름막으며 진입하는 차는 정말 문제죠. 정체구간에서 원바이원 안해주는 차를 말한건 아니고요.
    보통은 원바이원안하고 어떻게든 공간나면 지가 먼저 낄려는 합류차가 더 많더군요.
  34. 사그메 · · 공감 2
    서울 살아서 그런가 안끼워준다 보다는 왜 저렇게 낄까가 훨씬 많이 보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만 봐도.. 나름의 끼는 시점 및 타이밍과 룰이 존재하는데 꼭 한참더가서 깜박이 키고 차선막고있죠.
    안끼워주는게 아니고 진작 안들어온 차들, 얌생이짓 방어가 더많다고 생각합니다.
  35. 거북이시노 ·
    퇴근시간엔 1차선 좌회전차선이 거진 1키로 가까이 정체되는데.
    거길 얌채로 질러 와서 끼어드는거 보면 양보를 하고 싶을까요..난 30분을 서있었는데.
    지난주에 억지로 트럭이 끼어들다 사고난 장면을 보고, 트럭 차주가 소리 지르는게 기억에 남아서 댓글 남김니다.
    내가 깜박이 켰잖아 왜 안비켜. 비켜야지 끝까지 못들어오게 밀고 온 니가 잘못이지...(쌍욕하면서 말하더군요)
  36. 페르셰포네 ·
    합류할 때 본선 차량 흐름 마춰서 잘 끼면 되죠

    매일 아침마다 겪는 상황 인데요
    오늘아침에도 겪었네요

    본선 차량은 123 차로 있고 합류차량 차선은 45 이고 5차로 없어집니다. 4차로는 텅텅 비어 있는데 무슨 매드맥스도 아니고 99% 차량들이 1차로로 돌진합니다.
    속도도 빠른것도 아니고 천천히 끼어들어서 속도도 안내요~ 심지어 가속해서 1차로로 가서 코박죽 하고 브레이크
    이렇게 본선차량 다 바보 만들면서 1차로로 끼어들어요
    그리고 바로 앞에 박스형 카메라 있다고 현란한 브레이크질, 그렇게 1키로 정도 앞에 가면서 보면 전부 123차로에 모여서 브레이크 등 파티 ~
    심지어 트럭 ㅅㄲ들도 그 사이사이에 껴서 그 ㅈㄹ을 하고 있죠

    당연하게??? 4차로는 텅텅 비어 있기에 전 4차로로 100키로 정속 주행해서 출근 합니다.

    참 일주일 전에도 1차로에서 사고나더라구요
    1차로에 앞차 코박죽 하다가 사고 나는걸 보고도 학습이 안되는 사람들 보면 참 개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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