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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간만에 와이프님께서 한 건 하셨습니다

SHERLOCK ·

조회 5,026 · 공감 5 · 댓글 6

간만에 와이프님께서 한 건 하셨습니다 이미지 1

...


(간만인 이유: 예전에 레이 냉각수 터진거 모르고 타고 다니다 엔진 해먹고 폐차시킨 적 있음)


작년엔 오른쪽 뒷문짝 해먹었고 올해는 운전석 사이드미러하고 문짝 당첨입니다 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벽하고만 박는다는거네요 ㅋㅋ


문젠 저거 센터에서 갈면 한짝에 150인가 200인가 그래서 ㄷㄷㄷ (중고 ㅌ차값이 천만원이 안 됨)


폐차장 중고 부품 주문해서 수입차 사이드미러 전문점으로 견인 이동중입니다 ㅋㅋㅋㅋ (중고 부품 11만원주고 샀고 공임비는 7만원 예상...)


그나마 오늘 부품 구해서 수리 가능할것같고 중고로 비용 아끼는 것으로 해결될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ㄷㄷ


댓글 6

  1. 봉열 · · 공감 1
    레이는 냉각수게이지가 없어서..그럴수있죠..ㅋㅋ 시원하게 해드셨군요. 몸은 괜찮아 안다쳤어? 하셨죠?
  2. 미항여수 ·
    정말 시원하게 미련 없이 박살 내셨네요 ㅎㅎ... 요즘은 사이드미러만 전문으로 해주는 업자들이 많아서 수리가격이 좋더라구요
  3. macmini ·
    동생이 뒷등 해먹어서 센타가 300 직구가 120 중고 직구 12에 해결했습니다 ㅜ
  4. 마레마르 · · 공감 1
    저거 가는데 150 200이나 하나요? ㄷㄷ
  5. 임펄스트리거 · · 공감 3
    마눌님 사랑하시죠?
  6. SHERLOCK · · 공감 2
    폐차에서 나온 사이드미러 11만원
    퀵비 (포천 → 동대문) 4.5만원
    공임비 7만원

    으로 약 23만원 정도로 최종 수리했습니다 ㅋㅋㅋ (와이프한테 200만원 -> 23만원으로 수리비 아꼈으니 8월에 산 폴드팔 가격 내가 벌어왔다 라고 선언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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